25년도 해외여행 설명회겸
찾아오는 봄 전령들을
남산 둘레길을 걸으면서 만끽 합니다.
해외 여행에 대해 궁금한 질의 사항이 있는 분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및 시간 ; 25년 4월 5일 (토) 14시00분
☞모집인원 ; 제한없슴
☞집결 장소 ; 남산 하이야트 호텔 입구
☞ 코스 ; 약 12.3km / 4시간 예상
남산둘레길 7.6km + 서울타워 3.5km + 안중근의사 동상 1.2km
현지 상황과 날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준비물
충분한 간식& 식수 , 기타 알아서
☞회비; 없슴
☞리딩자 ; 불도쟈/ 010-5309-4247
☞신청양식
참석번호/닉네임(실명)/하고싶은말~
☞트래킹 보험
" 당 트래킹은 은 단체일괄 여행보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본인 부주의로 사고발생시
저희 카페에선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트래킹 보험 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개별적으로 가입하시면 됩니다.
남산 둘레길 간략소개
N서울타워를 감싸면서 조성된
남산둘레길에 진입할수있는 곳은
상기 지도에서 보듯총 15개소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곳이
지하철역과 연계된 3호선 동국대입구역 6번출구와
4호선 명동입구역,회현역이다.
동국대입구역코스는 길이 완만하고
숲으로 그늘막이 형성되어한여름에도 걷기에 무리가 되지않는다.
특히 대부분 경로가 마닐라로 제작된 거적을 깔아놓아서
걷기에 편하고 이따금씩휴식자리도 마련되어있어
어린이나 노약자도 걷기에 좋은 둘레길로 여겨졌다.
남산
산의 높이는 262m이며, 목멱산·인경산·마뫼로도 불렸다.
동쪽의 낙산, 서쪽의 인왕산, 북쪽의 북악산과 함께 서울의 중앙부를 둘러싸고 있다.
조선 태조 때 능선을 따라 도성을 축성했으나 현재는 성곽의 일부만 남아 있다.
남산타워라고도 하는 N서울타워는 산정에 솟아 있는 높이 236.7m의 송신탑으로
사방으로 펼쳐진 서울의 시가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휴식·관광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총면적 2,971㎢의 남산 일대가 시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1990년부터 서울특별시의 ‘남산 제모습찾기 종합계획’이 추진되면서 남산의 옛 모습 복원을 통해
남산의 역사적 위상과 자연경관을 회복하는 동시에 시민 휴식 공간으로써의 기능을 하고 있다.
남산의 명소는 N서울타워·팔각정·장충단공원·남산케이블카·야생화원 등 다양하다.
개나리와 진달래, 벚꽃이
순차적으로 피어나
노랗게, 연분홍빛으로 물드는 ‘남산’.
산벚나무가 온통 만발해
장관을 이루는 남산의 풍경은
이번주 찾아 가시면 될거 같네요 .
서울의 경관을 바라보기 좋은 코스
N서울타워에도 올라가 보시고
25년도 멋진 트래킹을 기대하며
첫댓글 참석1/ 불도쟈
모친집 방문후 느긋하게 오후의 남산 트래킹후 장충동 족박집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