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동성애에 대한 비밀』
동성애자의 양심 고백서(요약본)
안녕하세요? 동성애 주제가 논란이 되는 이 시점에, 저의 동성애 체험을 고백하고자 합니다. 저는 초등학생 고학년 때부터 동성애를 느꼈고 대학에 들어와 종로, 이태원에서 동성애자 커뮤니티에 가입하였습니다. 29살에 동성애를 극복하기 위해 결심하였고 6년이 지난 지금은 여성과 교제 수준에 이를 정도로 동성애는 거의 없어졌습니다. 지금도 종로와 이태원 어디에 게이바가 있는지 족족 집어낼 수 있을 정도로 그쪽 실상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동성애 진실 (동영상)
동성애는 결코 유전이 아닙니다!
http://cafe.daum.net/Hiddentruth/Sqtk/8
동성애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동성애에 대한 비밀'
동성애 양심고백 전문 보기
http://cafe.daum.net/Hiddentruth/SlWD/1
[미국 메사추세츠 사례] 동성애가 합법화 된다면?
http://cafe.daum.net/Hiddentruth/WBtl/5
"아이들이 보는 건데... 동성애 관련 책이라니"
http://cafe.daum.net/Hiddentruth/WBtl/3
홍석천 "남자 선배 300명 이상과 관계" 충격 고백
동아일보 2007년 5월 18일 기사
기사출처: http://news.donga.com/3/all/20070518/8443553/1
동성애양심고백-최종.hwp
첫댓글 동성애가 아무 문제없다 동성애자들은 행복하다 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믿고 계신 님들아제발 정신차리세요 ^^
우선 동성애자의 입장을 잘 모르기 때문에 쉽게 정죄 판단 비난하는 말투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중동에 광고가 나간 이후 동성애성향을 갖고 23년을 살면서 딸처럼 키운 엄마로 인해 세일러문을 좋아하고 근육질의 남자몸을 보면 성욕이 생겨 하루에도 수차례 성관계 맺는 상상을 하고 또 그런 자신이 싫어 괴로워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곧 제대를 하고나면 인터넷통해 돈주고 관계를 갖을 수 있는 곳을 알아보고 갈 생각이었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 광고를 보고 고칠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기쁘다고 그리고 남자의 몸으로 태어나 남자로 살고 싶고 여자친구도 당당히 사귀고 싶다고 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만일 강승완님이 행복하다면 행복한 거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동성애자도 많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해요
죄책감도 수치감도 없이 지독한 내면의 외로움도 없이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면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는지 자세히 나눠주시면 더 공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글을 읽고 충격이었어요. 동성애의 유혹에 있는 분들이 이 글을 읽고 과감하게 벗어나게 되길 바라며, 동성애로 고통가운데 있는 분들도 치유가 가능하니 자유로와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