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회원이 첫 수필집 《구름 속의 나날》(청어, 2024.11.10.)을 출간하였습니다. 이 작가의 딸 이연빈 양이 디자인한 하늘색 표지가 첫눈에 들어옵니다. 수필가로 등단하여 써온 30편의 작품이 손수 촬영한 여러 장의 구름 사진과 어울려 산뜻한 분위기를 드러냅니다. 책 뒤에는 장병호 회원의 축사와 최규익의 서평이 작가의 작품 세계를 설명해줍니다.
첫댓글 표지가 멋집니다 축하드립니다
회장님감사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 👍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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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회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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