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온다는 약속을 지켰음...
무도회장에서 무수한 남녀들이 어우러져 춤을 추고 인사 나누는 모습...
무도회가 아니고 흰 새들입니다. 죄송합니다. 흰 새들이 스탈린의 주변을 둘렀습니다.
스탈린은 오직 그녀 만을 보고 걸어온 사람....
모스크바 땅에 누워 있을 예카테리나....
한국인의 얼굴에다 바꿔붙인 가짜 서양인들.
죽은 좀비 표정. 거의 가 이 표정이니 잘 기억하세요. 웃고 있어도 확대해보면 고통에 가득찬 표정을 하고 있으니 기억해두시길.
숲이 아니고 외계에서 들어온 침략 적들. 시오니스트들. 북괴일본유태우크족.
킹콩으로 보이고 공룡으로 보이는
, 그런데 실제론 훨씬 더 많은 여러 온갖 괴물체들임.
이들이 지난 70 년동안, 인간 탈을 쓰고 인간 먹으며 인간 행세, 가장 착한 척, 가장 잘 생긴 척, 가장 똑똑한 척 , 노벨상, 을 해왔음. 이 악종의 시대 끝내야 함.
지영원한 어린 왕자 스탈린 피터와 예카테리나, 두 사람이 다시 하나 되기를 축원합니다. 일백년 떨어져 있었군요.
갖은 고생을 온갖 험한 일을 다 해본 손흰 새들 맞습니다. 스탈린 가는 곳 마다 따라다니는 하얀 새들이 있습니다ㅣ.
바그너 군단
가죽이 다 낡았음.
찰톤 헤스톤 얼굴이 아마 스탈린의 얼굴을 AI로 편집 처리 한 듯.
무슨 그림일까요?
외계족의 머리 구조를 설명하시는 것.... 이라고 생각 듭니다.
구불구불한 것이 흡혈관이고 코 안에 말려 숨어 있다가, 혹은 표피 겉 어떤 장식이나 머리칼로,
희생물이 나오면 길게 죽 벋어 뽑아먹는 다고 설명하시는 거 같고,
이게 세 가닥에서 한 가닥 여러 개 입니다.
그리고 손 바로 아래 것은.
미국 만화 스폰지밥의 스폰지 구조라서,
인간얼굴은 그냥 위의 장식품이고, 인간눈에 보이는, 실체는 그 아래이거나 훨씬 위에 고공에 있습니다.
어깨 부분과 앞가슴이 이들의 실제 입입니다. 식인하려면 포옹부터 하는 겁니다.
강강수월래, 달 분화구 그 동그라미가 입 역할입니다. 모든 흡혈기생충 흡혈하는 장어류 들이 이 분화구 입구조입니다. 동그라미에 물리면 빠져나갈 길이 없어요. 입 자체가 동그래서. 암이 왜 그리 고통스런 병인지 짐작 갑니다. 수많은 흡혈충들이 들러붙은 겁니다.
우측의 베레모 군인은 집어넣은 가짜입니다. 서양인들로 보이게 하기 위한 교묘한 장치.
먼 뒤쪽 벌판에 검은 게 무어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입은 옷들이 얼마나 낡은 누더기인지 알겠지요.
전투기들 같고, 검은 것은 모르겠습니다. 탱크가 저리 새카말 리는 없는데...
푸틴의 눈을 괴물처럼 보이도록 만드는 데는 지금의 언론사진들도 비슷합니다.
가죽옷이 낡고 삭았어요.
두 장의 사진 합성임. 앞의 스탈린은 단검 던지기 경기 라인 선 상에 서신 거 같고,
뒤의 스탈린은 걸어가며 문서를 읽는 중임.
다가오는 오크 북괴 일본 유태 시온(지온) 족들과 전투를 앞두고 성벽에서 전열 가다듬는 일 만 명의 한국인 및 지휘하는 스탈린.
남극에서... 오크들이 거의 진지 앞에 도달.
오크족들이 막 성벽 위를 타고 올라온 순간입니다.
노란 게 오크 북괴일본유태지옥별 족, 빨간 부분이 성벽에 기대놓은 사다리 부분인데 이걸 은폐하려고 군인들로 사진 붙이기를 해놨어요. 그래서, 화살표 부분은 오크들이 들어와 몰려가는 방향입니다. 남한산성의 전투가 남극 전투였군요. 오년 전 쯤 썼던 야로슬라블 전투 관련 글 검색 읽으시면 그게 우리 것이란 걸 알 것입니다.
성벽 아래 검은 검은 것들이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오크떼들이 몰고 온 거대 철차 류 입니다. 그래서, 날라가는 검은 점은 오크들이 던지는 폭탄 같은 겁니다.
파란 동그라미가 투석기, 붉은 것이 성벽과 높이 맞추기 위한 거대 망루 같은 것 같고, 파란 화살은 오크들이 펼친 대열 혹은 거대 무기 류 입니다;.
검은 무리가 발 아래, 성벽 아래 몰려온 괴물들 북괴일본유태지온니비루 엑스 족.
옆의 이상한 꽃을 머리에 얹고 있는 군인은 괴물들을 감추기 위한 편집술. 그 발 아래가 전부 괴물들 떼 대오 맞춘 것임.
오늘 글은 여기 까지 합니다.
오전부터 붙잡은 글인데, 반지의 제왕에 나온 거대벌판에 몰려든 그 오크들의 싸움이
등장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ㅣ.
한은경 화봉
긇후원 국민 831401=01=150608
탁상빙산 = 묵도 . 로스 빙벽 = 스탈린 빙벽
스탈린이 하신 것 맞습니다. 제일 위의 레인저스 특수부대 흑백 사진과 비교해보면..
얼굴이 워낙 여러 개로 떠서, 일일이 그려드리기 힘드나, 중심부에 예카테리나 황후 얼굴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화봉
로스 빙벽을 개척한 로스 제독 : 스탈린 , 주변의 어린 왕자 이미지들이 이 사람이 스탈린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화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