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 불의 가치가 있다........
2017.10.4(수). 음력 8월 15일... 추석날에...
가족 형제들이 같이 모여서 조상님들을 모셨고... 같이한 가족끼리 즐거움을 나누었고..... 집안의 멋진 앞날에 대해 희망을 품었다.....
명절의 기쁨을 위해 송편 등... 음식을 장만했고.... 대추와 석류, 구찌뽕, 단감, 호박을 땃고.... 들깨를 베어 모았고...
조개와 소라, 자연산 새우, 돼지고기로 숯불구이를 했고....ㅎ
웃음꽃을 나누었다...ㅎㅎㅎㅎ




















사람과의 관계는 가족이나 친구나 지인이나 사업상 인맥이나 한가지 공통된 진리가 있다
관계란 화분의 꽃을 키우는 거나 농사를 짓는것과 비슷하다 생각한다 관리하고 가꾸지 아니하면 서서히 망가져 버리는게 사람의 관계이다... 가족이고 피붙이라 할지라도~~~,,,,
내가 편히 대해 주면, 저희들도 내 마음 알아주겠지 생각한다면 참 어리석다. 존중해주면, 최소한의 형식마저 무너진다....
속 마음은 접어두고 예의와 형식을 지키는 정도로 간다... 소식 없으면 잊고 살게 되고 전화오면 반겨(?) 맞는다...
평화롭고 원만하다. 그러나 화목함은 찾아볼 수 없다...
일러주고 싶다. 또한 스스로 다짐 해 본다...
가르치려 들지 말라고... 스스로 철들 거라 믿지도 말라고...
사람은 그저 타고난 그릇만큼 세상을 담는거고~,,,
거기 담기면 다행이고, 못 담기면 네 복이 거기까지인 것이라고...
딱 거기까지.............
|
|
|
|
첫댓글 이번 추석도 아주 맘에 들게 잘 보냈다...
조상님들을 모셨고,,,
같이하는 가족들 즐거이 노래했고,,,
앞으로도 잘하자고 약속했고,,,ㅎㅎㅎ
마지막 술병은
성옥이가 통풍걸린 형을 위한다고(~?...ㅎ)
왕벌 담금주 한병, 말벌 노봉방 담금주 한병을 가져와 설명하는 모습이다...
고맙고 감사했다...
어느책에서 읽은 것 같은데,,,
형제간에도 오고 가는 물질속에 정이 싹 튼다고~,,,,,,ㅋㅋ
나이 들수록 철 나는줄 알았는데,,,
어째 마음이 더 약해지는거 같고,,,눈은 더 흐려지는 거 샅고~,,,ㅜㅜㅜ
어쨋든 이뻣다...
성옥이 파이팅이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