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을 생각해 보면 우리한국인생경영연구원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였던 2018년을 시작하여 2019년을 기틀을 잡는 해로 정하고 인생을 경영함에 직면하는 여러가지 문제와 어려운 일들을 함께 고민하고 길을 제시하여 여러분들의 미래에 조금이라도 공헌하고자 노력하여 왔습니다. 혹자는 명리학이 혹세무민한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학문은 쓰기 나름이지 다른 사회과학이나 인문학 중에서 명리학만 혹세무민한다는 비난을 받는 것은 지나친 일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나라 헌법에서는 제 10조 행복추구권을 국민의 기본권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모든 개인은 자신의 삶을 안락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추구할 권리가 있고 이를 적극적으로 실현할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원은 개인의 행복과 아름다운 삶이 만드는 행복한 사회를 목표로 인생의 난제와 과제를 인생경영의 관점에서 해결해 보자는 방향을 가지고 설립되어 운영되어 왔습니다. 2019년 한 해를 돌이겨 보면 다사다난하였다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재수를 하고싶은 자녀가 전문대를 보내고자 하는 어머니의 갈등을 본원에서 제시하는 명리적 관점에 따른 객관적 가능성을 보고 노력하여 원하는 대학교의 학과로 진학하여 년말에 방문하여 감사를 표한 일과 같이 본원에 더없이 보람을 느끼게 한 일이 또한 많이 있는 한 해였습니다. 이제 2019년을 한 장의 추억으로 차곡차곡 쌓아 간직할 마지막 날이 지나갑니다. 2020년 새 해와 경자년의 운이 어떤 빛과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생각해 보며 한 해동안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과 관심으로 후원하여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본원의 발전과 활동에 많은 지원과 수고를 아낌없이 해주신 임원과 가족들에게 감사말씀 전합니다. 2020년 새해에는 행복하고 보람된 일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과 사업장 위에 항상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