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서 저희카페에 들어오시는 분들중
학원오픈에 대한 고민을 안고오시는 분들이 종종 눈에 띕니다.
그러나 사실..요즘 엄청난 불경기이지요..
제 친구도 원장의 몫으로는 고용한 선생님보다 못한
수입이 돌아온다고 한숨만 푹푹 쉬더라구요..
이런 상황들이 많은지 학원오픈에 대해서 모두 두려움을
가지고 있네요..
과연 어떻게 오픈을 해야 할지,
이런 불경기에 학원을 오픈해도 될지..
처음으로 학원을 열려고 하는 꿈많고 겁많은 초보 원장님,선생님들에게
자신의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과 충고,격려를 나누면 어떨까요?
학원원생비,자료구입처,학원물품 구입,유지비 줄이는 방법,
좋은 선생님들 고용하는 방법,학원프로그램 짜기의 노하우,
원생모집,학원자리 구하기등..
모두가 궁금해 하는 것들을 조목조목 알려줄 고참 학원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요즘 경기를 두려워하는 분들에게
실제의 학원들 상황이 어떤지도 알려주면 좋겠지요..
부디 학원오픈을 열망하는 모든 초보선생님들에게
진심어린 조언의 글을 한가지씩 던져주세요^^*
학원오픈..과연 어떻게 해야 좋은 학원으로 클수 있을까요?
요즘같은 때,열어도 되는 걸까요?^^*
아이그림 선생님께서 답변을 달으라고 구박을 하심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큰 노하우가 없는 듯 하여 답변을 못 달아왔네요.. ^^;;; 저를 포함한 주변에 학원이나 교습소를 여시는 선생님들을 보니까, 아주 특별히 운좋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1년 까지는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로 봐야할 것 같아요.
홍보는 사실 뭐니뭐니해도 제일 큰 효과를 거두는 것은 입소문이겠죠. 한 아이의 엄마가 또 한엄마를.. 식으로 데리고오는 경우가 가장 많으니까요.. 그러나 그 방법 역시 반년 이상 신뢰감이 쌓여야 가능한 방법이라서... 기다리는데에 좀 끈기가 필요하겠죠..? ^^;;; 그런것 보다도, 일단 이곳에 학원이 새로 생겼다!라는
눈도장을 찍어야 하는거라면.. 음.. 사실 전단지를 돌려서 효과봤다는 선생님은 거의 못봤어요. 차라리 그것보다는 그.. 중국집같은데서 하는 자석스티커 있죠..? 그곳에 아이들 그림한개정도 넣거나, 예쁘게 디자인을 해서 붙인것은 좀 효과를 보신 분도 계시더군요.. 별다른 조언이 없어 죄송하지만...
파코님..구박이라니욧..ㅎㅎㅎ..좋은 답변 달아주신것 너무 감사합니다..이 토론 주제가 시들은 주제가 될까봐 걱정했었어요..사실은 여러선생님들이 가장 걱정하고 조언을 바라는 부분인데..어떻게 조언하기가 어렵기도 하지요..파코님의 답변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에요.다른 운영자분들의 조언을 또 기다립니다.^^
아 아무래도 이신비님의 글에 대답해주신 피카소님의 글이 넘 잼나고 현실적이고 보시면 스릴이 넘치는 개원준비글이라..이곳으로 복사해서 옮기고 싶어요.허락만 맡으면 곧 옮길께요.다른 회원분들도 부디 더 스릴있고 전투적인 개원노하우를 꼭 알려주세요.정말 모두가 구하고 있는 조언이랍니다.^^
첫댓글 저는 지금 예산에서 막오픈한 선생님이에요. 정말 힘들다는 소리밖에할수 없네요 원생이 하나두 없네요ㅠㅠ 방법을 찾아야하는데......방법이 없을까요. 학원의 홍보하는 방법도 모르겠구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새로운 학원이 생겼다는 홍보할방법등을 자세히 알려주세요.
3월에 오픈했어요...시기도 늦었고 불경기의 여파도 있네요!!!그래도 도전해보려구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해요~이런 불리한 조건에 잘된다면 나중에 강의해야 되겠죠...그런날을 꿈꾸며~~
아이그림 선생님께서 답변을 달으라고 구박을 하심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큰 노하우가 없는 듯 하여 답변을 못 달아왔네요.. ^^;;; 저를 포함한 주변에 학원이나 교습소를 여시는 선생님들을 보니까, 아주 특별히 운좋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1년 까지는 자리를 잡아가는 시기로 봐야할 것 같아요.
홍보는 사실 뭐니뭐니해도 제일 큰 효과를 거두는 것은 입소문이겠죠. 한 아이의 엄마가 또 한엄마를.. 식으로 데리고오는 경우가 가장 많으니까요.. 그러나 그 방법 역시 반년 이상 신뢰감이 쌓여야 가능한 방법이라서... 기다리는데에 좀 끈기가 필요하겠죠..? ^^;;; 그런것 보다도, 일단 이곳에 학원이 새로 생겼다!라는
눈도장을 찍어야 하는거라면.. 음.. 사실 전단지를 돌려서 효과봤다는 선생님은 거의 못봤어요. 차라리 그것보다는 그.. 중국집같은데서 하는 자석스티커 있죠..? 그곳에 아이들 그림한개정도 넣거나, 예쁘게 디자인을 해서 붙인것은 좀 효과를 보신 분도 계시더군요.. 별다른 조언이 없어 죄송하지만...
이런 허술한 답변을 달아놨으니.. ㅎ~ 다른분들이 적어도 저보다는 나은 답변을 올려주시리라 기대하며... ^______________^ 오늘 하루도 화이팅!!! 이에요!!!
파코님..구박이라니욧..ㅎㅎㅎ..좋은 답변 달아주신것 너무 감사합니다..이 토론 주제가 시들은 주제가 될까봐 걱정했었어요..사실은 여러선생님들이 가장 걱정하고 조언을 바라는 부분인데..어떻게 조언하기가 어렵기도 하지요..파코님의 답변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에요.다른 운영자분들의 조언을 또 기다립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선생님들의 게시판중 [고민/질문/상담]게시판에 올라와있습니다.이신비님이 쓰신 개원에 관한 질문에 저와 피카소님,희라짱님이 아는 한에서 조언을 하였습니다.신비님의 글번호는 93번,제목은 [정말 도와주세요]입니다.참고하세요.^^
아 아무래도 이신비님의 글에 대답해주신 피카소님의 글이 넘 잼나고 현실적이고 보시면 스릴이 넘치는 개원준비글이라..이곳으로 복사해서 옮기고 싶어요.허락만 맡으면 곧 옮길께요.다른 회원분들도 부디 더 스릴있고 전투적인 개원노하우를 꼭 알려주세요.정말 모두가 구하고 있는 조언이랍니다.^^
15년차 학원장 (남편과 함께지만...) 겪을일 안겪을일 다 겪었지요. ㅎㅎ 그 세월 동안 있었던일 한두마디로 다 못하고 프로그램이나 월별 계획안은 제 카페에 올려있는데 필요하시면 퍼가세요. 혹 도와드릴일 있으면 조언해 드릴께요.
그러게요..... 저도 3월에 오픈했는데 그리 녹녹치 않네요.. 그래도 느긋하게 즐겨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