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끙끙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어미소가 새끼를 낳는 모양입니다.
분만 며칠을 앞두고 저와 저희 남편은 밤잠을 설 쳤습니다. 낮에 나면 괜찮은데 ...
밤에 새끼를 낳으면 어떻게 하나 이렇게 추운 날에....
이렇게 추운날 밤에 아무도 모르게 새끼를 낳으면 얼어죽기 일수인데.....
오늘은 착유시간에 맞추어 어미가 새끼를 낳았어요. 얼마나예쁜지 몰라요
깨끗히 씻기고 배꼽에 소독약도 뿌리고 모유도 한통 물려 주었더니 이렇게 쳐다 보네요
첫댓글 항상 탄생은 기쁨인데 ~~~건강하게 잘자라길 기원합니다
첫댓글 항상 탄생은 기쁨인데 ~~~
건강하게 잘자라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