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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 몸을 위하여 잊지 않고 행하는 것은
씻고, 먹이고, 건강을 유지코자 한다.
마음 역시 몸처럼, 더럽게 되어 정화가 필요하고,배 고프게 되어, 지속적으로 영양분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대부분은 병에 걸려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간과한다.
이제 지금부터 우리는 자신의 마음에 대하여도,
씻고- 수행을 통하여 마음을 깨끗이 하고
먹이고- 담마(Dhamma)를 듣고 배우고 익히며,
건강하게 한다- 알아차림을 둠으로써, 자신의 탐욕과 성냄, 그리고 어리석음의 질병을 최상의 치료제인 담마로서 제거하여야 한다.
*** 매일 수행을 통하여 마음의 평온과 지혜가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
첫댓글 육체적인 건강을 위하여 때론 하기 싫음을 참고서라도 운동을 하는데, 정신의 건강에 대해서는 글쎄요... 겉모습에 가려진 내 맘속의 생각들이 혹시 초라하진 않은지 오늘은 조용히 살펴봐야겠습니다. 잠깐이라도.
어! 지만이 형만 읽는다고 생각하면서 올리는데... ㅎ ㅎ ㅎ 너도 읽는구나! 기쁘다! ^^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이 어디에 있나? 늘 찾았는데 모든게 가짜같은 세계에서 마음을 애기하는 곳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신기하고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카페에서 이름은 많이 봤습니다. 도움도 많이 받았구요. 반갑습니다!
영문과 공부로 가입하신 분이 담마에 댓글 다시다니... 참, 반갑네요. ^^
간혹 읽어주셔요~~
항상 좋은 영문학 내용요약들 올려 주셔서 넘 감사해요.. 영어가 좋아서 졸업하지 않고 9년째 등록하고 시간나는데로 인강듣고 시험보고 하며 살았는데 이글 또한 마음을 녹이네요... 올해 쌍엽기를 알게되어 행복해 하고 있답니다. 언제나 열심이신 김옥순님 감사드려요...
저도 너무 반갑습니다. 올 기말고사 치르면 졸업할 것 같아 어떻게 방송대 영어강의를 계속 들으며 지낼까 궁리를 하고 있어요. ^^
정말 방송대 영어강의가 너무 좋지요~?!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담마(법)에 관한 글이 좋으셨다니 저도 무한히 기쁩니다.
즐공하시는 분을 또 한 분 알게 되어 저도 기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