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태극기애국신당 새누리당 강원도당 당원동지 여러분!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도당 위원장 정함철 입니다.
그동안 새누리당을 지켜주시고, 많은 유혹과 역경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변치 않고 함께 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이 계셨기에 저 또한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박근혜 대통령님과 끝까지 함께 할 것을 다짐한 애국 국민들이 당내 배신으로 스스로 무너진, 치욕의 역사속에 묻힐뻔한 "새누리당"을 다시 재건시켜 진정으로 당원이 주인되는, 정치변혁의 시발점이 되고자 뜻을 한데 모았습니다.
그러나 작년 보궐대선 직후 자행된 당지도부내 분열책동과 3.10항쟁으로 인해 부당한 구속이 이어지면서 대선후보였던 조원진 의원은 전국 시도당 위원장들의 만류와 대안제시 마저 뿌리치면서까지 자신만의 정치세력화를 위해 분당을 자행하며, 모 당인 새누리당 동지들껜 감당못할 보궐대선 선거빚더미만 남겨놓은 채 당원들을 기망하여 대한애국당으로 분당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이후 많은 우여곡절 끝에 지난 2월부터 조원진 의원에게 대한애국당과 모당인 새누리당이 다시 하나로 뭉칠 수 있도록 합당의 깃발을 들어달라고 수십차례 비공개 부탁과 공개 요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되려 저와 새누리당원들에게 사과를 요구하며 굴복하기를 요구한 사실이 있으나 저는 이에 결코 동의할 수 없었습니다.
설령 조원진 의원이 당시 일부 지도부의 분열책동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았을지언정, 최소한 대선후보로서 당내 화합을 위해 노력하기는커녕, 대안이 있었음에도 이를 애써 외면하고 당원들을 거짓으로 기망하여 분당의 중심에 섰던 것은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각 시도당위원장들과 당지도부가 당조직 재건을 위해 노심초사 뛰어다니는 과정에서 최근 정광용 사무총장의 옥중 탈당소식과 일부 당직자의 무책임한 책임전가 행태로 인해 그동안 비정상으로 운영되던 중앙당 조직과 행정을 재정비하고자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 각 시도당 당직자들이 중앙당 업무 정상화를 위해 지원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6.13지방선거에 새누리당에서는 유일하게 강원도당에서만 기초지역구와 비례대표선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횡성군의회 가선거구 박종현 후보자와 도의원비례대표로 진윤희 도당 환경위원장이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합니다.
박종현 후보자는 도당 정책위원장직을 겸하고 있으며, 국기원에서 인정한 태권도 8단 유단자로 과거 태권도 선교사로 미국내 인디언마을에서 선교활동을 펼친 경력이 있는 분입니다.
※ 바로보기 ☞ https://youtu.be/xe1H586baZ4
그리고, 도의회 비례대표선거에 후보자를 냄으로서 이번 선거에 강원도내 18개 시군 당원동지들이 이번 선거과정에서의 투개표참관을 비롯한 선거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강원도의원비례선거 투표용지에도 "새누리당"이 명시되어 당의 존재감을 부각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례후보 1번(홀수)은 무조건 여성만이 출마할 수 있어 강원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후보자를 물색하던 중, 많은 고민끝에 탄핵 무효 집회 초기부터 창당이후 지금까지 변치 않고 물심양면으로 도당활성화에 기여해 오신 횡성에 거주하시는 도당 환경위원장 진윤희님을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당을 대표하여 비례후보를 수락해 주신 진윤희 당원동지님께 감사드리며, 선관위에 제출할 기탁금을 비롯하여 선거비용 마련을 위해 당원동지님들께 다시 한번 특별당비를 요청드립니다.
이번 6.13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운명이 좌우되는 선거이므로, 더 이상의 적전분열을 막고 모든 애국진영이 총화단결하는 일에 새누리당이 앞장 설 것입니다.
* 당비계좌 ☞ 농협 355-0049-4442-03 (새누리당 강원도당)
- 태극기애국신당 새누리당 강원도당 위원장 정함철 010-4379-1051

첫댓글 이번 6.13지방선거 비례대표 강원도의회 의원선거에 후보등록 신청하기 위해서는 당원동지 여러분의 헌신과 동참이 필요합니다.
선거기탁금 300만원 마련을 위해 현재 최선범 당협회장님이 50만원의 특별당비를 입금해 주셨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새누리당 창당정신에 부합한 동지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합니다.
- 새누리당 강원도당 위원장 정함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