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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곡초등학교24회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비야리 '고리산' 오르던 날
산이슬(병림) 추천 1 조회 124 09.06.17 15:56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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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6.17 16:09

    첫댓글 참석못해 아쉽지만 사진으로 볼수있어 즐겁다 산이슬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09.06.18 00:19

    쌩유~

  • 09.06.22 00:46

    산이슬님! 작품사진도 멋지지만 맛깔스런 글또한 감칠맛납니다~ 고운마음을 지닌 까페지기님~ 멋져부러^^ 많은 친구들에게 홍보하고 있어. 참석 못한 친구들도 까페들어가서 보라고.... 흥수는 출장 잘 다녀오셨나보네 별난 보양식 마이 묵고 왔능고?? 산행! 좀 더 일찍 출발했더라면 함께할 수 있었는데... 새끼줄에 엮여서 아쉬움을 뒤로 한 체 먼저 올 수밖에 없었음이 안타까움을 더하는구만,

  • 작성자 09.06.22 23:50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엉. 게다가 홍보대사까지~ 이래 저래 복 받겠구먼여. 함께 산에 오르진 못했지만 바쁘게 뛰어다니는 마가렛님의 부지런함이 보기 좋았던거 아남여. 바쁜 틈 새로 건강 돌보는 것도 잊지말아여. 마가렛님 홧팅!!

  • 09.06.27 17:08

    자연의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좋은글 고맙다. 오랫동안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쉽다.

  • 작성자 09.06.28 22:35

    친구들과의 만남은 길고 짧음에 관계없이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 거 같아여. 특히나 때묻지 않은 어린시절 6년을 함께보낸 초딩 친구들은 그야말로 호적에 올려 놓아야 할 평생지기가 아닐런지여. 보고 싶은 친구들이 있기에 가슴 한 곳이 따뜻하고 늘 설렙니당. 잊지않고 친구들이 까페레 들러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고 행복함당^^

  • 14.06.12 17:10

    병림아
    이제사 우연히 이 글을 보게 됐내
    근데 어찌 그리 표현을 맛갈 스럽게 하노
    등단해야 겠다
    직업과 관련이 있는지
    아깝다 달란트가 기가 막히내 넘 잘 적는다
    자주 글 좀 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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