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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태양계의 중심으로 중앙의 원자핵반응으로 빛을 발산해 각 행성에 빛을 보냄은 물론이려니와 표면에 100만℃가 넘는 코로나가 있어 엑스선과 전파를 발산한다. 지구 위의 모든 생물은 태양에서 보내오는 빛에너지에 의해 생명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지구의 온도를 결정하는 기본요소여서 햇볕이 없다면 인간을 비롯한 지구상의 생물은 당연히 존재할 수가 없다. 햇볕은 9가지 광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빨, 주, 노, 초, 파, 남, 보의 7가지 가시광선과 자외선, 적외선이 그것이다. 육안으로 느낄 수 있는 가시광선은 380~770 미리마이크론의 파장을 가진 빛이며, 적외선은 이보다 파장이 긴 열선이다. 자외선은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짧다.
◈ 인간은 햇빛을 쬐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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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 중의 질소는 단백질을 만든다. ◈ 산소는 영양소를 산화시키고 유해가스를 배출한다.
◈ 공기를 이용한 치료법에는 요양지 요양법, 공기 일광욕, 삼림욕, 풍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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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이 물은 순환기능, 동화기능, 배설기능, 체액 체온의 조절기능을 수행하며 몸의 건강에 관여한다. 물을 많이 마심으로써 얻는 가장 큰 이득 가운데 하나는 발암물질을 비롯한 유해물질을 희석시킨다는 점이다. 유해물질의 피해는 섭취한 총량보다 농도에 비례하는데 똑같은 양의 유해물질에 접촉되더라도 물을 많이 마셔 농도를 묽게 해주면 피해는 훨씬 줄어든다는 논리이다. 단적으로 말하면 건강하다는 것은 물의 체내순환이 잘 이루어진다는 말에 다름이 아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허준의 「동의보감-탕액편」에는 '약으로 쓰는 물'이라 하여 물 이야기가 가장 먼저 기록되어 있고 그 종류도 33가지나 된다. ▶정화수 ; 새벽에 처음 길어온 물을 말하는데, 입에서 냄새나는 것을 없애주고 얼굴빛을 좋아지게 하며 눈에 생긴 군살을 없애주고 술마신 뒤에 생긴 설사도 낫게 한다. ■ 물 먹는 법
◈ 수도물도 잘 정제하면 마실 수 있다 ◈ 물의 필요량은 사람마다 다르다. ◈ 물은 조금씩 자주 마셔야 한다. ◈ 다만 취침 전 후나 목욕 후, 식사 30분 전과 식사 30분 후에는 반드시 한 두 컵의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해주어야 한다 ◈ 갈증 느끼면 이미 탈수 상태 한편 커피나 알코올을 마셨다면 수분 소실이 더욱 심각해진다. 하루 6잔 커피를 마시면, 전체 수분량의 2.7%가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된다. 알코올도 이뇨작용으로 만성 탈수를 유발할 수 있다. ◈ 물 부족으로 오는 질병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요로결석이다. 요로 결석은 소변이 만들어지는 콩팥에서 칼슘 등이 결석의 시발점이 되어 눈덩이 커진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물이 부족하면 소변의 농도가 짙어져 결석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원래 있던 결석도 커질 가능성이 많다. 그러나 물을 많이 마신다면 소변을 희석시키고, 있던 요로결석의 배출도 원활해 진다. 치료와 예방이되는 셈이다. ▶물을 많이 먹으면 콩팥, 요관, 방광 등 요로에 생기는 암발생도 줄여준다. 이는 발암물질이 접촉하는 시간과 농도를 줄여주기 때문이다. 특히 방광암의 예방 효과는 물을 많이 마실수록 커진다. 대장암도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생 위험이 45% 감소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침샘의 기능도 만성적인 탈수 상태에서는 침샘 기능에 이상이 와서, 침의 양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구강 보건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한편 만성 수분 상태에서는 인지 기능이나 정신 기능도 현저히 줄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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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환자 가운데 대부분은 체질개선을 위한 식이요법을 안내받으면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다 못 먹게 하니 무엇을 먹고 사느냐'고 한다. 그것은 그들이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계속해서 먹어왔으며 그것이 그들을 중병에 이르게 만든 원인임을 알려주는 것이다. 반면 건강한 생활을 해 오던 노인이 잠시 무리를 하였거나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잠시 건강상에 이상이 왔을 경우 도움이 되는 식생활 방법을 설명하면 십중 팔구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다 먹으라고 하고 싫어하는 음식은 다 먹지 말라고 했으니 웬일이냐' 고 묻는다. 체질에 부합하는 바른 식습관이 지금까지 그 노인으로 하여금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켜왔음을 알 수 있다. 곡물은 부정할 수 없는 우리의 생명활동을 유지하게 하는 모든 영양소의 주된 공급원이다. 주식인 쌀을 비롯하여 보리, 콩, 밀, 조, 수수, 율무, 귀리, 깨 등등은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 중 물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단백질뿐 아니라 피를 만들고, 뼈를 자라게 하고, 호르몬과 각종 소화액을 만들고, 대사활동을 주관하는 에너지가 생성되도록 하는 필요물질이 모두 들어있다. ◈ 현미 쌀의 씨눈은 벼의 싹이 솟아나오는 곳으로 생명력과 영양분이 응집되어 있는 곳이고, 쌀겨는 쌀 속을 보호하기 위해서 역시 온갖 영양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특히 중요한 것은 공해독을 몰아내버리는 휘친산과 섬유질이라는 공해 해독제가 들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쌀겨를 없애버린 백미를 먹으면 각종 농약의 독을 중화시킬 수 없게 된다. 즉 쌀의 주요 영양분이 집결되어 있는 씨눈과 쌀겨를 깎아 버리고 영양분이라고는 없는 물렁한 백미를 먹고있는 셈인데, 여기에다 밥을 앉힐 때는 또 뿌연 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씻고 또 씻어서 그나마 남아있던 영양분을 전부 녹여내고서야 밥을 지어먹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실정이니 하얀쌀밥을 먹으면 영양이 결핍되어 온갖 병에대한 저항력이 떨어지고 치유력이 발동할 수없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노릇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현미를 먹으면 그 어떤 식품과도 견줄 수 없는 풍부한 영양과 함께 농약의 독이 쌀겨 속에 있는 휘친산과 섬유로 배설이 되고 남은 것은 간장에서 해독을 해 주지만, 백미에는 영양가도 낮을 뿐더러 이러한 성분이 없기 때문에 농약의 독을 해독할 수가 없고, 동시에 화학비료의 독도 겸해서 먹기 때문에 비극이 생기는 것이다. ◈ 콩 콩을 복용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날콩을 매일 열 알씩 씹어 먹는 것이다. 이렇게 하루 세 번씩 복용하여주면 모든 성인병은 절대 염려할 필요가 없게 된다. 그러나 콩은 인간의 땀이나 쇠붙이가 닿으면 비린맛이 나게 되므로 날 콩을 먹기 위해서는 재배할 때부터 수확할 때까지 손이나 쇠붙이가 직접 닿지 않도록 장갑을 끼고 다루어야 하며, 유기농으로 재배하여야 한다. 날콩을 먹을 때에도 물에 씻지말고 장갑을 낀 채 먼지나 오물을 깨끗이 닦아 씹어 먹도록 한다. 날콩을 먹기 위하여는 이렇듯 까다로운 과정이 필요하므로 식초에 담궜다가 먹는 방법도 있고, 생식을 하는 경우에도 콩과 깨는 살짝 볶아서 사용하게 된다. 콩을 5분 정도만 살짝 볶으면 푹 익은 것과 같이 영양소가 파괴되지도 않고 겉껍질에만 고열이 작용하고 콩 속은 영양분이 그대로 남기 때문에 고소해서 맛이 좋고 소화도 잘 된다. 날콩을 먹으면 설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렇게 먹으면 설사를 하는 염려가 없어진다. 이렇게 살짝 볶은 콩을 치아가 좋은 사람은 그냥 씹어먹는 것이 좋고 치아가 부실한 사람은 볶은 콩을 가루로 해서 그냥 먹거나 양념처럼 모든 식품에 넣어서 먹을 수 있다. ◈ 보리 보리의 속껍질은 현미보다도 몇 곱이나 더 단단하며, 그 속에는 추운 겨울에도 견딜 수 있도록 온갖 영양분과 현미에서와 같이 공해독을 몰아내는 '휘친산'이 곱 이상 들어 있다. 그래서 볶은 보리가 그렇게도 구수하고 맛이 좋은 것이다. ▶현맥에는 현미의 약 3베에 달하는 섬유질이 있다. 그래서 현맥은 당뇨병과 변비에 최상의 약이 된다. 당뇨병은 현대 성인병의 대표적인 병이고, 변비는 만병의 원인이 된다. 이와같이 현맥에는 현대의 문명병을 치료하는 데 최고로 중요한 영양분이 현미보다 월등하게 많고, 기타의 영양분도 거의 다 현미보다 우수하거나 비슷비슷하게 들어 있다. 현미보다 월등하게 소화가 잘 되며, 특히 중요한 것은 현맥의 그 단단한 속껍질에는 공해독을 몰아내는 휘친산이 현미보다 곱 이상 들어있다는 것이다. ◈ 깨 100g 중에 수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성분 중에 지질(지방)이 참깨에 50.9g, 검정깨 49.3g, 들깨 55g이 들어있다. 지방이 많다고 해서 기름을 짜는 대표적인 곡식인 콩에 17.6g, 현미에 2.5g이 들어있는 것에 비하면 엄청난 양의 지질이 함유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백미에는 0.4g이 들어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지방질은 대표적인 동물성 지방인 쇠고기의 지방, 즉 '우지'와 식물성 지방의 대표주자인 '참기름'이 있다. 우지는 보통 온도에서 굳어지고 100℃ 이상 가열하여야 녹는데, 참기름은 보통 온도에서는 물론 영하 7℃까지 내려가도 액체 그대로 맑게 유지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참기름은 소화시간이 불과 30분 정도인 반면 '우지'는 3시간 이상-소화기능이 떨어지는 사람은 그 이상-이며 더구나 참기름에는 장 안의 나쁜 균의 침해를 막아내는 성분이 있으나 동물성 지방은 그런 성분이 없다. 식물성 지방 성분인 리놀산은 신경세포를 구성하는 중요 성분이다. 리놀산은 참깨에 많다. 리놀산은 피와 살을 맑게하고 콜레스테롤을 제거하여 혈관을 청소해준다. 살결이 고와지고 싶은 여성들은 현미와 함께 참깨를 많이 먹을 일이다. 깨는 이렇듯 양질의 지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피와 살을 깨끗하게 하여주고 소식을 하여도 공복감을 없애주고, 또 음식의 향과 맛을 내는 좋은 천연 조미료이므로 일상에서 늘 가까이 두고 애용하는 것이 유익하다. ◈ 기타 잡곡
◈ 엽록소
◈ 비타민C
◈ 섬유소 산야초는 재배채소에 비해 강한 생명력과 재배채소의 약 2~30배에 달하는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특히 산야초는 심산유곡에서 자라는 희귀종 보다 우리 주변 아무데서나 잘 자라는 쑥, 질경이, 민들레, 칡, 토끼풀, 소루쟁이, 닭의장풀, 달맞이꽃, 쇠비름 등이 더욱 좋다. ◈ 오백식품 ▶흰쌀(백미) ; 쌀은 우리의 주식이므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최고로 중요한 식품이다. 위에서 현미와 백미에 대한 비교설명이 있으므로 생략한다. ▶흰밀가루 ; 흰쌀과 같이 영양분이 가장 많이 들어있는 씨눈, 밀겨(속껍질)가 정제과정에서 제거된 밀을 가루로 만든 것 -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밀의 죽은 송장을 말려서 가루로 한 것이다. ▶흰설탕 ; 흰설탕은 다음의 흰정제염과 함께 2대 칼슘도둑으로 지적되고 있다. 만일 이 세상에서 흰설탕만 없어도 인간의 병이 반 이상 줄것이며 어린이 병의 주 원인이 흰설탕이다. 흰설탕은 인체에서 칼슘을 강탈하는 강도다. 칼슘이 뼈, 치아. 손톱, 발톱 등을 만든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특히 주의할 것은 피를 깨끗이 하고, 정신을 안정시키고, 산성체질을 알칼리성으로 바꾸어 준다는 점이다. ▶정제염 ; 하늘이 배려해 놓은 그대로의 자연염을 먹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인간들의 얕은 지식과 간사한 입맛을 위하여 가공을 하는데서 모든 문제가 시작된다. 소금의 주역할은 우리의 위액의 주성분인 위염산을 만든다. 따라서 소금을 적게 먹거나 질 나쁜 것을 먹으면 소화가 안된다. 시골의 할머니들이 손주가 배탈이 날 때 소금물을 먹이면 감쪽같이 낫는 것도 그 때문이다. ▶화학조미료 ; 석유에서 뽑아내는 글루타민산나트륨을 말하는 것이다. 만일 요즘 사랍을이 먹는 음식물로부터 흰조미료를 제거한다면 맛이 없다고 야단들 할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이것 때문에 자연의 미각이 완전 마비되어 건강에 좋은 자연식이 맛이 없다면서 자연식을 권하는 사람을 경원한다. 실로 흰 조미료는 현대인으로 하여금 자연식을 거부시키는 제1의 원흉이다. 이 흰조미료는 얄팍한 혀끝의 감칠맛이라는 미끼로 인간을 낚아 병마의 심연으로 빠뜨려서 인간을 멸망시키고자 하는 악마의 미인계이다. 이것들이 오래 쌓이면 암을 위시한 각종의 문명병이 유발한다. 만일 어느 악마가 이 흰조미료를 발견 안했더라면 인간은 자연식이 맛이 있다면서 잘 먹어 오늘날 우리가 겪는 비극의 대부분을 막았을 것이다. ◈ 축산낙농 식품 및 그 부산물로 가공한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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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염과 정제염
인체에 유용한 각종 미네랄이 제거되고 염화나트륨 99.9% 의 가공염(맛소금, 꽃소금 등)과 화학적인 방법으로 제조된 각종 제조염을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요즈음, 인체에 해독을 끼치는 가공염과 천연소금을 동일시해서 저염식이 권장되고 있는 실정하에서는 각종 성인병을 비롯한 여러가지 난치병 등이 나타날 수밖에 없으며 이를 개선하지 않고서는 이러한 질환에 대책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단언컨데 현대의학이 각종 난치병을 고치지 못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소금의 제한 때문이다. 인체에 염분이 공급되지 않으면 혈액 중의 염증, 온 몸에 무력증이 오게 되어 인체에 침입한 균과 그 균의 작용으로 생긴 각종 염증을 잡을 수 없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의 산물인 간장, 된장, 고추장은 대잎과 숯, 태양에너지로 소금의 독성을 중화시킨 훌륭한 식품이다. 제대로 담은 간장, 된장, 고추장만 먹어도 커다란 신체이상은 겪지 않는다. ▶ 다음은 죽염과 볶은 소금이다. 서해에서 얻은 천일염을 3년 이상 자란 국산 왕대나무에 다져 넣어 황토로 막고 소나무장작으로 법제하는 죽염은 그 제조과정에서 소금이 함유하고 있는 모든 독성은 중화되고 대나무가 함유하고 있는 유황정과 황토의 약성, 소나무가 가지고 있는 여러 약성이 합성되어 악성 종양을 비롯한 인체 내의 극심한 염증을 잡는 등 천하의 명약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온도를 올려 제대로 볶은 소금 역시 천일염을 볶아 핵비소를 극소화한 것으로 죽염 대용으로 일반 식생활에 상용할 수 있는 좋은 소금이다.
▶또 음식을 먹을 때 깨소금에 찍어 먹도록 한다. 감자, 고구마, 떡 등을 깨소금에 찍어 먹으면 소화, 흡수가 잘 된다. 특히 여름철 과일 등 찬음식, 알칼리성 음식을 먹을 때 깨소금을 찍어 먹으면 부작용이 없다. 참깨의 기름성분이 소금 입자에 유막을 쳐주어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위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킨다. ▶소금의 섭취와 함께 무염일을 정해놓고 실천하면 좋다. 아무리 좋은 소금이라도 과잉되면 좋지 않다. 2주에 한 번 정도 무염일을 지켜주면 과잉된 소금을 배설 시켜주고, 체내 각 부분의 소금농도를 고르게 한다. ▶소금은 물과 함께 인체의 정화작용을 한다. 적절한 소금의 섭취와 생수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몸 속을 깨끗하게 청소하여 성인병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는 섭생의 기초이다. ▶소금은 채소류와 함께 먹어야 한다. 나트륨과 칼륨은 체내에서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생명이 위험해진다. 나트륨과 칼륨의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평소의 식생활이 신선한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방향으로 유지되도록할 필요가 있다. |
출 처 : http://ulnara.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