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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무명자의 알기쉬운 심리학 이런 친구가 있다면 축복받은 인생입니다.
무명자 추천 2 조회 2,457 25.03.30 20:5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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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30 21:05

    첫댓글 성공한 인생의 조건 이라는 노래라도 만들어야겠네요

  • 25.03.30 22:18

    읽는데 왠지 모르게
    그냥 마음이 놓인다고 할까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25.03.30 22:35

    흔싸귀비를 아로 새기어 정진해 보겠습니다.

  • 25.03.30 22:39

    진짜 진짜 진짜 맞는 말씀이라 생각되지만,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주면 그걸 고맙고 귀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 말을 들어주는 사람 = 내 말을 듣는 사람 =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사람 = 시켜도 되는 사람
    으로 취급하는 경향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어디서나 어떤 이유로든 귀한 사람은 귀한 사람 그 자체인 게 아닌지...
    그나마 의식적으로라도 무명자님이 적으신 바람,
    고맙다는 마음이 전해지는 시대가 바람 그 자체로 넓게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 25.03.30 23:59

    정말 좋은 글이네요~ 인간은 언어의 동물인가봐요 저도 듣기보다는 말하는 걸 좋아합니다만 제게 별 이야기 다 하는 형이 있는데 더 열심히 들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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