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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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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복지관련, 사회보장제도 일반 초고령 사회의 문제 - 이제 오래 살아서 걱정인 시대 - 오래 사는 게 짐이고 재앙이다/100세 할머니 장수 비결을 물어보니
정론직필 추천 0 조회 339 25.07.27 10:4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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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7.27 10:57

    첫댓글 회사 구내식당같은거요. 아파트 많은 곳에 여러개씩 생길 법한데 의외로 없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61778

    /앞으로는 국가가 정책적으로 지원금 대줘가며 시행할 것 같아요.
    /광화문, 삼성동 살 때 외부인 이용가능한
    구내식당 자주 갔어요
    강남구청 저렴하고 맛도 괜찮아서 노인들도 많았는데
    코로나때 외부인 금지해서 아쉬웠어요
    지금도 광화문, 여의도, 강남은 외부인 가능한
    구내식당 다양해서 저는 노후에 위 지역 오피스텔, 코리빙
    거주할 계획이에요
    /근처 회사 구내식당이나 지하철 특정역, 구청 근처 등 구내식당 정보 모르셔서 그렇지 이용가능해요. 유튜브에서 미리알고 물가 비싼 광화문이나 을지로쪽 가면 이용해요.강남도 비슷하고요.
    /맛이 좀 괜찮다는 구내식당은 외부인 금지이고
    외부인 갈 수 있는 곳은 당사자들도 이용 안할 정도로
    반찬 구성이 별로예요
    /학교 급식이 짱입니다. 저도 대기업 다녀봤고 지금은 학교서 일하는데 구내식당 질린다는거 뭔지 알겠어요. 근데 학교 급식은 안질려요. 밥은 찐밥인거같은데 다른재료들이 다 유기농이, 친환경에 조미료도 거의 안써서 그런가 가끔 맛이 쬐금 부족할지언정 질리

  • 25.07.28 12:54

    국가에서
    노인들을 위한 밥공장을 지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하는데

  • 작성자 25.07.30 08:32

    @겨 울 1인가구들이 많아....음식재료 낭비를 줄이기 위한 좋은 방안이라고 봅니다.
    그리고.....1인가구 노인들의 균형있는 영양식 제공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고 봅니다.

  • 25.07.28 12:53

    10여년전
    인천공항 다닐때
    손님 하차후 아침 식사하러 공항 직원식당 가면
    매일 느끼는게 간을 전혀 하지 않음
    소금 달라고 해도 없다고 하고
    나중에는 집에서 소금을 가지고 다녔어요
    무식한것들이 소금이 무슨 중금속도 아닐진데
    잘못된 의학상식에 경도되어 남들까지 못먹게
    하더군요
    씁씁한 기억 입니다

  • 작성자 25.07.30 08:31

    Kbs pd수첩- 간병전쟁. 존엄사 허용희망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55475

    저 늙으면 존엄사로 가고싶어요.
    시청해보시고 좋아요 라도 눌러주세요.

    /우연하게
    단식으로 죽음을 선택하는 유튜브를 봤어요
    94세 노인이 고관절 수술을 앞두고
    스스로 단식으로 죽음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고
    8일? 만에 삶을 마감하는 실제 일인데
    저도 그렇게 가는게 최선 같다고 생각해요
    코끼리는 죽을 때가 되면 나가서 동굴에서 죽는다는데
    인간도 멀리 떠나서 굶기를 선택한다 ㅡㅡㅡ
    고통없이 죽는대요
    /앞으로 노인이 의식없이 간병 받는것 사라질것 같아요
    삶에 대한 집착도 줄어들거고
    살아만 있어달라는 것도 공허하게 느껴질것 같아요
    과거에 화장보다 매장을 선호했던게
    갑자기 바뀌듯이요
    삶이라는 개념이 숨만 쉬는게 아니라는 것으로요
    /안락사 도입되야한다 봐요
    태어난게 내뜻도 아닌데
    죽음을 선택할권리는 있어야된다봐요
    저는 천주교지만
    회생할수 없는 상태에서 죽음이 하나의선택이 될수있다봐요
    /정권 바뀌니 이런 논의가 시작 되는군요
    저도 존엄사 찬성입니딘

  • 25.07.30 18:51

    저도
    존엄사 찬성 합니다

  • 25.08.13 22:14

    내 죽음을 타인이 결정한다면 정말 끔찍하겠지요. 나이 들면 자기의 의사와 상관없이죽어야 한다면 슬플 것입니다. 자식에게 짐이 안된다면 오래살아서 세상구경 좀더 하는 것이 최상의 삶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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