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산행은 배우기도 쉬운 GPS TrackR으로 대장 위치 추적 가능!!
산행에서 GPS TrackR의 확장성
먼저 해당 제품 구매를 하려면 현재 해외 오퍼로 1개월 10일 정도 소요..
국내 가격은 개당 5만원, 해외 직구는 약 3만원 정도됩니다..
사용 내역 인터넷 검색………… 생략..
주로 아래와 같은 기능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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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산행에서 어떻게 이용할지!!
GPS를 하시는 분들은 핸드폰의 앱,, 혹은 전문 GPS(가민,마젤란) 기기를 이용합니다.
구글 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설치 및 사용 방법까지 그리고 오프라인 지도를 편집 공부를 해야 산행에서 GPS를 사용할 수가 있어서, 중간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다수 산우님들은 산행에 참여하여 따라가는 수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전문적으로 산행 GPS를 배우라는 것은 참 힘든 사항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소개합니다. 원래는 이런 목적으로 나온 제품은 아닙니다.
그래도,,, 일반적으로 산행에 30명이 진행을 하면 대략 무전기 3대 정도…
선두 , 중간 ,후미로 나눠서 진행을 합니다.
산길이 오리무중이라 가다가 보면 인원 파악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GPS 배우라고 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단지,,
선두, 중간, 후미로 진행되는 대장의 현재 위치를 앱 지도에 표시만 해 줄 수 없을까?.
각 대장도 다른 트랙알 장착된 대장의 현 위치만 쉽게 관리되는 앱이 없을까?
요즘 GPS 앱에는 공유가 가능하지만, 일단 학습하는 차원이 어렵기 때문에 포기합니다..
이젠 이런 고민을 해결해 봅시다.
산우님들은
안드로이드 4.4, 블루투스 4 이상 되는 스마트폰에다가 트랙알 앱을 설치합니다.
트랙알 설치 관리자는 각자 핸드폰에다 동일한 이메일(각자 그룹 가능)을 등록 혹은 각자 이메일을 해당 트랙별로 싱크 동기화 시켜줍니다..

이제 출발할까요?
각 대장 3명은 각자의 트랙알을 싱크시켜서 현재 위치를 등록합니다.
그리고 싱크된 대장은 앱을 실행할 때마다 현재 위치의 날짜 시간등을 갱신되어 다른 조원의 앱앱 볼 때 갱신시켜 줍니다.
단,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에서만 가능하겠죠(인터넷 안되는 곳은 안됨)
각 산우님은 산행을 하다, 무전할 필요없이, 앱을 키면, 선두, 중간, 후미의 위치가 각각 표시되어 보여집니다. 만약 트랙알이 10개면,,, 10개의 포인트별로 화면은 각자 나눠서 보여집니다.
500원짜리 동전만한 것이 기득하기도 하지요..
선두 대장이 하산한 완료 후에 앱을 열기하면, 선두 대장의 위치 포인트가 변경되고, 어디로 하산 위치 파악이 가능합니다.
다른 산우님들도, 필요할 때만, 앱을 열기하면 선두, 중간, 후미별로 트랙알 싱크된 최종 위치를 지도에서 보여줍니다.
즉, 필요할 때만 핸드폰을 오픈하기 때문에 밧데리 및 인터넷 사용량이 아주 적습니다.
산에서 트랙알을 다용도로 활용할 수가 있다라는 생각 차원에서 자료를 만들어 등록합니다.
즉 트랙알을 산행 뿐 아니라, 물건 찾기, 애견 보호, 키, 지갑 등등에 적용하여 사용 중입니다.

이런 화면을 등산하는 수십명이 같이 공유해서 산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단에 수십개의 디바이스(트랙알)까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제 산행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