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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 영적무장을 위한 필수지침, 일곱인의 비밀
주님과 나누던 대화 가운데 적어두었다가 알리라고 할 때 알리라고 하신 말씀들이 있었습니다.
이제 알리라고 하셔서 여기 그대로 올립니다.
개중에는 사도 요한이 말한 것들도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도요한의 메시지라고 표기했습니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지체님께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4/4/07 7:00 Am
이 세대의 완악함이 소돔과 고모라의 때보다 더하도다
그러하므로 나의 진노함이 그 이전보다 더 클 것이라
그러나 내가 사랑하는 너희들에게는 그렇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단장하고 단장할지어다
이 세대에 악한 증표가 무엇이냐
음란과 살인과 거짓과 비방과 시기함과 돈을 사랑함과 교만과 아집이 아니겠느냐
포학함이 기승을 부리고 자기의 감정을 주체 못하여 자기 감정에 끌리는대로 생각없이 이성없이 행동에 옮기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여 각자의 품은 마음의 이끌림대로 살인하며 간음하며 발악하며 거짓말하며 음란하기가 독주에 취한 자와 같이 행하는도다
그러므로 만군의 거룩한 여호와 내가 일어나 저들을 치리니 결단코 막을 자가 없으리라
내가 내 앞에 교만과 방자함으로 행한 자들을 향해 나의 손을 크고 높게 들어 하늘을 진동함으로 저들을 치리니
곧 온 세상이 지진과 태풍과 전쟁과 막을 수 없는 천재지변과 온갖 해결 못할 질병이 난무하리라
땅 속 깊이 있던 이름을 알 수 없는 벌레들이 그들을 물것이며 깨물 것이며
그들의 온 몸을 가렵게 하리라
저들이 욥이 괴로워한 7배의 극심한 고통과 가려움으로 긁어도 시원함을 얻지 못하리라
병원에 가도 소용이 없음은 병명을 알 수 없음이며 원인을 해결할 약이 없음이며
치료할 의사들조차 함께 고통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은 마치 애굽에 재앙을 내릴 때에
고센 땅에 머물게 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내가 한 곳에 두어 보호하리니
사람들이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그럼에도 그들이 기이함을 보고도 돌아올 마음을 품지 않음은
사단이 저희 안에 그 마음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라
너희는 극심한 환난이 이르지 아니하도록 미리 깨어 기도하고
단 한 영혼이라도 더 내게 돌아오도록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할지어다
이는 나의 말이노라
하늘로부터 온 사도 요한의 사랑편지
2008년 1월 12일
사랑하는 자들아, 이 일은 주 하나님 아버지 세세무궁토록 영광받으실 만왕의 왕이신 우리 구주께서 마지막 때의 구속 사역을 위하여 마련하신 대 추수 전의 사랑의 메시지니라.
너희는 이 글을 잘 읽고 마음에 새겨 부디 하나님 너희 아버지의 사랑의 음성에 응답함으로 예비된 영원한 그의 나라에 들어와 영원히 그와 함께 영생을 누리는 자가 되라.
이 글이 비록 졸할지라도 참으로 우리의 안에 거짓과 편벽됨이 없고 허탄한 신화를 좇는 바가 아니므로 능히 너희를 돌이키고도 남음이 있으리라.
이 말에 비방이나 조롱이나 대적하는 자에게 하나님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의 심판이 있으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그리스도와 더불어 이 글을 씀은 아무쪼록 단 한 영혼이라도 주의 나라에 이끌고자 함이라. 너희는 마음눈을 열어 그의 사랑을 깨달으라. 그리하여 언제나 그의 사랑 안에 머뭄으로 항상 빛 가운데 걸으라. 때가 심히 악하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영광의 주께서 뭇 성도들과 함께 구름타고 오실 날이 멀지 않았으니 그러므로 너희는깨어 근신하여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자가 되라.
일곱 인으로 인한 재앙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를 떠나게 될 것이라.
그것이 대추수 전에 타작마당에서 걸러내는 일차 작업인 것이다.
무엇보다 먹고 살기 힘들어서 예수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물질에 매이지 않도록 미리 연습하고 준비하고 끊어내도록 하라.
성도들의 지적 교만으로 영적 질서가 파괴되어 교회 안에 혼란이 극심하리라.
또한 이로 인하여 양의 눈치를 보는 목자들이 많이 생기리라. 그러나 이들의 결국은 멸망이니 목자는 양을 칠지언정 양으로부터 무엇을 공급받는 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이 가리워지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진노의 매를 들어 내치게 되는 것이다.
깨어있지 않은 많은 주의 종들이 넘어질 것이다. 지금도 소경된 자들이 많도다. 안약을 발라 눈을 뜨라.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와 같은 목자들이 많음을 주께서 안타까워하시다 못해 진노하심을 알아야 할지니라.
특별히 한국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이번 일을 통하여 묵은 땅을 기경하여 깨어 일으키시리라. 그리하고 젊은이들을 세계만방에 주의 일군으로 파송하시게 되리라.
그들에게 하늘의 신령한 은사가 폭포수처럼 임할 것이며 요엘서 2장의 능력을 넘어 모든 성경의 은사가 그들에게 불일 듯 일어나 발휘되므로 어느 누구도 그들의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주께서 지키시고 붙들어 사용하시리라.
들으라 자녀들이여, 너희의 완악함과 더러움과 방탕함과 술 취함과 자고함과 교만함으로 인해 내가 나의 어린 자녀들을 여호수아 세대에 씀같이 불러 일으켜 쓰는 것이라.
세상은 더 이상 악하다 할 수 없을 정도로 타락하였고 어두우며 때묻었도다.
이들을 깨울 자들은 이러한 순결한 영혼들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사용하여 나의 제물로 삼아 온 세상 나의 택한 자녀들을 구원하는 이 마지막 때의 사역에 동역자로 쓰는 것이니라.
너희는 그러므로 회개하고 어린 사역자들을 위하여 기도로 도우라.
그것을 주께서 기뻐하시느니라.
세상이 2008년부터 더욱 악하여졌으니 너희는 갑절로 기도하라.
더 큰 신령한 은사 사랑을 사모하라. 더 큰 지혜와 능력을 사모하라.
마귀를 대적하여 이길 능력을 내가 주리라. 그것이 없으면 넘어지리라.
지역을 정하여 공중권세 잡은 자를 대적하여 물리치는 기도를 하라.
너희가 능히 이기리라. 저희가 떨며 물러나리라.
2008년 1월 13일 주일 낮
오늘 너희가 주일을 기념하여 나에게 예배를 드렸거니와 진정 너희가 나에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린 것인지 너희 자신을 돌아보라.
만일 그렇지 아니하면 스스로 부끄러워함으로 회개하라.
나는 마음으로 영으로 내게 찬양하고 경배하는 자를 찾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내 앞에 나아와 경배드릴 때 빈손으로 오지 않도록 언제나 예비하라
각자의 힘 닿는대로 할 것이요 자원하여 할 것이라.
나는 억지로 하는 예물을 기뻐하지 아니하느니라.
예배시간에 늦지 말라.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라.
성경읽기를 시작하라.
내가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더욱 부어 눈을 더욱 열어주리라.
더욱 사랑으로 무장되리라.
그러므로 즐거움을 가지고 계속 지속적으로 읽으라.
큰 무기가 되리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
너희 구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너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뿐만 아니라 너의 쓸 것을 채워 주시리라.
너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라.
너의 염려하는 것이 무엇이냐.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듣고 십자가가 빠진 사역을 하는 나의 종들을 깨워 일으킬 것이니 그들을 위해 더욱 눈물로 기도하라.
2008년 1월 13일 주일 저녁
일곱인에 대하여 말하노라
하나님의 깊고 크신 경륜으로 시작된 일곱재앙 중 그 첫번째 재앙인 일곱인의 재앙이니라.
그러나 이것은 재앙이라 하기 이전에 sign 즉, 표징이라 말함이 옳으니라.
하나님은 그 자녀와 백성에게 재난을 베풀기를 원하시는 분이 아니시오,
다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 공의의 심판을 행하시는 것이며 또는 그것을 보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시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임박함을 깨닫고 준비하며 정결한 신부가 되기 위해 회개케 하기 위하여 행하시는 역사하심이니라.
일곱인에 대해 많은 학자들이 다양한 학설을 내어놓은 것을 알고 있으나 무엇보다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 일을 행한 자를 주님은 잘 하였다 하며 칭찬할지언정 그것이 아닌 단지 연구에 의한 결과물일 경우 그것이 아무리 하나님의 계획과 의도에 근접하였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옳다 하지 아니하시며 잘하였다 하시는 분이 아니심을 알아야 할찌니라.
일곱인은 글의 문맥상 차례로 나열하였으나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라 하겠으며 동시라 함은 같은 시간을 말함이 아니라 순서와 상관없이 일어난다 함을 의미하는 것이라 이해함이 옳으니라.
이 일의 시작은 이미 너희가 알다시피 이미 시작되었으며 그 일이 차근차근 하나하나 일어나고 있음을 알고 있는 바라.
그것은 여섯인까지 계속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며 일곱인이 일어날 때 그로부터 시작하여 일곱나팔의 재앙이 시작됨으로써 이 땅에 본격적인 재앙이 시작되느니라.
일곱인 재앙이 일어나는 동안에 성령의 늦은 비는 그쳐질 것이며
그 때에 미련한 다섯 처녀들은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므
로 너희는 기름등불을 준비하기에 힘쓰는 자가 되라.
기름등불을 준비한다 함이 무엇이냐
기름은 사랑이며 기름은 말씀이며 기름은 중보요 기름은 능력이라 그
러므로 너희는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이 모든 일을 구비하는 자가 되라
이것이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의 갖출 바라.
그러므로 너희는 아름답고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늘 기도와 말씀에 힘쓰는 사도들이 되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 일을 너희에게 알리게 됨을 나는 심히 기뻐하며 기뻐하는도다.
내가 이 일을 하기를 얼마나 간절히 바라였는지 내 주 예수께서 나의 증인이시라.
내가 그에게 구함으로 오늘 이 일이 이루어진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구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양을 돌릴찌어다.
나의 이 일에 대필자 되는 소리를 또한 내가 기뻐하노니 이 일을 위하여 우리가 이전에 몇 번 대면하여 친근함을 가지고 대화하며 주 안에서 사랑을 나눔으로써 하나 되었느니라.
그러함은 바로 오늘 이 일을 위함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주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할 수 없음을 너희가 알찌어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사역을 하기에 앞서 하나 되기에 힘쓰며 서로 사랑하여 용납하기에 힘써야 할지니라.
결코 너희의 의로는 이룰 수 없는 일이므로 언제나 교제 가운데 주님의 의를 힘입어 교제함으로써 사랑으로 모든 허물을 덮으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또한 너희를 위하여 죽으신바 되셨으나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의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기뻐하시며 또한 너희를 위하여 도우시는 성령께서 더불어 기뻐하시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 일을 행함에 무엇보다 사단의 방해가 있으리라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을 이기신 이김으로 내가 결단코 승리할 것을 믿고 나아가노라.
그러나 그러할지라도 너희는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시기까지 우리의 싸움을 위하여 함께 중보로 도우라.
이 일에 있어 앞서 나아가 싸우는 주의 군사들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지 말라.
2008년 1월 14일
일곱인 가운데 첫번째 인의 재앙은 백마탄 자가 이기고 이기려고 한다고 되어 있느니라.
이미 시작된 영적전쟁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승리할 것이나 당분간 사단이 기승을 부리도록 내어버려둘 것이라.
그를 통하여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이 행해질 것이기 때문이며 자녀들은 그를 통하여 연단 가운데 강해질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이후 두 번째 인부터는 본격적인 재앙이 시작되는 붉은 말 탄자가 상징하는 재앙으로 인해 이 땅의 많은 이들이 죽거나 상하리라.
그러나 그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들은 그 몸도 영혼도 다치지 않도록 천군천사들이 보호하게 될 것이라.
세째 인이 무엇이냐 저울 재앙 다시 말해 경제적으로 극심한 환난을 당케 되리라.
인간의 죄악으로 인해 땅이 생산을 제대로 하지 않고 바다도 마찬가지라.
그러므로 물가가 폭등하고 그로 인해 많은 이들이 돈이 없어 사지 못함이 아니요 물건이 없음으로 사지 못하여 굶주리게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되느니라.
그러나 그 와중에도 사람들은 회개함보다는 그러한 환경을 한탄하고 저주하며 술과 향락과 쾌락으로 고난을 이겨보려 하리라.
그러므로 더욱 타락이 극심하며 성적으로도 더욱 문란하여 지리라.
남녀의 구분이 없이 자신의 육체에 만족을 줄자이면 누구든 가림없이 관계를 맺는 성적타락과 음란 속에 영적인 안목과 주님을 향한 마음과 사랑이 점점 무디어지고 어두워지며 멀어질 것이라.
이것은 그들의 죄악으로 인한 결과요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바가 아니라.
인간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파생된 결과임을 알아야 할 것이라.
네째인을 떼게 될 때 많은 이들이 타락으로 인해 죽음을 맛보게 되리라.
죄의 삯은 사망이며,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는 성경말씀이 응하게 되는 것이니라.
너희는 그러므로 깨어 기도하기를 힘쓰라.
어느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것은, 너희가 육체를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라.
육체를 지닌 한은, 너희의 생명이 숨쉬는 한은 언제나 너의 앞에 생명과 저주가 함께 놓여 있음을 알아야 할지니라.
그러므로 분별할 지혜를 달라고 주께 간구와 기도를 쉬지 말며 늘 사랑 안에서 주님과 하나 되기를 사모하며 하나 됨 속에 머물러 있기를 원하노라.
홀로 있는 자는 연약하여질 우려가 있으니 모이기에 힘쓰며 서로의 연약함을 담당하여 서로 세워주며 용기와 격려로 힘을 북돋워주도록 할지어다.
2008년 1월 16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늘 깨어 기도하기를 힘쓰라 시절이 심히도 악하니라
잠시라도 육신의 욕망을 위하여 너희 마음을 빼앗기면 그를 만회하기가 이전보다 더욱 힘이 들어졌음이라 그러므로 너희의 귀한 것을 허무한 것들에게 빼앗기지 아니하도록 깨어 근신할지어다
자는 동안에라도 너의 영혼을 지켜주시기를 주께 부탁드리라
저가 천군천사를 명하여 너의 영혼을 지켜주시리라.
이제 때가 올수록 원수 마귀는 다양한 방법으로 너희를 미혹하려 발악을 하노니 너희의 영분별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
그러므로 너희는 말씀으로 무장하여 미혹당치 않도록 힘쓰라
가장 분명한 영분별은 그 일을 통하여 맺어지는 열매가 성령의 열매인가를 확인하라.
그리하고 그 일이 사랑으로 행해진 것인가를 또한 확인할지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위하여 저주의 십자가에 달리심의 가장 주된 이유가 사랑이어늘 외적인 현상에 미혹되지 아니하도록 주의하고
매사에 사랑으로 행함으로 사랑으로 비롯된 일인지 아닌지를 분별하기에 용이하도록 하라.
사랑으로 행한 자는 사랑으로 행함의 유무와 진의를 능히 구분할 수 있으리라.
조심하라 결코 우습게 보아서는 안되는 존재가 저 타락한 무리들이니라.
저희는 어떡하든 한 영혼이라도 음부로 이끌려고 온갖 술수와 궤휼을 사용할 것이라.
또한 이미 그리하고 있음이나 너희는 너무도 영적인 세계와 이 악한 일에 대해 무지하므로 부지중에 당하는 일이 많으니라.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심으로 너희를 자유케 하시고자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하라.
주께서 너희의 그러한 모습을 볼 때마다 흘리는 피눈물을 너희는 아느냐
겪는 너희보다 더욱 아파하심을 나는 알거니와 너희도 알기를 내가 원하노라.
악에 대항하여 지혜로운 자가 되어 능히 대적함으로 늘 승리하여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라.
2008년 1월 19일 밤 10:48
잠시 잠간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므로 너희는 깨어 준비하라 깨어 기도하라
늘 말씀을 묵상하기에 힘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기에 힘쓰며
무엇보다 너희 안에 있는 세상적인 생각과 관심을 버리도록 힘쓸 것이니라
악한 원수 너희 대적 마귀는 세상의 현란한 것으로 너희 눈과 귀와 마음을 유혹하고 미혹하며 흥미롭게 하여 자꾸만 이끌리도록 하느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지 아니하면 넘어지느니라
늘 조심없이 말며 기도와 말씀에 착념하라 이는 너무도 중요하므로 내가 여러 번 되풀이하여 하는 말이라
너를 위하여 죽으신 주예수 그리스도 너희 하나님은 너희가 원수에게 미혹당하여 이끌려가며 죄짓는 것을 보기 원치 아니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부디 너희는 주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기를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할 것이니라
주 하나님 아버지를 그처럼 전심으로 사랑하면 너희 하나님 아버지께서 또한 이웃 사랑하기를 너희에게 알게 하여 주시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고 사랑하기를 너희를 위하여 자기 몸 버려 죽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과 일반이라
너희는 부디 이 땅에서 주를 사랑하기를 전심으로 하여 주 하나님 아버지를 기쁘시게 함으로 그 분의 마음에 기쁨과 위로를 드리라
그 분의 아픔을 아는 자가 많지 않으니 주님은 그러므로 자기와 마음을 나눌 자를 찾고 계시느니라
너희 가운데 너희의 마음을 온전히 주님께 열므로 말미암아 너희 자신을 주님께 온전히 드려 그 분과 늘 대화하기를 원하는 자가 누구냐
주님은 그러한 자를 찾고 계시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주님께 너희 온 마음과 영혼을 다 바쳐 드린 바 되면 주님은 큰 기쁨으로 너희에게 임하사 그 분의 하실 일을 너희와 나누실 것이요 또한 미리 알리심으로 너희와 이 마지막 때의 사역에 동역하시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때가 심히도 가까우니 너희는 깨어 기도함으로 시대의 흐름을 분별하고 원수의 행보를 추적함으로 쫓기는 자가 아니라 그들을 쫓는 자가 되어 그들에게 발 뒤꿈치를 깨물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의 머리를 부수는 자들이 될지어다
너희가 전심으로 내게 구하면 그들을 능히 물리치고도 남음이 있는 권세와 능력을 어찌 내가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를 입을지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2008년 1월 21일 저녁
내가 이 땅에 올 날은 심히 가깝고 또한 나의 친자녀들, 나의 백성들은(이스라엘을 의미함) 아직도 내게서 너무 멀리 있노라.(눈물로 말씀하심)
그러므로 나의 눈물이 어떠하며 나의 아픔이 어떠하며 나의 고통이 어떠하겠느냐.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불러 나의 자녀삼음 같이 이제 너희는 오히려 나를 알지 못하고 자기의 친부가 누구인지 모르고 유리하고 방황하는 너의 형제들을 찾아가 그들의 친아비가 누구인가를 알려주어야 할 것이라
그것이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바요 그것이 내가 사도 바울을 통하여 흘렸던바 나의 눈물이며
이 마지막 때에 너희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는 나의 구원의 계획이라
내가 깨어 근신하는 나의 종들을 통하여 나의 친자녀들을 깨워 불러일으키며,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이전 내가 성을 들어갈 때와 같이 그들이 나를 향하여 두 손으로 환영하며 자신들의 아버지이며 자신들의 왕인 나 예수를 맞이하는 그 날을 속히 이루도록 내가 그들을 사용할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뜻 가운데 행하기를 위하여 힘쓰되 나의 뜻을 분별하기 위하여 더욱 성령의 충만함을 달라고 내게 구하라.
이 마지막 때에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더욱 더 내 마음을 알아 나를 기쁘게 하기를 내가 원하노라.
2008년 1월 23일 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이 말을 하노라.
너희는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말고 너희의 전 인격을 너희를 위하여 독생자를 아끼지 아니하신 너희 주 하나님께 너희도 아낌없이 주를 위하여 너희의 가진 모든 것으로 헌신하라.
그것을 주님께서 받으시고 너희가 이후에 이를 주의 나라에 영원한 상급으로 쌓을 것이니라.
너희는 상급을 쌓는 것을 계산하며 하지 말고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그것이 내게 원하시는 아버지의 뜻임을 깨달았을 때에는 즉시 그것을 행함으로 주를 기쁘시게 하라.
순종이 제사보다도 낫다고 한 말씀을 상기하여 늘 주님 앞에 계산 없는 순종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이 되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원수 마귀는 늘 너희의 모든 외적인 행동뿐만 아니라 너희의 모든 마음의 생각까지도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하여너희의 마음을 그들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언제나 말씀에 붙잡힌 자가 되어 빛 가운데 거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너희의 일거수일투족을 노리며 해치려 할지라도 감히 나의 영이 머무는 너희 안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내가 너희를 이 악한 세대에서 지켜줄 것이니라. 너희로서는 결코 저들을 알아차릴 수도 이길 수도 없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늘 나를 의지하고 내 안에 머물며 나의 음성을 들어 선한 목자인 너의 주 하나님만 의지하고 따르도록 하라.
이 말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으니 너무나 중요한 말인 것은 너희 안에는 수시로 악을 향하여 귀 기울이고자 하는 근성이 있기 때문이라. 너희를 조금이라도 의지하게 되면 원수가 기뻐하며 그와 영적간음을 하자고 너를 미혹할 것이라.
그러므로 늘 나에게만 너희의 영적인 눈을 맞추고 영적인 귀를 기울이며 전심으로 내게 기도하고 찬양하기를 힘쓰라. 나와의 교제를 쉬지말라.
잠든 동안에라도 너희의 영혼을 내게 부탁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의 영혼을 너희가 잠든 중에라도 지킴으로써 악한 원수가 너희의 심령밭에 악의 씨를 뿌리지 않도록 내가 도울 것이니라.
2008년 1월 24일 밤
백 투 예루살렘의 마음으로 행하는 자들의 길을 내가 열리라.
한국 중국 일본에서 이 일을 위하여 헌신하는 자들이 많이 일어나도록 기도하라.
그들이 성령세례를 받도록 기도하라.
실크 로드의 길을 따라 한국으로부터 시작하여 육로와 해로에 있는 국가를 위해 하나씩 차례로 기도하라. 내가 지역과 도시를 일러주리라.
각 국가에서 사역하고 있는 사역자들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라. 그들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
그들의 사역에 내가 불로 임할 것이며 큰 이적과 기사로 함께 할 것이라.
2008년 1월 30일 새벽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악한 원수 마귀는 너희 사이를 이간하려 하고 시기하게 하며 분쟁하게 하고 당을 짓게 하고
분노를 일으켜 영적인 단체를 폭파하게 하려 하노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속지 말라
혈기 부리지 말라
분을 내지 말라
당을 지어 서로 대적하지 말라
그것은 내가 기뻐하는 것이 아니요 오히려 원수를 기쁘게 하는 것이라
너희는 이 마지막 때에 성결과 진리와 사랑으로 자신을 깨끗케 하며 단장하라
그리하면 나의 나라에 이를 때에 너희에게 아름다운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으리라.
2008년 1월 30일 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하느니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능력을 입으라
나의 사랑을 입으라
내가 너희에게 힘을 줄 것이라
새힘을 줄 것이라
능력을 줄 것이라
악한 원수가 너희를 괴롭히지 아니하리라 괴롭히지 못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내가 지키리라
나의 권세로 내가 지킬 것이라
할렐루야
첫댓글 주님 오실 그날을 기다리며 끝까지 순종하며 승리하기를 기도 합니다^*^
주님! 기름준비의 때가 늦어지지 않도록 간절함과 충성됨의 순종의 기름을 부어주소서!!!!
주님과의 교제가 끈기지 않게 하소서
오늘 가입했어요 이세상 악의싸움과 주님의 일을하는자들에게 큰 지혜와 힘이되는 말씀이내요 ~
주여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러지마세요 님께
박소리목사 입신간증 파일 인터넷상에 있을것입니다. 다운받아 꼭 일어보시기를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