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를 보며 많은 것을 느낀다. 거리에서 많은 우리말의 파괴를 보면서, 대수롭지 않게 느꼈던 나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한글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사랑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2475&line_no=13&page_no=1
[정말 뜻 깊은 행사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재미로 사용해왔던 말들이 이렇게 잘못된 것인 줄은 생각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저 뿐 아니라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요. 이러한 때 일수록 이렇게 뜻 깊은 행사를 열어서 사람들을 각성할 수 있게 해 준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저도 우리 한글 바르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22009§ion=section4§ion2=
학교에서 전시한 작품들을 보았는데, 정말 하나하나 한글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더군요 ^^ 한글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국어교육과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1857&line_no=10&page_no=1
친구들에게 함부로 내뱉는 말들이나 술집간판 등은 그저 아무 생각없이 재미있다고만 생각했는데.. 그러한 비속어를 씀으로써 나의 인격과 교양을 떨어뜨린다는 생각은 왜 못했을까.. 기사를 읽고 나의 언어습관을 뒤돌아 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3316&line_no=14&page_no=1
우리가 무심코 쓰고 있는 단어들이 비속어가 많이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확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방송에서 쓰는 용어도 방송 자체에서 비속어를 골라 정정시킨 다음 시청자들에게 내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94955
언어에는 그 민족의 주체성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바르지 못한 언어의 사용은 그 민족의 주체성을 흐려지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우리의 언어 생활은 길거리를 가면서 쉽게 볼 수 있는 간판, 대자보 뿐만 아니라 신문 심지어 인터넷에서까지 무분별한 비속어의 사용(난무)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 유산인 한글을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겨 옳바르게 사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3512&line_no=15&page_no=1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7578 한글 우리가 지키고 사랑해야 할 우리의 말입니다.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 물려준 위대한 유산이며 우리 선조들의 얼과 정신입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편리하게 한글을 줄임말이나 소리나는데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과연 그것이 진정 편리함일까요?? 우리의 말은 우리가 사용하기 가장 좋은 말이며 세계적으로도 그 편리함 우수성을 인정받는 글입니다. 단지 그냥 재미있으라고 더 신기해 보일려고 눈에 띠기위한 상술로 우리의 글을 해쳐서는 안될것입니다. 우리의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한글을 더 사랑하고 지켜야 할것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7578 ^^/우선 우리 한글의 오용을 바로잡는 일에 우리학교가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에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을 느끼네요~~^^ 한글을 바로알고 잘 애용한다는 것은 결국 애국적인 바람직한 모습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작은 움직임들이 차곡차곡 모여진다면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고 깨달음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한글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을 갖고 바른 한글사용이 하루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7578 로그인 오류로 댓글쓰기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과 행사로써 이렇게 이슈화 되었다는 점도 굉장히 자랑스럽고 다시 한번 제 생활을 돌아보게되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7578 /평소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많은 말들이 잘못 사용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그 동안의 나의 언어 생활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글날 단 하루만이라도 우리말의 소중함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자랑스런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9967&line_no=21&page_no=1/ 한글은 우리의 말,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 모두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이 전시회 동안 모르던 한글 파괴 실태를 아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운동이 목원대 뿐만 아니라 전국민적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저번에 로그인이 되지않아 몇 번의 시도끝에 포기했었어요.-_ㅠ 잊어버리고 있다가 생각나서 다시 써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page_no=2 이번 기회를 통해 아름다운 한글 파괴의 실태를 보면서 한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우쳤습니다. 목원대의 전시회처럼 다른 곳에서도 널리 다른 사람들에게도 한글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심어주는 기회가 되어준것 같습니다. 우리말을 사랑합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1703&line_no=10&page_no=1 평소에 아무렇게나 막 사용하던 한글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비속어와 잘못된 한글표기로 인해 우리언어의 파괴 뿐만 아니라 우리의 문화, 우리의 정체성, 우리자신마저 파괴되고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한국인답게 한글의 정확한 사용법과 표준어 표기법을 잘 알아야 할 필요와 책임이 있다. 그리고 우리 말인 한글을 더욱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 왜냐하면 한글은 곧 우리자신의 얼굴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한글을 더욱 사랑해야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51540&line_no=25&page_no=1 비문, 비속한 표현 사용, 무분별한 외래어 남용 사례는 주위에 참 많습니다. 기사에 나온 것도 일각이겠지요. 남에게 뭐라고 하기 앞서 저부터 반성할 부분입니다. 주어진 소중한 것의 가치를 알고 함부로 다루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전시를 보며 많은 것을 느낀다. 거리에서 많은 우리말의 파괴를 보면서, 대수롭지 않게 느꼈던 나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한글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사랑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2475&line_no=13&page_no=1
[정말 뜻 깊은 행사인 것 같습니다.] 평소에 아무렇지도 않게 재미로 사용해왔던 말들이 이렇게 잘못된 것인 줄은 생각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물론 저 뿐 아니라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요. 이러한 때 일수록 이렇게 뜻 깊은 행사를 열어서 사람들을 각성할 수 있게 해 준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저도 우리 한글 바르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22009§ion=section4§ion2=
학교에서 전시한 작품들을 보았는데, 정말 하나하나 한글에 대한 애정이 묻어나더군요 ^^ 한글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국어교육과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 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1857&line_no=10&page_no=1
친구들에게 함부로 내뱉는 말들이나 술집간판 등은 그저 아무 생각없이 재미있다고만 생각했는데.. 그러한 비속어를 씀으로써 나의 인격과 교양을 떨어뜨린다는 생각은 왜 못했을까.. 기사를 읽고 나의 언어습관을 뒤돌아 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3316&line_no=14&page_no=1
작년 한글날에는 직접 행사에 참여하여 많은 것을 느끼고 체험했었는데, 이번에는 후배들이 잘하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러웠습니다. 앞으로 더욱 국어를 사랑하는 국어인이 되겠습니다. 출처: http://blog.daum.net/lily-0415/13074276
우리가 무심코 쓰고 있는 단어들이 비속어가 많이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확한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방송에서 쓰는 용어도 방송 자체에서 비속어를 골라 정정시킨 다음 시청자들에게 내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94955
언어에는 그 민족의 주체성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바르지 못한 언어의 사용은 그 민족의 주체성을 흐려지게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우리의 언어 생활은 길거리를 가면서 쉽게 볼 수 있는 간판, 대자보 뿐만 아니라 신문 심지어 인터넷에서까지 무분별한 비속어의 사용(난무)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문화 유산인 한글을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겨 옳바르게 사용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3512&line_no=15&page_no=1
아무렇지 않게 사용되어진 비속어들과 표현들을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글은 정말 소중하고 고귀한 것인데 왜이렇게 변했는지 속상할 따름입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394955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7578 한글 우리가 지키고 사랑해야 할 우리의 말입니다. 우리의 조상들이 우리에 물려준 위대한 유산이며 우리 선조들의 얼과 정신입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편리하게 한글을 줄임말이나 소리나는데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과연 그것이 진정 편리함일까요?? 우리의 말은 우리가 사용하기 가장 좋은 말이며 세계적으로도 그 편리함 우수성을 인정받는 글입니다. 단지 그냥 재미있으라고 더 신기해 보일려고 눈에 띠기위한 상술로 우리의 글을 해쳐서는 안될것입니다. 우리의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한글을 더 사랑하고 지켜야 할것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7578 ^^/우선 우리 한글의 오용을 바로잡는 일에 우리학교가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에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을 느끼네요~~^^ 한글을 바로알고 잘 애용한다는 것은 결국 애국적인 바람직한 모습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작은 움직임들이 차곡차곡 모여진다면 많은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고 깨달음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한글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을 갖고 바른 한글사용이 하루빨리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7578 로그인 오류로 댓글쓰기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과 행사로써 이렇게 이슈화 되었다는 점도 굉장히 자랑스럽고 다시 한번 제 생활을 돌아보게되는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737578 /평소 무관심하게 지나쳤던 많은 말들이 잘못 사용되고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고, 그 동안의 나의 언어 생활에 대해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글날 단 하루만이라도 우리말의 소중함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자랑스런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9967&line_no=21&page_no=1/ 한글은 우리의 말,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 모두 아끼고 사랑해야 합니다. 이 전시회 동안 모르던 한글 파괴 실태를 아주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운동이 목원대 뿐만 아니라 전국민적으로 퍼져나갔으면 좋겠네요~ 저번에 로그인이 되지않아 몇 번의 시도끝에 포기했었어요.-_ㅠ 잊어버리고 있다가 생각나서 다시 써요. 늦어서 죄송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page_no=2 이번 기회를 통해 아름다운 한글 파괴의 실태를 보면서 한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우쳤습니다. 목원대의 전시회처럼 다른 곳에서도 널리 다른 사람들에게도 한글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심어주는 기회가 되어준것 같습니다. 우리말을 사랑합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31703&line_no=10&page_no=1 평소에 아무렇게나 막 사용하던 한글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비속어와 잘못된 한글표기로 인해 우리언어의 파괴 뿐만 아니라 우리의 문화, 우리의 정체성, 우리자신마저 파괴되고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한국인답게 한글의 정확한 사용법과 표준어 표기법을 잘 알아야 할 필요와 책임이 있다. 그리고 우리 말인 한글을 더욱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 왜냐하면 한글은 곧 우리자신의 얼굴이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한글을 더욱 사랑해야겠다.
교수님 저도 글을 남겼는데 깜빡하고 여기에다가 댓글을 다는 것을 생략해 버렸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ㅠㅠ
http://www.ohmynews.com/nws_web/Opinion/opinion1_m1_list.aspx?cntn_cd=A0000737578&add_gb=2&ord_gb=1&add_cd=RE005051540&line_no=25&page_no=1 비문, 비속한 표현 사용, 무분별한 외래어 남용 사례는 주위에 참 많습니다. 기사에 나온 것도 일각이겠지요. 남에게 뭐라고 하기 앞서 저부터 반성할 부분입니다. 주어진 소중한 것의 가치를 알고 함부로 다루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