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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홍씨(당성홍)인주도령중랑장공파종중
 
 
 
 
 
카페 게시글
홍 관련연구 남양홍씨 중랑장파(中郞將派) 파조(派祖)의 “2세 분파” 확립에 관한 고찰(考察) (통합논문 최종 확정판)
홍순근 추천 2 조회 27 26.08.04 17:5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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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07 10:36

    첫댓글 홍계희 공과 당시 여러 석학들이 수십 년간의 고증을 거쳐 편찬한 1775년 을미대동보의 엄격한 범례 제64조를 살펴보면, 남양군파를 비롯한 대부분의 파에 1~2편의 지면이 배정된 데 비해 중랑장파에는 3편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당시 중랑장파의 종원 규모가 상대적으로 매우 컸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논문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제주도 중랑장파 문중이 문정공파에 잘못 입적된 사례가 확인되며, 1969년 기유유신대동보에서 잘못된 판단과 기록으로 인해 중랑장파 일부 계통이 남양군파 덕성공 계통으로 수록 되거나 6세 등으로 잘못 수록됐을 가능성 등을 종합해 볼 때, 이와 유사한 사례가 더 존재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이후 누락 종원을 보완하기 위해 증보판이 여러 차례 간행된 점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 작성자 26.08.07 10:04

    을미대동보 당시 권 배정을 보면 남양군파 2편, 문정공파 2편, 판밀직파 2편, 시중추파 2편, 시랑파 1편, 감령파 1편, 익산군파 2편, 당성군파 2편, 휘빈파 1편, 중랑장파 3편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권 배정과 이후 족보의 변화를 상호 대조하여 검토한다면, 일부 문중의 소속 변경 여부를 보다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특정 파를 비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대종회 차원에서 관련 자료를 다시 면밀히 검토하여 사실관계를 바로잡고, 각 문중의 계통을 정확하게 정리하기 위한 연구 과제로 이해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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