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저는 제 몸안으로 들어오는 모든 병균들과 바이러스 들은 즉시 죽을 것이며, 나는 율법의 저주로부터 구속받았으며, 어떤 질병이든지 제 몸 속에서 역사하는 것을 거부한다고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사실 진정으로 이 말들이 제 안에서 진리로 작용한다는 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말씀들이 진리라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만일 제가 그 말씀들을 제 마음속에 믿음으로 심기울 수만 있으면 그것이 진리로 역사한다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그때 그저 그 말씀들을 제 마음 속에 집어넣기 위해서만 애쓰고 있었던 것입니다. 말씀이 역사한다는 것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던 것이죠.
다윗은 "내 혀는 필객의 붓과 같도다"(시45:1)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의 혀, 즉 당신의 말은 당신의 마음판에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할 것입니다.
제가 병들어 있을 때 누군가 나를 보고 "그렇게 말해도 안낫지 않습니까?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때 저는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반드시 낫습니다. 지금 그 믿음에 대한 답변이 오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해결의 말씀들을 고백했습니다.
말씀을 "행하는 자"와 "그냥 시도해보는 자"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만일 제가 그냥 말씀을 시도해보는 자였다면 제가 병들었을 때 포기해 버리고 말았을 것입니다.
저는 말씀을 단지 시도해본 것이 아니었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말씀을 행하기로 작정한 것입니다. 저는 말씀이 역사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은 역사한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주변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말씀이 역사한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막9:23)
당신은 믿는 자입니까?
상황은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도 당신이 "나는 치료받았다"라고 말한다면 어떤 사람들은 당신더러 거짓말을 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연구해 본다면, 예수님께서는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부리고 계셨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가 당신과 동일하게 그렇게 할 것을 기대하고 계십니다.
묵상하시면서 성령님의 도움으로 은혜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PS: 묵상하신 내용 답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