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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군산기술교육원을 방문 연수생들과 대화에서 "노·사·정이 함께 노력하여 전북을 국내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김 지사는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되는 선박이 세계 최고"라며 "최상의 품질을 갖춘 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연수생들이 기술을 연마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연수생들의 노력 결과가 전북 기업유치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며 "기업·기술인들이 우대받고 존경받는 사회분위기를 만들고 정주여건을 마련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군산지역의 교육·문화시설 확충 관련 "새만금지역이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으로 우수한 교육기관은 물론 각종 문화·편의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으로 군산시와 함께 많은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안에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버스노선 확충, 소규모 임대주택 건립 보급, 교육원내 각종 편익시설 보완 등도 괄련기관들과 함께 협력해 불편을 최대한 줄이도록 하겠다"며 "전북의 성장동력 산업이 조선산업이 더욱 번창해 나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고석중 기자 (2008-4-15-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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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새소식
김완주 지사 '기술인 우대받고 존경받는 분위기 조성'
白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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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1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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