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의 구국의 결단을 겪고 문득 부국 대통령의 연설이 생각났다.
잊지말자 민주당의 패악질을!
내가 해온 모든 일에 대해서, 지금까지 야당은 반대만 해왔던 것입니다.
나는 진정 오늘까지 야당으로부터 한마디의 지지나 격려도 받아보지 못한 채,
오로지 극한적 반대 속에서 막중한 국정을 이끌어 왔습니다.
한일 국교 정상화를 추진한다고하여, 나는 야당으로부터 매국노라는 욕을 들었으며
월남에 국군을 파병한다고 하여, "젊은 이의 피를 판다"고 그들은 악담을 하였습니다.
없는 나라에서 남의 돈이라도 빌려 와서 경제건설을 서둘러 보겠다는 나의 노력에 대하여
그들은 "차관망국"이라고 비난하였으며,
향토예비군을 창설한다고 하여, 그들은 국토방위를 "정치적 이용을 꾀한다" 고 모함하였습니다.
국토의 대동맥을 뚫는 고속도로 건설을 그들은 "국토의 해체"라고 하였습니다.
반대하여 온 것 등등 대소사를 막론하고 내가하는 모든 일에 대해서,
비방. 중상. 모략. 악담 등을 퍼부어 결사반대만 해 왔던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그때 야당의 반대에 못이겨 이를 중단하거나 포기하였더라면,
과연 오늘 대한민국이 설 땅이 어디겠습니까?
지금 이 시간에도 야당은 유세에서 나에 대한 온갖 인신공격과
야당은 언필칭 나를 독재자라고 비방합니다.
내가 만일, 야당의 반대에 굴복하여 "물에 물탄 듯" 소신 없는 일만 해 왔더라면
나를 가리켜 독재자라 고 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라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내 소신껏 굽히지 않고 일 해온 나의 태도를 가리켜 그들은 독재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야당이 나를 아무리 독재자라고 비난하든, 나는 이 소신과 태도를 고치지 않을 것입니다.
또 앞으로 누가 대통령이 되든 오늘 날 우리 야당과 같은 "반대를 위한 반대"의 고질이 고쳐지지 않는 한
야당으로부터 오히려 독재자라고 불리는 대통령이 진짜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첫댓글 이젠 온국민들이 대통령님의 가시는길이 힘드시다는걸 알았습니다
윤석열대통령각하
더이상 외롭지 마세요
우리 국민들이 당신을
지지하고 존경합니다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들 곁으로 돌아오셔서
국민들은 더바랄게 없고
한가지 소원은 대통령님께서 각하되시는거죠 온국민들에 바램이라 꼭이루어 질겁니다
대통령님 힘내시고 대통령님 곁에는 국민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화이팅
힘내세요 우리가 있습니다 복귀하여 한 동 훈 이 를 요 절 내 주새요 우리 전 국민의 바램입니다 배신자의 최후는 비참 함을 보여 주새요 파이팅
샹그릴라분 곰님분
우린 끝까지 대통령지지
하고
응원합시다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