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그냥 나가래요"
벼랑 끝에서 탈출하라!-시니어일상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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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그냥 나가래요" 이젠 결단이 필요합니다. 벼랑 끝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그냥 나가라“고 노골적으로 말을 합니다. 하루아침에 책상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 믿기시나요? 대기업에서도 아예 짐을 싸라고 합니다. 평생을 바쳐 일한 대가가 고작 권고사직? 50대, 60대,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벼랑 끝에서 살아남는 법!" 지금부터 현실적인 방법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주요 이슈 세 가지를 파헤쳐 보도록 하지요.
첫 번째 이슈는 대기업에서도 짐 싸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고용 시장입니다.
최근 대기업에서도 50대 이상 직원들에게 퇴직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희망퇴직을 받은 대기업만 해도 수십 곳입니다.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 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어쩔 수 없습니다."
기존에는 50대 이상 직원들을 감축하는 움직임이 주로 중소기업에서 나타났다면, 이제는 대기업까지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퇴직금과 위로금을 받는다 해도, 이후가 문제입니다.
사례를 하나 소개할게요. 올해 58세가 된 박성진 씨 이야기입니다.
대기업에서 30년간 근무했지만, 회사의 구조조정으로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 나이에 재취업이 가능할까?" 걱정이 컸지만, 막상 현실은 더 심각했습니다.
이력서를 아무리 넣어도 연락조차 오지 않았고, 몇 번 면접을 봐도 결과는 탈락했습니다.
40대 후반부터는 기존 직장에서 잘리면 재취업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대기업 출신이면 중소기업에서도 외면받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 과한 스펙"이 문제라면서요.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대책"입니다.
둘째 이슈는 50대 신입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일자리 시장의 변화입니다.
최근 채용 시장에서는 50대 신입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전직 대기업 임원이 편의점 알바를 하고, 중견기업 부장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소식, 들어보셨나요?
기존 직장에서 얻은 경험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기업은 새로운 인재를 원하고, 기존의 경력을 인정해주지 않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결국 "새로운 기술"을 배운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사례를 하나 더 볼까요?
55세의 김충전 씨는 퇴직 후 재취업이 어려워지자,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현재는 아파트와 상가 전기 관리직으로 일하면서 안정적인 수입을 얻고 있습니다.
퇴직 후 기술을 배운 덕분에 다시 일할 수 있게 된 것이죠.
전문가들은 "50대 이후 재취업을 원한다면, 반드시 새로운 기술을 익혀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특히 전기, 용접, 조경 등 기능직은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도전해볼 만한 분야입니다.
셋째 이슈는 고독사 방지법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돈보다 중요한 것이 목숨입니다.
퇴직 이후 가장 큰 위험은 경제적 어려움만이 아닙니다.
고립과 외로움, 이 두 가지가 결국 삶의 질을 결정짓습니다.
실제로 60대 남성들의 고독사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2023년 기준, 고독사로 발견된 사람 중 60대 이상 남성이 절반을 넘었습니다.
퇴직 후 사회와 단절되고, 가족과의 관계도 멀어지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회적 연결고리"입니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들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라도 일을 해야 합니다.
운동도 좋은 방법입니다.
퇴직 후 매일 공원에서 철봉 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지키는 62세 이철만씨의 사례를 볼까요?
처음에는 무료한 시간을 보내다 우울감이 심해졌지만, 운동을 시작한 후로 몸과 마음이 모두 좋아졌다고 합니다.
"운동은 나이와 상관없이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또한, 지역 사회에서 제공하는 복지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노인 일자리 사업, 취미 강좌, 무료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퇴직 후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연결망을 다시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무리 리뷰를 하면서 다시금 현실을 인정하고 각자도생을 해봐야겠습니다.
첫째, 대기업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고용 불안정성이 심화되면서 50대 이상의 근로자들이 구조조정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둘째, 재취업을 원한다면,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것이 필수입니다.
전문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 50대 이후에도 충분히 일할 수 있습니다.
셋째, 돈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적 연결망입니다.
운동을 하고, 복지 서비스를 활용하며, 고립되지 않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퇴직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우리는 아직 충분히 강합니다."
벼랑 끝에서 살아남을 길은 우선 내몸과 마음부터 챙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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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벼랑 끝에서 살아남을 길은
우선 내몸과 마음부터
챙기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