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 백운산(883M)-산림청 100대 명산(44위) : 동강백운산은 정선군 신동읍에 위치한 산으로, 동강이 굽이치는 모습과 할미꽃을 볼 수 있는 관광명소입니다.
4월 : 운악산(936M) - 산림청 100대 명산(64위) :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과 가평군 조종면의 경계에 있는 높이 936m의 산이다. 일명 현등산이라고도 부르며 지도상에 현등산으로 표기된 것도 많다. 예로부터 기암 괴봉으로 이뤄진 산세가 아름다워 경기의 소금강이라고 불리어 왔다.
5월 : 소백산 (1,439M) - 산림청 100대 명산(54위) : 경상북도 영주시와 충청북도 단양군에 걸쳐 있는 산으로 일찍부터 태백산과 함께 신령시 되어 온 산이다. 삼재가 들지 않은 산이라 하여 풍수의 명당으로 꼽혀 조선시대 병란과 기근을 피할 수 있는 십승지지의 하나로 거론되기도 했고 철쭉으로 유명하며 1987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6월 : 팔봉산(326M) - 산림청 100대 명산(91위) :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에 있는 산으로 홍천강이 산의 삼면을 둘러 흐르고 있다. 산림청이 지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이자 홍천 8경의 하나로 꼽힌다.
7월 : 어비산(828M) - 산림청 100대 명산에 포함 안됨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가일리와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경계에 있는 산으로 유명산과 계곡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는 산이다.
어비산은 북한강과 남한강 사이에 있어 여름철 홍수 때면 어비계곡의 물고기들이 산을 뛰어 넘는다고 하여 어비산이라 한다.
어비산은 좌우로 어비계곡과 유명계곡(입구지계곡)이 있어 여름산행지로 좋다. 맞은편의 유명산과 연계산행도 가능하다.
8월 : 칠보산(778M) - 산림청 100대 명산에 포함 안됨 : 일곱 개의 봉우리가 보석처럼 아름답다는 칠보산! 옛날에는 칠봉산이었다 한다. 쌍곡의 절말에서 바라보면 도저히 넘을 수 없는 험한 바위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올라보면 길이 편하고 재미있고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풍경이다.
9월 : 백화산(993M) - 산림청 100대 명산에 포함 안됨 : 충북 영동과 경북 상주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는 산이다. 남북으로 뻗은 날카로운 주능선 양옆으로 깎아지른 절벽이 이어지고, 사이사이로 아름다운 천이 흘러 계절이 좋을 때는 한 폭의 그림 같은 경관을 자랑한다.
10월 : 삼악산(654M) - 산림청 100대 명산(49위)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에 있는 산이다. 용화봉, 등선봉, 청운봉 3개의 봉우리가 있다 하여 3악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1973년 7월 31일 '춘천삼악산'이라는 명칭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기념물 제16호로 지정됐다. 중턱에 상원사가 있다.
11월 : 소요산( 587 M) - 산림청 100대 명산(55위) : 경기도 동두천시와 포천 신북면에 걸쳐있는 산이다. 산세가 웅장하진 않지만, 뾰족한 기암괴석이 절묘하게 봉우리를 이루기에 경관이 좋다. 그리고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이 피고, 가을에는 단풍이 드는 모습이 아름답다. 한여름에는 등산로 입구를 따라 흐르는 계곡물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
12월 : 용봉산(381M) - 산림청 100대 명산에 포함 안됨 : 홍성군 홍북읍과 예산군 덕산면에 걸쳐있있는 산이다. , '제2의 금강산'이라고 불립니다. 산 모양이 용과 봉황의 머리를 닮아 붙은 이름입니다. 그리 크거나 험하지 않지만, 수려한 자연경관과 산 전체가 바위산이라 병풍바위, 장군바위 등 전설을 간직한 기암괴석이 많아 ‘제2의 금강산’으로 불립니다. 용봉산 정상에서는 예산의 덕숭산, 서산의 가야산, 예당평야가 한데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어 경치가 일품입니다. 산세가 험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있어 사시사철 등산객이 끊이지 않습니다.
◈상기 산행지는 오광석(톰) 총산행대장님이 선정한 년간 산행지임을 알려 드리며~
산악회 여러 여건과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하며~ 회원 누구나 추천에 의해서도 변경 가능함을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