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유스오케스트라와 남양주시민오케스트라 그리고 발달장애 루미너스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장애인을 위한 콜라보레이션 음악회 "2025 해피투게더"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됩니다.
본 공연은 장애인과 특수반 학생들에게 오케스트라를 소개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음악회로서 경기문화재단의 민간기업 협력 장애예술 프로젝트 사업의 성과발표회이자 2025년도 남양주시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무료 공연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지만 특별히 특수반 학생들의 단체관람을 유치하기 위하여 평일 오전 시간에 진행합니다.
프로그램은 1부는 다산유스오케스트라와 남양주시민오케스트라의 합동연주, 2부는 발달장애 루미너스오케스트라 연주, 3부는 다산유스오케스트라, 남양주시민오케스트라, 루미너스오케스트라가 다함께 연주 합니다.
본 프로그램을 기획한 김형준 예술감독 겸 지휘자는,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루미너스오케스트라를 통하여 장애인들에게도 충분히 오케스트라 활동이 가능함을 확인하고 오케스트라 활동이 장애인들의 정서순화뿐만 아니라 사회적 활동의 기회를 넓혀가기 위한 훌륭한 수단이 되기에 장애인과 특별히 특수반 학생들에게 오케스트라를 소개하고 도전하도록 안내하는 본 공연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6월17일 오전 10시30분에 진접주민자치센터 크낙새홀에서 공연되는 2025 해피투게더는 남양주시와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남양주복지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그리고 남양주시 기업 (주)서진이엔씨가 후원합니다.
공연 문의 부지휘자 010-6304-6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