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제동이란
조선
후기 진위현 읍지에
“종이를
만들다”란 뜻 지제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고
산이
좋아 영지버섯 지 초가 많아 지제 라 일컬어 지기도
하는 지역으로
우리
사업지 지제동은 지제역사 동 편으로 대부분 동삭동
어른 들께서 땅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동삭동이란
고려시대
영신현 읍치로 큰 말,
중간
말,
원동삭
마을을 합쳐 영신이라 불렸으며
조선시대,
해방
이후 원동삭 마을이 부 촌이 되며 사람이 많이 모여
살게 되면서
동삭동이란
지명을 갖게 되었으며
세교동은
평택시장을
가기 위하여는 통복천의 작은 다리를 건너야 한다는
유래에서 잔다리라 불리며 벌잔다리,
안잔다리,
은실이란
마을 지명을 가졌으며
1918년
조선 통합 과정에서 세교리란 지명이 사용되며 현재에
이르렀읍니다
첫댓글 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