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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시 수필 명상 등 산불, 그 무서움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추천 1 조회 158 25.03.29 08:09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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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29 08:23

    첫댓글 얼마나 상심이 많았겠어요 천운을 타고나신 칠성님 불행중 그런 다행이 아닙니까 올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전진 바랍니다 많은 고생 하셨습니다

  • 작성자 25.03.29 10:25

    네, 집과 창고가 멀쩡하여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추스리고 일어나서 다시 시작하렵니다.

  • 25.03.29 09:27

    정말 다행입니다!

  • 작성자 25.03.29 10:26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 25.03.29 11:40

    천만 다행입니다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만일 천하를 얻을지라도 건강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오 란 말씀이 떠오릅니다

  • 작성자 25.03.29 18:30

    맞아요, 그분은 생각지 않을때 기적을 보이시지요.

  • 25.03.29 13:32

    죽다살아나도다행이라는데.정말다행입니다힘내세요

  • 작성자 25.03.29 18:40

    네, 불행중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25.03.29 14:03

    정말로 다행입니다
    마음이 다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일어날수 있는 믿음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03.29 18:40

    감사합니다.
    서울에서 이곳으로 오며 다 내려놓고 왔습니다.
    그래도 집과 창고가 피해보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 25.03.30 00:28

    애지증지 온 정성 다하여 기르시던 꿀벌을 잃으셨군요.
    그날 전화에 창고와 집은 무사하다며 태연하시기에 벌통도 무사한 줄로 생각했습니다.
    역시 신앙인의 모습은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꿋꿋이 일어서리라 믿습니다.
    우리 하나님 지혜와 용기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25.03.29 18:36

    그날 손님들 방문하시어 선생님 전화를 부득히 미루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은 평북 맹산이십니다.
    1.4후퇴때 남쪽으로 넘어오셨는데 그 추운 겨울에 피난 오실때의 말씀 들려 주실때는 눈물을 흘리며 들은적도 있습니다. 이정도 피해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고 믿습니다.

  • 25.03.29 16:25

    고향 청기도 준비 단단히 하고있엇는데
    소방청서 금학을 불넘기면 태백산맥 다탄다고 집중 대비 햇다고
    그제 금학 불 잡앗다고 친구한테 들엇읍니다
    석보 영덕 피해가 않아서

  • 작성자 25.03.29 18:38

    청기쪽은 피해가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 25.03.29 19:11

    아멘 !
    아멘 !
    입니다.
    큰 시련을 이기셨으니 복 많이 받으실 거여요

  • 작성자 25.03.30 08:45

    아멘! 감사합니다.

  • 아멘~~ 하나님이 지켜주셨네요 !!!

  • 작성자 25.03.30 08:45

    주님의 손길이고 주님의 은혜입니다.

  • 25.03.29 21:08

    치성형님.하나님이 엄청사랑하고
    계신것이 눈에 보입니다.

  • 작성자 25.03.30 08:48

    아이고, 형님이라 부르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결코 순탄하지 않은 지난 세월 속에서도 주님의 인도
    하심과 사랑가운데 여기까지 온것 같습니다.

  • 25.03.30 00:34

    형님!
    큰 시련을 겪으셨네요!
    늦게 나마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고통도 시련도 이 또 한 지나가리라는 말씀처럼 극복 하시고 내일은 새로운 희망을 기대 하며 용기를 내어 다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3.30 08:50

    아우님, 위로가 내게 큰 힘이 되고 새로운 희망의 빛을 보게 합니다.

  • 그나마 다행 입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03.30 08:51

    우리의 인생길에 주께서 늘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

  • 25.03.30 21:47

    불행중 다행이군요.저도 30년전 산불 의 화마속에서 이겨나왔었습니다. 상심도 크시겠습니다만놀란마음 진정하시고 용기 잃지마시고 하나씩 복구해 가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25.03.31 03:17

    그날 불을 끄고 난후 며칠간은 우울하고 가라앉아서
    힘들게 지냈는데 이제 겨우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시작합니다.
    30년전에 겪으신 산불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속에 남아 있으면
    꽤큰 산불인데요? 겪으신 기억 말씀해 주시지요.
    저도 이번 산불의 악몽은 평생 갈것 같습니다.

  • 25.03.31 09:41

    @북두칠성,이치성(영양) 많이 놀라서 얼른 안정이 안되시는군요. 저녁에 올 려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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