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수유 시 불편함이 생긴다는 것은 초보엄마에게 큰 과제가 아닐 수 없지요.
매장에 있어보면 가장 육아의 힘듬을 호소하는 것은 바로 수유로 인한 것 때문이지요.
엄마들의 어려움을 상담을 통하여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카페를 통하여 더 도와드리겠습니다.
전문가들은 모유수유가 아이들의 영양공급에 가장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모유수유가 아이에게 적절하지 않을 경우(예,모유가 적게나오는 경우, 혼합수유를 해야하는 경우등...,)
부모님들은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지요. 그렇지만 아기의 소화기관이 자라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 영양소를 소화시키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한 단백질이나 유당, 팜올레인 지방은 아기가 받아들이기 힘들어 할 수 있어요.
아기에게 수유시 발생하는 문제 중에서는 아기가 먹는 분유가 원인인 경우도 있답니다.
●올리기와 구토
- 문제가 있음을 알리는 초기신호-
아기가 적은 양의 우유를 쏟아내는 것은 정상이에요. 이것은 소화관(식도)의 미성숙 근육으로 일어나죠.
6개월 이전의 아기가 우유를 먹은 뒤 올리는 행동은 크게 의학적인 문제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또한 개월에 맞는 수유량 이상 먹었을 때에도 토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위가 비워질 정도로 음식을 올리게
되면 게우기 또는 구토라고 하는데 역류질환, 장 폐색, 단백질 알레르기를 나타낼 수도 있어요.
아이의 구토가 아래와 같은 상황이면 담당 의사와 상의하세요.
. 구토가 가끔 있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색이 녹색을 뛰는 경우
. 아기가 젖을 잘 빨지 못하는 경우
. 발열, 설사, 혈액성 점액, 또는 복부팽창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
. 탈수증이 심하거나 체중감소가 심한 경우
●가스문제
가스는 장이 유당을 소화하고 흡수하는데 장애가 생기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당 불내증은 일시적인 증상이지만 아이가 불편함을 호소하면 영양학적으로 유당이 들어있지 않은 아이소밀, 노발락(설사)과 같은 제품을 사용하면 투정을 잠재울 수 있다들 합니다.
어느 분유가 아이에 맞는가?
분유의 브랜드를 선택한 후 이 브랜드중에 어떤 분유를 선택하는 것을 고민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분유가 종류별로 다른 것을 알면 고리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분유의 종류가 그 함유하는 당분과
영양소에 달려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철분을 함유하는 애기용 분유, 예를 들면 네슬레의 ‘좋은 시작’애기용 분유등 우유와 유당을
기초로 만듭니다. 대부분이 모유를 먹지 않는 아이가 우유로 만드는 철분을 함유하는 분유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콩으로 만드는 분유가 유당이 없고 콩을 기초로 하는데 특히는 유당이나 단백질에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에 맞습니다.
천연 분유도 유당이 없고 가수 분해하는 단백질을 기초로 합니다. 단백에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에 맞고
소화하기 쉬운데 예를 들면 뉴췌래가 이런 분유를 가지는 것입니다.
유당이 없는 분유가 유당이 없지만 우유 단백질도 함유합니다.
유당 불내증이 무엇인지 발취를 해보았습니다.
유당 불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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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들이 설사를 오래하거나 심하지 않더라도 찔끔 찔끔 자주 지리거나 종종 배가 아픈 듯 보채는 시간이 길어지고 대부분 대변에서 쉰 냄새가 나며 엉덩이가 심하게 상해서 갈라지거나 궤양이 생기어 잠을 잘 못잘 정도로 괴로워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이런 아기들은 오랫동안 대변이 좋지 않다보니 대변에 피가 섞일 때도 있고 곱이 섞여 나올 때도 있으며 색이 푸르거나, 노랗게 또는 탈색된 듯 엷은 색을 띄는 수가 많다. 그런데 공통적인 점은 대부분 열이 없고 잘 노는 편이며 잘 자는 등 평상 생활에는 별 지장이 없는 수가 많다.
이런 아기들은 또한 설사분유를 먹으면 대부분에서 대변이 좋아지고 이전의 분유나 모유를 먹이면 다시 설사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종 나를 찾아오는 아기들에서 이런 환자를 볼 수가 있는데 덕분에 나는 명의가 되기도 한다. 이런 아기들은 치료가 매우 간단하다. 우유나 분유등의 유제품과 모유를 당분간 멀리하고 평소의 이유식, 주로 쌀 음식과 소고기국 또는 흰살 생선 등을 주식으로 하여 관리하면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이 된다.
그런데 이런 환자의 대부분이 잘못 관리하여 이유식을 끊고 분유만 먹으니 계속 똥을 지릴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그리고는 장염이라 하여 곱똥을 보면 세균성이라 하여 항생제도 처방하는 몇몇 미숙한 의사들이 있어서 더욱더 아기들이 고생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아기들 중에 아직 이유식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설사분유라 하는 유당이 없는 분유로 대치하여 대변이 좋아지면 이전의 분유나 모유로 며칠간의 시간을 두고 서서히 교체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설사분유는 영양가가 적어서 대부분 1주 이상 추천하지 않는다.
1주 이상 오래 끄는 경우엔 가수분해 분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 그러다가 서서히 이전의 분유나 모유로 바꾸어 가면 영양상의 문제없이 해결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유식을 하는 아기라면 이유식으로 해결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유식과 분유를 같이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이때에는 이유식을 하면서 설사분유를 오래 먹여도 별 탈이 없다. 왜냐하면 부족한 영양분을 이유식으로 보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당 불내증은 감기를 비롯하여 폐렴, 장염, 뇌수막염 등 여러 가지 질환 후에 올 수 있는 일과성 현상으로 짧게는 수일에서 길게는 몇주까지 지속 될 수가 있다.
우유나 모유 속에 들어있는 당을 유당이라 하고 이를 소화 시키지 못하여 삼투성 설사를 하는 것을 유당 불내증이라 하는데 이렇게 소화가 되지 못한 영양분을 대장균이 사용함으로써 대변이 심한 산성을 띠게 되어 대변 냄새가 새콤하여지고 그 산도가 매우 높아 보드러운 아기의 엉덩이를 심하게 손상을 주어 빨갛게 부어오르다 못해 허물이 벗겨지고 피가 날 정도의 기저귀 발진을 동반하게 된다.
앞으로 이런 경우엔 식이 조절을 통한 아기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란다.
/조이병원 변상현 원장

● 배앓이
아직 미숙한 장기들이 제자리를 찿는 과정에서 아플수도 있고 젖병으로 수유시 공기가 들어가서
배앓이가 올수도 있으며 분유에 함유된 유단백이나 유당으로 인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는 아기의 소화기능이 완전하지 않기 때문이죠.
매장에 있으면 아기 배앓이로 인한 상담이 많은데, 대체로 일반젖병을 쓰는 산모한데서,
그리고 애기가 태어날때
3kg을 기준으로 해서 3kg이하로 태어난 애기들 한데서 많이 나타나며
3kg이상으로 태어난애기한데는 배앓이가 좀 덜함을 볼 수 있습니다.
생후 2~4주쯤에서 4개월 사이에 많이 나타나게 되는데 심하면 6~9개월까지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은 애기마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수유의 양도 어느 시점에서부터 조금씩 줄어들면서 잦은 수유를 하게 됩니다.
중간 중간에 칭얼거림이나 보채는 상황도 있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일단 병원을 찾아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배앓이가 맞다면 예방책을 찾으면 되니까요.
아쉬운 것은 병원에선 위의 상황에 대체로 이러한 말들만 한다네요.
" 애기때는 그래요. 어느정도 지나면 괜찮아 집니다."
안타까운 상황이지요.
배앓이를 하게되면 아기 엄마가 넘힘들어집니다.
다음편엔 배앓이하는 아기에 대체방법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아뭏튼 행복한 육아를 위하여 엄마 아빠들 화이팅 입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질문을 남겨주시거나 전화를 주세요.^^
- 매장에서 시골 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