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했는데 이제서야 모임카페를 알게되었습니다.
당장 다음주 월요일 입주입니다.
저는 제주로 이주한지 2달 되었습니다.
가족 4명이서 원룸에서 한달에 60만원씩 내고 살고있습니다.
사전방문당시 너무도 어처구니 없이 일처리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보고 한바탕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아래글은 제가 서귀포시청 시장에게 바란다에 올린 글입니다.
여러분도 민원을 계속 올려주세요..
https://www.seogwipo.go.kr/sijang/sub.php?job=detail&mid=0401&mdidx=&mcidx=&ebcf_id=SIJANG_REQUEST&page=1&artcat=&depart_names=&year=2016&month=4&board_id=SIJANG_REQUEST&write_method=common&neti_sess=&eb_seq=278469
안녕하세요.
저번 글을 올렸지만 역시 형식적이고 의미 없는 답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시청에서 대처하는것도 비슷한듯 합니다. (답글 주면 끝... 그냥 좀 불편한데로..참으라는 거죠!!)
소비자 고발센터등 여러가지 방법등을 통해 알아봐야할듯 합니다.
일반시민이 신호위반만해도 경찰은 바로 딱지를 발급합니다.
일반시민이 쓰레기 종량제를 지키지 않으면 시청은 벌금을 물립니다.
세금을 내지 않으면 과태료등 여러가지 불이익을 줍니다.
하지만 서귀포부영아파트의 공사지연등 잘못된 행정으로 입주민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고있지만 서귀포시 어느 담당부서에서도 관여하지 않는듯 합니다.
추후에는 부영 건설같은곳에서 서귀포에서는 건물을 지을수 없게 한다던지 강력한 대책을 써야지 건물도 잘 짖어준다고 할듯 합니다.
부영건설 본사에 전화하면 모델하우스로 연락하라합니다.
정작 모델하우스 담당자는 힘도 결정권도 없는 직원1명이 상주해있습니다.
대책안은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본사는 담당부서가 없습니다.)
아마도 입주후 관리사무실에서 처리하겠죠!!!
하자보수를 사는 동안 계속할듯 합니다
잠깐 살다가 나가면 끝이라는 건지 아무런 대안도 피해대책도 없이 그냥 따르라는 거죠... 천재지변도 아닙니다. 전쟁도 아닙니다. 그냥 제주도에 레미콘이 없어서 공사가 지연되었다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무슨 강아지 집지어주는 것도 아니고 레미콘이 없어서 늦어진다. 그런준비도 대책도 없이 분양을 합니까?
서귀포시장님과 시청관계부서는...
서귀포시민이 불편하다면!!
서귀포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해야한다면!!
시장님을 포함한 모든 담당부서는 책임있는 관리감독을 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서 명확한 답변을 받아 주십시오.
시민한명의 목소리가 작다 생각 마십시오. 여러명이 모인다면 점점 복잡해집니다.
첫댓글 다들 힘 내시구요! 한명 한명의 동참이 커다란 힘이 될때인 것 같습니다 !! 힘을 모아야 합니다!
동참 하겠읍니다!!!
동감 합니다.ㅠㅠ
동감,동참합니다
저도 서귀포 시민으로 너무 화가 납니다.
동참합니다.
카르마님 저는 어제 산세베리아라고 해썬 현길아입니다.
부영-"사랑으로"
(양심으로 역지사지하여
세심히 살펴 경영함)
기업설립의 초심 굳굳히
보여주시길 희망합니다~♡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