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절자의 탄원
... 최근에 유란시아에서, 그러한 메시지가 스스로-행동하는
조절자에 의해 운명예비무리단의 회원인 인간 동료에게
전해졌다. 이 메시지는 이러한 말로 소개되었다:
“그리고 이제, 나의 간절한 헌신을 받는 주체를 다치게 하거나
위태롭게 만드는 일이 없이, 그리고 지나치게 꾸짖거나
낙심하게 만드는 그러한 시도가 되지 않도록 하면서,
나를 위하여, 그에게 주는 나의 이 탄원을 기록하라.”
그러고 나서 아름답게 감동을 주며 하소연하는 훈계가 뒤따랐다.
조절자는 이렇게 간청하였다.
“그가 더욱 충실하게 그의 진실한 협동을 나에게 보이고,
더욱 명랑하게 내가 놓아두는 과제를 견디고, 더욱 충실하게
내가 마련한 계획을 수행하고, 좀 더 참을성 있게 내가
선택한 시험을 견디고, 더욱 끈질기게 그리고 명랑하게
내가 선택한 길을 걸으며, 나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로
생길지도 모르는 공적을 겸손하게 받아들일 것을─내가
내주하는 그 사람에게 그렇게 나의 훈계를 전하여라.
나는 그에게 최극의 헌신과 신성한 영의 애정을 주고 있노라.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주체에게 내가 끝나는 순간까지,
땅에서의 마지막 투쟁이 끝날 바로 그 때까지 지혜와
힘으로서 내가 기능할 것이라고 덧붙여 말하라. 나는
나의 개인성이 신뢰하는 것에 충실할 것이라.
그리고 그에게 나를 실망시키지 말고, 나의 인내와 격렬한
투쟁에 대한 보상을 내가 잃어버리지 않도록 제발 생존을
얻으라고 내가 훈계하노라. 우리의 개인성 성취는 인간의
의지에 달려 있노라.
나는 이 인간 마음을 순환계에서 순환계로 참을성 있게
상승시켜 왔고 내 부류의 우두머리에게서 인정받고 있다는
증언을 받았노라. 순환계에서 순환계로 나는 심판까지
나아가고 있으며, 나는 염려함이 없이, 기쁨으로 운명의
점호를 기다리고 있노라 나는 옛적으로 늘계신이의 법정에
모든 것을 제출할 준비가 되어 있노라. “
UrantiaB [110:7.10]
----------------------------
너무 애절한 조절자...
우리는.. 늘 물질적인 것에 목매고..ㅠㅠ
**********
의식확대와 영적진보를 위한<유란시아 스터디>
매주 토욜 3시~5시, 한티역근방 & 온라인(Skype, id "dharmahan")
문의: 010-2388-6201 마한
http://cafe.daum.net/mahan000/VxP/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