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모 침구단체 신모 회장 과 이곳 정부기관 과 의 mou 체결 사칭으로 필리핀 침구사 자격증 을 공공연하게 거래한다는 일이 있는데 사실인지 확인을 요하는 제보가 있어 본학교 학보사 기자 와 학교법률자문 아테네오 출신의 변호사 등이 함께하여 필리핀 대체의학청 피딱이라는 곳을 2차 방문 하였다.
당시 인터뷰에 응하였던 피딱홍보부 실장인 Dr Frasis Vicentesras 에 의하면 한국의 모 침술단체 에서 본회에 기부금전달의사와 상호 협력증진에 관한 얘기가 있었지만 실시도 되기전인 일이고 필리핀침구 멤버증 과 의료봉사시 의 그 침시술에 대한 허가증 이 한국 에서 공공연히 필리핀 한의사 자격증 으로 둔갑해 거액에 암거래 된다는 사실에 격분을 하며 앞으로 그러한 부정에 대한 사실과 그이유로 본회에 접근하는 어떤 단체들과 의 사적계약은 있을수 없으며 , 또 그로인해 기관설립 목적인 필리핀 침구 멤버 입문을 통하여 필리핀 대체의학의 순수발전 의 정신 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히는 일들에 대해선 사법적 대처도 마다 않겠다는 의견을 분명히 하였다 .
아울러 필리핀 내의 정부기관 에서 동양의술 을 공부한 이들에 대한 자격을 인정을 할것이며, 정식교육을 통한 자격증 취득이왼 어떠한 불법적인 방법 으로도 접근되지 못하도록 법적인 제재 안을 마련하여 그동안 불신 되었던 필리핀 한의계 의 존엄성 을 세우는데 일조를 할것임을 천명 하였다. 그외 피딱 필리핀 침구 멤버가입시 현 300$의 가입비를 필리핀 정부기관 에서 인증된 자격증 을 소지한자 에 한에선 100$ 에 준할것 그리고 필리핀 에서 교육기관을 통하지 않은 이들의 필리핀 피딱 보드멤버 가입을 원할시 , 그 신청자 의 의료히스토리 페이퍼 또 자료 신빙성에 대한 확인을 한국대사관 에 의뢰 할것이며 관련된 자격증 원본 그리고 서류심사 후 합격자 에겐 가입비 이외 의 입회비를 납부 하여 본단체 의 재정문제 와 퀄리티를 높이겠다는 의견 도 내놓았다.
점점 제도권 안으로 자리잡혀 가는 필리핀의 대체 의학의 발전과정 중에 이와같은 과도기적인 여러 장애요소 들이 분명 없다고 하진 못할것이다. 그러나 그로인해 필리핀 대체의학 발전의 초석 될 시기인 지금, 자격증 획득을 위해 금전이 난무하고 의료인들의 교육과 자격시험 도 무시가 되어 의료불법사각지대 로 필리핀 의 대체의학 법 이 길들여 진다면 그로인해 피해를 받는 필리핀 의 수많은 빈공층 들의 대체의학 수혜자 들 과 불법,비인가,등의압박을 벗어나 제도권 안으로 발전을 시켜,그안에서 질적 양적 성장을원하는 많은 의료인들의 소망 은 영원히 이루어질수 없는 염원으로 만 남을것이다.
글 : ERYCK C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