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00집사.김00집사 부부가 기도하며 시작한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
남편 집사님은 서울 농협중앙에서 직장생활하다가 자녀들과 2년동안 제주시 농협에 근무하다가
하나님의 계획가운데 함덕지역에 땅을 구입하여 직접 건축하며 세운 에셀나무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창21장 아비멜렉이 당시 이방인였던 아브라함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목격하고 그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확신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창21:22 ) 하나님과 함께 하는 집사님이기에 주변사람들과 좋은관계를 맺고 함덕지역( 브엘세바)에서 에셀나무게스트하우스를 심고 거기서 야훼하나님 이름을 불렸습니다,
에셀나무는 다 성장하면 뿌리가 100미터요 크기는 30-40미터 입니다,
공야(세상)에서 지치고 힘든 모든 분들은 브엘세바(맹세의우물)지역에 오셔서 이곳에서 영적인 물을 마시고 에셀나무 그늘에 쉼을 얻고 야훼 하나님을 찾아 영적으로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숙박비는 직접문의바랍니다, 김00집사 010-9410-5475
안에 시설은 아직 사진 찍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지역은 함덕입니다, 1층 2층 ,3층(복층) 바다가 보입니다,
▣ 위치 ▶ 올레19코스시작하는 일주도로로 조천체육관 에서 함덕고등학교 거쳐 오른쪽에 멋진 건물이 보입니다,^^




2층 가족위한 방입니다,

건축완성이전 모습입니다,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김택준집사 ,,,

2층에서 바라본 마당 고인돌모양은 나중에 바베큐 통을 올려놓고 식사할수있도록 만들 계획입니다,


2층 베란다, 발코니,,, 위에서 바닷가를 보면 가슴이 탁 뚫립니다, ,,



1층 로비에서 이곳은 남자 여자 단체 숙서 있습니다,

프론트 겸 로비

고객들 불편함이 없도록 구석구석 주인의 애틋함과 정성이 엿보입니다,

편안함 잠자리를 위해 깔끔하게 정리정돈 된 침구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