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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문협비대위-(문협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비대위 공지 - 단체명과 지도부 구성에 대한 안내(공모)
문협비대위 추천 0 조회 294 11.07.21 10:32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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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21 14:11

    첫댓글 깨끗한 문단이 탄생되기를 기대합니다.
    거짖과 배반으로 더럽혀 진 오명을 벗어 나 새로운 바람이 일기를 기원합니다. 적극 지지합니다.

  • 11.07.21 16:08

    한국문협이 엉망인 점을 지금 구체적으로 밝히시고 어떤 일을 잘못하고 있는 것인 지 밝히셔야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
    문협 홈페이지에 나타나는 사업 추진 결과를 보면 어느 때보다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 11.07.21 17:59

    현제로서는 비상대책위의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도부 구성은 필요하다 사료됩니다

  • 11.07.22 01:21

    찬성입니다. 역대 문협은 제노릇을 못했기에 기사회생이 불가능하기에 제2단체를 만들어 경쟁해야 합니다. 타단체도 제2의 단체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곳 평균나이 65세보다 참신한 문인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문협이 되야 합니다. 이건 문인들의 새로운 변화를 요하는 행위로 적극 찬성합니다. 실제로 기존문협 꼴보기 싫어 가입 엄두조차 내지 않고 그 근처도 가지않은 문인들이 많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소위 노인당만으로 목소리를 낼 수도 없습니다. 법적판단은 판단이고, 재선거를 치룰 의사도 없으니...,타직종에서 은퇴하고는 연금으로 아부하여 또 그 새끼를 치는 현문협으로는 문단쓰레기 취급받기가 십상이죠.일반들이 존경X

  • 11.07.22 04:39

    좀 빨리 서둘러 하시지요

  • 11.07.22 15:57

    명예롭고 존경 받을 수 있는 문인단체의 탄생을 기다립니다.

  • 11.07.24 23:01

    집안싸움은 집안에서 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4년후면 어차피 새로운 한국문협집행부가 들어설텐데 그때 힘을 실어주는게 더 좋은 방법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양분되어 버리면 한국문단의 미래는 어찌되는겁니까?
    한국문협은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인의 단체여야하며 그 정통성을 계승하기 위해서라도 좀 기다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쪼개진 대쪽도 한번 깨진 그릇도 다시 붙일수 없음입니다.

  • 11.07.24 23:05

    또한 한국문협회원이 아니라해서 문인이 아닙니까?
    문학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문인입니다.
    4년동안 한국문협회원 하지 않는다고해서 문인이 아닌건 아니잖습니까?

  • 11.07.25 21:40

    4년이면 대략 그곳 65세 전후라 일흔 됩니다. 그러면 노욕이 더 득세할겁니다. 새로운 대변의 단체로밖에 갈 수 없는 상황은 아닐까요? 그곳은 무슨,X장,X감 출신들 문인이랍시고 연금으로 호화판 판소리나 부는데 뭘 기대하겠다고 4년!아휴~ 같이 그들과 놀고 싶지않은 이들과 새로운 단체로 나가야~ 노인당은 뒤에서 후진들을 이끌 줄도 모르고 65세전후에 등단하고 작품같지 않은 걸 가지고 책이라고 뿌리는 자들과 함깨 해야겠습니까? 진정한 원로는 대접하지만 그들까지 원로대접하기는....

  • 11.07.26 17:23

    "한국문협이 엉망"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비대위에 와서 무슨 글을 씁니까요?
    자기성찰도 못하는 문인은 문인이 아닙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정중히 물으십시오! 그리고 비우십시오! 홀연히 떠나십시오!
    문단 훌륭하게 이끌 분들이 많습니다.

  • 11.07.30 17:57

    진정한 문인의 양심과 정의감이라면 남의 명의를 도용해 가면서 급조한 문협비대위 간판을 내리고, 그 동안 부정선거라는 실체 없는 속임수로 정종명 이사장을 공격하고 문협 위상을 훼손한 잘못을 깊이 뉘우치는 석명서를 내어야 합니다. 문협비대위는 많은 문인들에게 실망과 깊은 상처를 안겨 주는 불법 단체입니다. 새 단체 만들어 어쭙잖은 감투 나누어 쓰고, 명함 만들어 뿌려 보았자 문단의 꼴두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전직 대학 총장 찾아가서 새 문학 단체장 맡아 달라고 간청했다면서요? 쓸데없는 짓 그만두고 글이나 열심히 쓰라고 충고하지 않던가요? 그 말씀 새겨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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