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135회 건설기계기술사 1차 합격자가 0명이므로 136회는 어쩌면 찬스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주나오는 기본적인 문제로 뼈데를 세우고 차근차근 정리해보세요
이번 특가은 10여분이 열정적으로 빠짐 없이 들으셧네여 비록 줌(zoom)으로하였지만 열정이 느껴 집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보입니다.
건설기계기술사 총론 각론
기계공학
내연기관 용접 부식 등 강의를 하였고요 나머지 강의도 이어서 준비 중입니다.
쉬은게 어디 있습니까
혼란한 시대에 신세 한탄 보다는 조용히 명함에 기술사를 새기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셧습니다.
첫댓글 "조용히 명함에 기술사를 새기기위해"
화이팅 입니다.
도전입니다.~
늦게 나마 시작한 공부에 길라잡이가 되어 주신 방장님의 특강 잘 들었습니다
지난한 여정이 되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걸어가 보렵니다.
때론 힘들고 지치더라도 방장님의 노하우를 거울삼아 정상에 도착하고야 말겠습니다
걸어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신 방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월 도전 허세요~~
조용히 기술사 새기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의지할 곳이 있다는것이 함께하는 분들이 계시다는것이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전입니다. 조용히 칼을 가세요~~
사실 나이들어 공부를 한다는게 쉽지는 않습니다만 방장님 덕분에 힘내서 분발해보려합니다.
저와 우리모두 좋은결과 기대해봅니다. 아자아자!
나이들어 공부하기 쉽지 않아요 그래도 지금이 가장 빠른겁니다. 도전하세요~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 답답한 마음으로 도전하는 중이었는데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공입니다. 도전~~
고생 하셧습니다!
기술사 타이틀 다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도전입니다 할수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서브노트 첨삭반 개설을 요청드립니다.
내가 쓴 답안이 합격에 가까운 답안인지 아닌지 건설기계기술사를 선취득하신 피트님께 확인을 받고 싶습니다.
물론 서브노트 첨삭에 따른 비용도 지불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원하는 분들만이라도 참여할 수 있는 첨삭반 개설을 요청드립니다.
고민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하시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