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장한 중국의 역사를 만들어낸 고궁......자금성에서....... 감동먹어 눈도 감은 울집 왠수..^^

중국의 심장부.천안문 광장.. 개방 정책을 이끌어낸 등소평 모습앞에서... 춥기는 우찌그리 춥던지..

3박4일간 우릴 안내했던 조선족 가이드..... 말도 똑소리나게 잘하고... 넘 예뼈서 한컷..

하루밤 풋사랑에 만리장성을 쌓는다... 라는 속어의 진원지.. 그 만리장성을 올라.......

중국의 육해공의 상징 이라 하던가..머리는 하늘의 용.몸은 고기 비늘.발은 말발굽. 암튼.. 이화원에서...

서태후가 즐겨 거닐던 이화원의 인공 호수..... 이거 만들면서 몇만명이 죽었다 하더군여.....

천신당.... 북경에 1년 강수랑이 고작 600미리에 불과해서... 기우제를 이곳에서 해마다 지냈다네요

가는날이 장난이라 바람이 우찌나 마니 불던지 추바 디지는줄 알았네요...

점심때 북한 식당의 옥류관에서.. 똥펌을...^^

써빙 아가씨인데 ... 완전 자연산 이라는데..정말 이쁘더군요.........

입구에서 안내하던 여인인데..한컷 하자고 통 사정해가.. 손잡을려다.. 이러시면 아니 됨네다... 이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