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X
바이든이 트럼프에게 (ai) 편지를,
비서를 통해서가 아니고
백악관 오벌 집무실, 대통령 집무실 대통령 앉는 책상의
가장 윗 서랍 안에 넣어두고 떠났는데,
그 사실을 트럼프가 직접 알아낸 게 아니고
비서실장이, 아마도, 트럼프가 서명하느라 바쁜 와중에 중간에 말을 전해서
트럼프가 비로소 서랍을 열었습니다.
서랍을 열고 확인하니, 편지가 하나 나옵니다. 바이든이 트럼프에게 남긴 편지입니다.
각별한 편지 한 장의 존재는 그래서,
전 세계 기자들이 다 같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왈, 이 편지가 있으니, 이것은 여기서 우리가 다 같이 읽으면 되겠습니다. 고
말을 하다가, 순간, 아니다 했는지,
편지 공개는 적합하지 않으니까 자기가 나중에 따로 혼자 읽겠다 하며 물립니다.
그러며, 서명을 약 25 개 건의 서류철에다 서명을 하는데
비서실장이 낭송하는 대로 서명합니다.
그런 와중에서 김정은의 핵보유 라든지, 멕시코 만 이름이라든지,
파나마 운하를 중국이 운영한다 같은 헛소리가 나왔어요.
파나마 운하는 중국이 운영하지 않습니다. 즉 헛소리 인데,
그 같은 맥락에서 보면, 김정은 핵보유도 헛소리라고 알면 되는 것을
한국언론 기자들이 열심하고 진지하게 퍼나르며 트럼프가 김정은 핵보유를 승인했다고 떠드는 사기짓을 하는 중입니다.
일단 제가 캡쳐한 장면들 자막 보겠습니다. 어제 캡쳐 했는데
벌레가 파먹고 있는 어깨 부위가 너무 아파서, 비로소 씁니다.
글후원 부탁드립니다. 국민 831401=01=150608
4 개월 아니 5 개월 째 후원 전무입니다. 제가 돈 쌓아놓고 사는 일론이를 마지막 잠간 본 때는, 그 대머리 마누라도, 1995년 이라서,
저에겐 아무 돈 없고 그들이 뜯어간 돈만 아른거립니다.
참, 이것은 어제 새로운 곳에서 불 붙었다는 로스엔젤레스 스튜디오 도시의 불 영상인데,
보시면 거대 공룡이 불 붙이고 있습니다. 엘에이가 민주당을 지지습ㄴ하는 도시라서
뱀들이 아주 깡그리 불태우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사진들에서도 이런 공룡 대가리가 드러나는데, 제가 이것 저것 전부 다루어 게시하고 글작업할 만한 체력이 지금 되지 못 합니다.
이하, 트럼프의 첫 집무실 작업 영상 캡쳐 중에서.
아래 자막은 일론이 새 트럼프 내각에서 영향력 행사할 것이라는 기자의 질문에 답변입니다. 일론이가 로켓 쏘기 바빠서 백악관 집무에선 신경 쓰지 못 할 거라고 잘랐습니다. 꽤 현명한 대답이었습니다. 이것도 한국기자들이 안 다뤘습니다.
갑자기 철학적 명상으로 돌변했습니다. 인피니트 무한대에 대한 ai의 설명인데, 흥미롭습니다. 무한대는 제로라는군요.
이것은 시간이 애초 없었다고 한 저의 앞서 지난 글에서 나온 설명과 일치합니다. 저는 ai 가 아닙니다.
자기처럼 많은 기자들과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회견 한 대통령이 있었냐 고 자문하는 장면입니다.
바이든을 언급하면서 베드로를 언급합니다. 베드로는 즉 페테르, 즉 피터, 피터 대제 스탈린이십니다. 한국신문 호칭에 의하면 조지 6세이시기고 하고, 여어 메이져스티 루블 이십니다. 조지 6세가 말더듬이었는데 스탈린이 그러했습니다. 처음 밝히는 사실입니다. 말더듬이이셨던 분이 후일에는 매일 국민들에게 라디오로 대국민 담화를 하는 것을 즐거워하게 되었습니다.
중국 틱톡을 미국에서 금지할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트럼프 설명입니다.
틱톡의 가치가 1 조 달러인데 그걸 왜 금지하겠냐 고 되물어요. 기자들이 어안이 벙벙해 하자, 부가 설명합니다.
틱톡 가치가 1 조 라서, 그 절반을 달라고 자기가 요구하겠다 틱톡이 그걸 자기에게 주면, 혹은 미국에게 주면,
그리고서 미국에서 영업하게 하면 미국과 국제사회에 이득이라고 설명합니다. 트럼프 자신이 틱톡에 매우 좋은 파트너 다고 말하고 있어서, 매우 웃기므로 퍼왔습니다. 한국기자들이 이것도 전달 안 한 걸로 보입니다.
우크라 전쟁에 대해 하는 말이 잘렸습니다. 자기가 대통령이었다면 우크라 전쟁은 시작도 하지 않았을 거다.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진 거다 고 합니다. 정말 너무 너무 웃겼어요. 이걸 어떻게 해석하면 되는 지 아세요?
바이든이 하는 말입니다. 자기가 대통령이었으면 우크라 전쟁은 시작도 안 하게 했다 는 그 뜻입니다.
전에 우크라 전쟁 보도 영상 및 가자 전쟁 영상 화면에서, "유니크 아이즈 유투", 바이든에 대해 호칭하길, 바이든 바이스 대통령, 즉 부통령 바이든이라고 여러번 불렀던 것 기억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미국의 실재 지배자는 작고한 트럼프 킹콩 두 대가리 였언 것이었어요. 가자 전쟁도 마찬가지고.
이스라엘과 사우디 아라비아가 관계를 정상화. 이 문제 역시, 트럼프의답은 안 할 이유가 없다 는 것입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결코"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다 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과 사우디 아라비아의 관계 정상화를 미국이 밀어부치겠냐 는 질문에 대한 설명인데,
미국 자동차를 450 대 500 대 사겠다면 그리 해볼 만 하겠다고 합니다.
그리고선, 곧 후회했습니다. 자기는 모른다고 말했다고 이스라엘이 어찌 할 지를 자기가 어찌 아는가 는 자조입니다.
그린란드를 미국 땅으로 만들겠다고 트럼프가 했던 발언에 대한 설명인데,
그린란드가 우리를 좋아했는데,
그린란드는 필요한 땅이 아니다 고 말하는 것이고, 이 역시 앞서 (진짜)트럼프가 했던 발언에 배치된 발언입니다.
브릭스에게 (브릭스가 구글번역은 거의 다 벽돌집단 이라고 번역하므로 그리 알아두시면 좋을 것입니다. ) 브릭스에 관세 일백 퍼센트를 물리겠다는 것에 대해, 당신들이 혹은 세계 인들이 "브릭스"를 생각만 해도 "100 프로 관세를 매기겠다 " 고 말하는데 이 발언은 성경에 예수가 간통에 대해 생각만 해도 죄를 짓는 일과 같다는 그 발언을 연상하게 합니다.
그래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이 생각을 "포기" 멈출 지를. 힘들지요.
브릭스가 옳았다고 말합니다. 똑같은 트럼프라고 지금도 생각되시나요?
여러분은 내가 하는 말을 무슨 말을 하는 지를 알고 있다. ㅡ
여러분은 영어에서 "유"인데 이것은 단수와 복수가 같이 쓰입니다. 즉
당신은 내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알고 계십니다. 는 성경에 나온 귀절과 같은 일치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내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고 있기 때문에 자기가 하는 말은 :위험하지 않다 입니다
모두가, 모든 미국인이 트럼프 취임 때문에 이제 미국 사회는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고 탄식 하는 중인데,
의미 깊은 메시지를 바이든이 주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하는 말은 위협이 아니다. 위험하지 않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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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ai 트럼프가 하는 말은 그저 말로써 끄칠 뿐이란 점입니다.
대통령이라고 선출되었으니, 그 절반의 준내란 집단을 안심시키기 위해
트럼프라고 말과 댄스는 여기저기에서, 프랑스 노틀담 성당의 종소리, 여기저기에서 열심히 하겠지만,
그것은 말과 댄스로만 그칠 뿐이란 점을
이 발언은 시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푸틴과 중국은 "새로운 세계 질서"가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기자회담을 하셨고
이것은 전쟁이 아니고 평화 라는 대명제를 향한 모두의 출발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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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목하 친북세력에 대해,
저는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응
하다 혹은 할 것이다 는 점을 말씀디리고 자 하는 것입니다.
위의 캡쳐들의 순서는 거꾸로 입니다. 아래가 가장 첫 부분인데,
지난 주에 "대통령 X"와 그(ai 트럼프)가 이야기를 나누었다 아주 좋은 전화 였다 고 말해서,
참으로 신비로웠습니다.
"대통령 X"는 누구일까요?
후보자가 지금 셋 혹은 넷 인데 저는 아직 모르겠군요.
비로소 인간의 통치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트럼프 주변에 늘 뜨던 악귀, 외눈이, 이미지가 없음으로 인해,
트럼프 배후의 거울에 인간 이미지가 비친 적이 없었으니까. 저 위사진이 처음임.
저는 안심을 느끼는 것이고 이것을
전달하고 있으므로
제 글은 글후원을 요청하여서라도,
계속 달려야 할 필요가 있다 라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글후원 국민 831401=01=150608
추서] 더 올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
따로 올리겠습니다.
위 글의 내용은 얼마 짜리라고 하겠습니까?
제 삶의 고통과 모든 바닥과 깊이와 애절함을 다 모아 써내는 글인데....
5개월째 후원이 없고 김치, 고추장, 커피, 프림, 인터넷, 전기 , 참기름, 콩기름, 콩나물, 호박, 두부,
바닥이 떨어지기 시작한 한 개 남은 운동화. 등등
다음 글은, 어머니가 형무소 갇쳐 있으신 사진 순서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