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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2009조반마 조직위원회는 언소주 전국임시총회준비위원회 단체에 대하여 사과를 요구합니다.
춘천조반마조직위 추천 0 조회 294 09.10.23 17:02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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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27 03:33

    첫댓글 떡갈나무입니다. 저는 올해 6회째 맞은 춘천조반마에 빠짐없이 참여한 거의 유일한 사람일 것입니다. 5회 대회까지는 준비위원으로 참여했고, 작년에는 본 카페를 개설하여 운영하다가 올해 권선미님에게 카페지기를 양도한 바 있습니다. 경력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춘천조반마에 그만큼 애정이 많다는 것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위의 내용을 보니 많은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춘천조반마조직위의 결산 회의에 직접 참여하여 대화를 나누고 싶으니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와는 별도로 언소주 개혁본부(임시총회 준비위원회)의 입장을 본 게시판에 게재할 것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09.10.24 00:16

    본 사과요구건에 대하여 "떡갈나무'님께 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언소주 경인본부 카페에 글을 쓸수가 없게 설정되어 있어 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회의 참석에 대하여는 조직위에서 논의해 보겠습니다.

  • 09.10.25 04:46

    떡갈남님 옛날에 무엇을 했으면 어떤 잘못을 해도 된다????? 마치 면죄부를 요구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저도 춘천조반마에 애정이 있는 사람입니다. 님이야 말로 권력욕에 사로잡혀 오해와 편견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나에게 연락하지 마세요. 님같은 분이 다시 춘천조반마에 참석한다면 다시는 마라톤 참가 안하겠어요

  • 09.10.25 07:18

    채증사진님 / 조반마조직위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건지 언소주 회원의 입장에서 말씀하시는 건지 분명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를 아시는 분이라면 당당하게 자신의 닉넴이나 실명을 밝히고 말씀하세요. 저는 계속해서 춘천조반마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채증사진님의 참가 여부에는 관심 없습니다.

  • 09.10.24 08:59

    마치 10월 13일에 처음으로 부스 제공을 요청한 것처럼 기술한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한달 여 전에 춘천도깨비님과 실무단장님을 만나 조반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춘천조반마는 언소주 내분에 대해서 관여하지 말고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하는 것이 대회를 위해 바람직하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하지만 대회 준비 과정에서 이러한 입장이 유지되었다고 보지 않습니다. 13일에는 실무단장님으로부터 따로 부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조직위의 입장을 전달받고,(이미 제가 부스를 요청했고 이에 대한 조직위의 논의 결과를 통보받은 것입니다.) 게시판에서 상황 설명과 함께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린 것입니다.

  • 09.10.25 04:42

    떡갈나무님과 그 일행 땜에 춘천조반마는 축제분위기에서 더러운 촛불들의 밥그릇 싸움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님과 일행들은 조선일보폐간에 관심이 잇는것인가요? 아니면 님이 속한 단체의 주도권에 관심이 있나요? 님 담 부터는 마라톤에 오지 마세요

  • 09.10.27 03:33

    조선일보보다 추악한 집단은 조반마에 참여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200여명의 회원을 무단으로 활동정지, 제명시킨 언소주 집행부가 그렇습니다. 이러한 사이버 학살의 실상을 촛불 시민단체에 적극 알려나갈 것입니다. 진실을 바로 보십시오. / 채증사진님이 저의 마라톤 참여 여부를 결정할 권리는 없습니다. 춘천조반마가 왜 역대 대회 중 가장 부진했는지 다함께 반성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09.11.13 04:27

    조선일보보다 더 추악한 집단은 떡갈나무님의 그 단체 입니다. 그날 당신들의 행동을 지켜보면서 치를 떨었습니다. 제가 언소주 집행부라도 당연히 당신같은 분들은 쫒아 내었을것입니다. 아니 형사고발 하였을 겁니다. 저는 당신들의 그 악랄한 테러 행위들을 모든 시민단체에 알려 나갈 것입니다.&& 언소주 개혁본부?? 님들 자신부터 깨끗해 지십시오

  • 09.10.25 08:00

    조반마조직위에서 사과를 요구하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만큼 이에 대한 답변을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직위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요구서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도 충실하게 답변할 것입니다. 또한 저는 이 문제에 대해 언제든지 공개적으로 토론할 용의가 있습니다. 일부에서 사태의 전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언소주 개혁본부를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적절히 못한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 09.11.13 04:31

    떡갈나무님 저는 당신들의 행동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억울하게 노대통령에게 피해를 보았다며 남대문에 불 지른 노인네와 님들이 다를게 무엇인가요? 마라톤 대회와 언소주 개혁이 무슨 상관 있나요? 제가 언소주라도 당신들을 용서치 못했을거 같습니다.

  • 09.10.25 20:12

    13일 이전에 저말고 부스를 요청한 사실이 있으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부스를 요청하신 사실은 없습니다. 이번 문제 관련해서 총회준비위 여러분들께 몇가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첫번째 언소주 내부의 문제를 절대로 결부시키지 마십시오 현재 언소주 상황이 어떻던 상관없습니다. 혹여 설명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의 행위 자체에 대한 문제제기입니다. 두번째 춘천 조반마의 평가와 결부시키지 마십시오 춘천 조반마가 잘안된 이유를 언소주 총회준비위 행동에서 찾는 다는등의 말은 삼가하십시오 문제의 본질을 흐리지 마시기바랍니다

  • 09.10.26 03:29

    실문단장은 13일의 저와의 통화에서 조직위의 논의 결과를 언급하며 부스 제공을 거절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미 조직위는 언소주 개혁본부가 단독 부스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비하고 있었다는 말입니까? 실무단장은 또한 이 문제에 대하여 사전에 어떠한 관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대회 실무단장으로서 적절히 대응했다고 생각합니까? / 언소주 개혁본부가 보인 행동은 단순한 내부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언론운동 차원의 문제 제기입니다. 이것이 문제의 본질입니다. 아래 언급한 내용에 대해서는 답변서에서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 09.11.13 04:33

    언소주 개혁본부??? 언론운동??? 님들먼저 깨끗해 지십시오. 어디서 못된짓 하다가 쫒겨난 사람들 같은데... 그런 행동 하다보면 안쫒겨 나는것이 오히려 이상할거 같습니다

  • 09.10.25 20:20

    세번째 조직위에서는 이번 사건에 대해서 명확하게 사과 공문을 요구했습니다. 조건없는 사과 및 재발방지 공문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유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행위에 대한 문제제기이기 때문에 그 행위는 사태의 전말을 파악할 필요도 없으며 어떠한 해명으로도 바뀌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네번째 이것은 총회준비위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말씀 드렸다시피 조직위에서 문제삼고 있는 이번 문제의 핵심은 언소주 내부문제가 아닙니다. 따라서 조반마 홈페이지에서 언소주 내부문제에 대한 논쟁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09.10.25 20:28

    이번 사건 과정에서 용납치 못할 발언들을 쏟아낸 분들도 많았습니다. 실무단동지들이 들은 몇마디 말은 공문에 문제제기 보다 심각하게 다루어야할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것들은 실무단에서 감수하고 대회 전체에 해를 끼쳤다고 생각하는 객관적으로 드러난 사건을 중심으로 사과를 요구하는 것이니 깔끔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 09.10.26 11:26

    떡갈나무님의 답변에 제답변합니다. 경과사항관련 님 말씀이 맞습니다. 12일 떡갈나무님께서 부스 요청을 하셨습니다. 12일 실무단내에서 토론하고 13일에 제가 전화를 드렸군요 경과 관련해서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전화받지 않은 것 관련 일부러 전화를 받지 않은 적은 없습니다. 13일 제가 전화를 했고 대화에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고 안받으신분이 누구인지는 자신이 잘알것입니다. 실무단장으로서의 대응 무슨 대응이 필요하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언소주 내부 관련 문제는 관심을 가지고 싶지도 않습니다.

  • 09.10.27 11:31

    민주전역시민회 부사령관직을 맡고 있는 달봉이입니다. 일시가입을 사과드립니다. 또한 선의로 부스를 함께 사용한 결과가 조직위 측에 누가 된 점도 사과드립니다. 다만 본문 중에 '민주전역시민회에는 부스가 애초부터 배정되지 않았으나 민전시 회원의 강력한 주장에 어쩔 수 없이 다른 용도로 준비한 부스를 제공했다'는 취지의 내용이 있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로는 사전에 '민전시 부스를 제공할터이니 참여해달라'는 취지의 연락을 받은 상태이었습니다. 다 지난 일로 시시비비를 따지자는 것은 아니나 과정과 결과에 대한 입장표명이 필요할 듯 싶어서 적습니다. 분명한 것은 부스 제공을 민전시 측에서 강요하지 않았음을 확인드립니다.

  • 작성자 09.10.28 11:04

    민전시의 부스의 경우, 사전신청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조직위가 민전시에게 연락을 한 것은 '민전시 부스를 제공할터이니 참여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대회에 대한 안내 및 공지의 성격이었습니다. 오가는 대화속에서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사과요구서에 나온 내용은 당일의 경과에 대한 설명이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9.10.29 03:26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의 논란이나 확인은 피하겠습니다. 별로 하고 싶지도 않고요.

  • 09.11.03 23:14

    언소주는 해체 되어야 합니다. 이제 싸움판 조반마는 알아서 하세요. 저희회원분들도 이제 참석하지않기로 하였습니다. 저희단체는 춘천조선일보 반대 언소주분들하고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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