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 시대" 절호의 때가 왔다.☯
죽산 최한규박사
☛ 천부경은 일만 여 년 전부터 내려오는 한민족의 경(經)이다.
☛ 천부경은 인류의 경(經)입니다.
☛ 천부경으로 21세기 새로운 정신문명시대를 열고 있다.
☛ "천부경 시대" 절호의 때가 왔다.
☛ 천부경시대가 도래(到來) 되면 일류평화가 온다.
☛ 환기 9221년 8월 31일
☛ 개천 5920년 8월 31일
☛ 단기 4355년 8월 31일
☛ 불기 2566년 8월 31일
☛ 서기 2022년 8월 31일
☛때다 때다 절호의 때다
☛時乎時乎 이내 時乎 不再來之 時乎로다. 萬世一之 丈夫로서 五萬年之 時乎로다. 龍泉劍 드는 칼을 아니 쓰고 무엇하리. (수은 최제우 동경대전)
☛때다 때다 절호의 때다 다시 오지 않을 절호의 때다 만년에 한 번 태어난 장부에게 오만 년 만에 온 절호의 때다 용천검 쓰지 않으면 무엇을 하겠는가?
☛혜강 최한기가 말하는 우주는 자기 스스로를 창조하고 질서지우는 자기 창조적 우주(自己 創造的 宇宙 self -organization universe)이다. 스스로 창조하는 우주, 스스로 질서(秩序)를 만들어가는 宇宙이다.
宗敎나 政治를 그냥 방치(放置)해두면 근방 썩어버린다. 종교가 정치가 인류를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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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符經(造化經), 三一神誥(造化經), 參佺戒經(治化經)
檀君 勅語
譯解 韓國人文社會學會 會長, 竹山崔漢奎博士
天符經은 大倧敎 經典의 하나. 1916년 묘향산에서 수도하던 계연수가 발견하여 단군교에 전하면서 알려졌다. 1975년 대종교 교무회의 결정 이후에 공식적인 기본 경전으로 채택되었다.<대종교요감>에 따르면 천부경은 우주창조의 이치를 81자로 풀이한 것으로, 대종교의 기본교리 '삼신일체·삼진귀일'의 원리를 상수를 사용하여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천부경은 환국(桓國)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던 경으로 9자 1구로 하여 9중 81자로 구성되어 있다. 원래 환웅 1세 거발환(서기전 3898-3805)이 천산(天山)에서 지상의 태백산 신시(神市)에 내려와 도읍하고, 신지(神誌 : 神志)이던 혁덕을 시켜 이를 기록 보존하게 하시어 신지가 전자(篆字)로 빗돌에 새겨 알아볼 수 없게 된 것을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이 한문으로 번역하여 서첩(書帖)으로 꾸며 세상에 전한 것인데, 4250(서기 1917)년에 지금의 묘향산(妙香山)에서 수도 중이던 스님 계연수(桂延壽)에 의해 세상에 알려진 오래된 경전(經典)이다.
三一神誥은 1906년 나철이 일본에서 귀국하여 세종로 방향으로 걸어가는 도중 어떤 신령스러운 노인으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한다. '삼일'은 '삼신일체', '삼진귀일'을 의미하고, '신고'는 '신이 신명스럽게 하신 말씀'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즉 한배검(神)이 성통공완의 공덕을 쌓아 홍익인간의 이념을 구현하고, 지상천궁을 세운다는 의미이다. 이 책은 366자의 한문으로 씌어진 매우 짧은 경전으로, 5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즉 천훈·신훈·천궁훈·세계훈·진리훈의 오훈으로 되어 있다.
천부경(天符經), 팔리훈(八理訓),『신사기(神事記)와 더불어 대종교의 계시경전(啓示經典)에 속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근원이 되고 중심이 되는 보경(寶經)이다. 특히 『삼일신고』의 ‘三一’은 삼신일체(三神一體)·삼진귀일(三眞歸一)이라는 이치(理致)를 뜻하고, ‘신고(神誥)’는 ‘신(神)의 신명(神明)한 글로 하신 말씀’을 뜻한다. 따라서 삼일신고는 삼신일체, 즉 신도(神道)의 차원에서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이념을 구현하고, 삼진귀일 즉 인도(人道)의 차원에서 성통공완(性通功完)의 공덕을 쌓아 지상천궁(地上天宮)을 세우는 가르침을 한배검[神]이 분명하게 글로 남겨 전한 말이라는 뜻이 된다.
參佺戒經은 또는 팔리훈(八理訓)은 대종교의 계시경전 중 하나이다. 한배검의 계시에 의해 만들어진 경전으로, 환인이 환웅에게 전해준 세 경전 중 하나라고 대종교 측에서 믿고 있다. 정확한 작자는 미상이다.
고구려 을파소가 전한 것으로 알려진 민족종교 계열의 경전이다.
한국 민족종교 계열의 경전으로서 고구려 을파소가 얻어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근거는 없으며 성립시기 및 작자 또한 불분명하다.
《환단고기(桓檀古記)》, 《삼성기(三聖紀)》 《단군세기(檀君世記)》, 《태백일사((太白逸史))》 등에 존재가 기록되어 있으나 이 또한 분명하지 않고, 현재에 통용되는 것은 후대에 새롭게 편찬된 것들이다. ‘전(佺)’이란 옛날의 신선을 가리키는 말로서 ‘사람으로서의 온전함’이라는 의미를 지니므로 ‘참전계경’이란 온전한 인간으로 나아가기 위한 생활의 계율과 수양을 위한 가르침의 경전이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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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Ⅶ. 檀君勅語(단군칙어)-단군 왕검의 가르침
檀君께서 開國하실 때 모든 백성들에게 내린 가르침의 말씀이 있었는데, 이를 檀君勅語(단군칙어)라 한다.
①너희는 지극히 거룩하신 한얼님의 자녀됨을 알아라.
②너희들 영원토록 자손이 계승할 때에 터럭만한 것이라도 다침이 없고 이즈러짐 없어라.
③너희는 한겨레로 일체가 되어 의좋고 정답게 서로 손을 잡고 같이 살아라.
④너희는 조심하라, 내 땀방울이 적시우고, 내 피가 물들인 강토에 혹여나 더러운 때 묻힐세라.
⑤너희는 네가 해야 할 일은 너희 손으로만 하게 하라.
그리하여 각기 너희 할 직분을 지켜라. 너희 할 책임을 견디라.
⑥네가 가질 것은 남에게 주지 말고, 네가 할 일을 남이 하게 하지 말라.
⑦너희는 이 나라 기슭, 한 군데도 빠짐없이 하늘 은혜와 땅의 이익 두루 받았음을 알라. 이것을 너희 것 삼아 쓸데로 써서 너희 생활이 항상 풍족하라. 넉넉하거라.
⑧너희는 내가 오늘 훈칙한 이 알림이 할 일로써, 천하 만민에게 고루히 알려 주거 라.
· 작성시기 | 1899(광무 3년) |
· 청구기호 | K2-4748 |
· M/F번호 | MF16-1418 |
· 소장정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