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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회 (손) 교회 성전(성소)과 천국의 구조의 상응
현요한 추천 0 조회 788 15.06.14 15:3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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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3.01.27 17:59

    첫댓글 (A.C. 8330) [3] 성소는 최고의 뜻으로 주님에게서 비롯된 믿음에 속한 진리를 뜻하고 표징적인 뜻으로는 주님의 영적 왕국을 그리고 영적인 교회를 뜻하고 그로 인해서 중생한 사람을 뜻하며 추상적으로는 믿음에 속한 진리 즉 믿음 자체를 뜻합니다.

    성전 (temple)
    성전 (나오스 temple 3485)
    지성소 (Most Holy Place) (the Holy of Holies)
    성소 (Holy Place)
    성전 (나오스 temple)는 지성소와 성소 내부를 가리키고 전체를 가리키는 용어는 히에론(Temple 2411)이다.
    <성전(성소)과 천국의 구조의 상응> 글에서 본바로는 별 차이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으나
    나오스는 히랍어이다. 두 가지 의미가 있다. 건물 성전 템플이고, 성소(제단이 있는 곳) (sanctuary)
    솔로몬 성전 (Solomon's Temple) 제 1성전
    스룹바벨 성전 (Zerubbable's Temple) 제 2성전
    헤롯성전 (Herod's Temple) 제 3성전
    에스겔이 묘사한 이상적인 성전 40-48장

  • 작성자 16.08.20 18:45

    (AC 10195) 이층천과 삼층천이 합일하는 중간매채(中間媒體)를 가리키는 성소(聖所)와 지성소(至聖所) 사이에 있는, 그리고 법궤 앞에 있는 것을 가리키는 “휘장”의 뜻에서(9670⋅9671항 참조), 그리고 극내적인 천계를 가리키는 “증거궤”(the ark of the Testimony)의 뜻에서(9485항 참조) 잘 알 수 있습니다. 휘장 안에 있는 장소나 휘장 밖에 있는 장소나, 그리고 성막의 뜰과 더불어 성막은 세 천계들을 표징합니다(9457⋅9481⋅9485⋅9741항 참조).

  • 작성자 23.01.27 17:29

    (AC 10005) 지성소=3층천, 성소=이층천, 뜰=일층천, 휘장과 목은 중간매체 [1]
    (AC 2576) 성막의 휘장은 3개, 성소와 지성소 사이, 성막 문, 바깥뜰 문

    성막은 크게 3부분으로
    ① 1년에 1번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는 거룩한 장소인 "지성소"
    ② 또 나머지 제사장들이 들어가는 "성소"
    ③ 그리고 이 성소 앞에서 짐승을 잡고, 제사를 드리는 "뜰"

    성전의 동서남북 : 지성소 뒤가 서쪽이다 번제단이 맞으편에 있는데 그 들어가는 문이 동쪽이다. 남쪽은 성소에서 왼쪽에 있는 금촛대가 있는 방향 북쪽은 성소에서 오른쪽에 있는 진설병이 있는 방향이다.

  • 작성자 18.05.16 18:15

    성소 : 금향단과 금촛대와 진설병(떡상), 지성소 : 법궤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법귀 위에 그룹이 있다.
    여섯째 날은 영적 사람에 대한 것이고, 일곱째 날은 천적 사람에 관한 것이다. 천적 사람은 지성소에 상응하고 영적사람은 성소에, 자연적 사람은 뜰에 상응한다.
    여섯째 날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은 성소 안에 있는 것들에 상응한다고 볼 수 있다. 그 중에서 금향단은 지성소에 있는 것으로도 간주된다(히브리서 9:1-5).
    여섯째 날에서 일곱째 날로 넘어가는 과도기 상태가 금향단이 의미한다. 하나님의 형상은 이웃사랑이고, 모양은 주님사랑이다 십계명

  • 작성자 23.01.25 20:55

    하나님이 임재해 계시는 지성소에는 대제사장만이 대속죄일(7월 10일, 금식, 고행, 안식)에 한 번 들어갈 수 있는데 그 날 총 네 번을 출입할 수 있다.(레 23;27, 레16장) 거룩한 곳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이웃을 위한 희생의 피(수송아지는 대제사장, 숫염소 한 마리는 여호와, 다른 한 마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서 아사셀에 보내졌다)가 필요하다.

    성소와 지성소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⑴ 첫째로 성소는 제사장 모두에게 열려 있는 공간이지만, 지성소는 대제사장에게만 열려 있는 공간입니다.
    ⑵ 둘째로 성소는 언제나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지만, 지성소는 1년에 1번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⑶ 셋째로 성소 안으로 들어가는데 별다른 조건이 없지만, 지성소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피가 필요합니다.
    성소에는 모든 제사장이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작성자 23.01.25 20:56

    (히브리서 9장) 6절에 나오듯이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식을 행했습니다.
    제사장들은 아침, 저녁으로 등잔 때에 등불이 꺼지지 않게 돌보아야 했고, (출애굽기 27장 20~21절, 출애굽기 30장 7~8절, 레위기 24장 2~4절)
    1주일에 1번 상 위에 있는 진설병을 새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출애굽기 25장 30절)
    반면에 둘째 장막인 지성소에는 대제사장만 1년에 1번 들어갈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9장 7절)
    반드시 황소와 염소의 피를 가지고 들어가야 합니다.
    (히브리서 9장) 7절 하반절에도 나오듯이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지성소에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첫 언약의 대제사장은 지성소에 들어갈 때마다 자기 자신과 백성의 죄를 위한 동물의 피가 필요했습니다.
    이것은 대제사장 예수님과 대조를 이루는 부분입니다.
    레위 대제사장은 백성을 위한 중보자 역할을 하고 있지만, 자기 죄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서 자기 대신 죽은 동물의 피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대제사장 예수님은 죄가 전혀 없으시기에 동물의 피가 필요 없습니다.

  • 작성자 23.01.26 07:54

    뜰에는 물두멍 바다 번제단이 있다.

    물두멍의 위치는, 성막 문을 열고 성막으로 들어가면 뜰을 나오는데 십자가를 상징하는 번제단이 있고 번제단을 지나 성소에 들어가는 길목에 물두멍이 놓여있다. (출 30:18 "너는 물두멍과 그 받침을 놋쇠로 만들어서, 씻는 데 쓰게 하여라. 너는 그것을 회막과 제단 사이에 놓고, 거기에 물을 담아라. 19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물로 그들의 손과 발을 씻을 것이다. 20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물로 씻어야 죽지 않는다. 그들이 나 주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려고 제단으로 가까이 갈 때에도, 그렇게 해야 한다. 21 이와 같이 그들은 그들의 손과 발을 씻어야 죽지 않는다. 이것은 그와 그의 자손이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이다."

    번제단도 분향단도 조각목으로 만들었다(출 30:1)

    솔로몬 성전에서 물두멍은 ‘바다’로 불려진다(대하 4:6) 홍해바다(물두멍)와 유월절 희생양(번제단)

    번제단(자기를 죽인자) - 물두멍(씻김 받은 자)

  • 작성자 23.01.26 08:02

    물두멍은 번제단 성소의 뜰, 번제단과 성소 휘장 사이에 놓여져 있었다(출 30:18, 38:8, 40:30). 크기는 대략 직경이 3규빗(1.35m) 정도로 짐작되며 회막문에서 시중드는 여인들이 사용하던 놋 거울로 만들어졌다(출 38:8). 바울은 거울을 율법에 비유하였다(약 1:23~25; 고후3:17, 18).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약 1:23)은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과 같다. 이처럼 물두멍은 죄를 자세히 보여주는 율법의 한 기능을 상징한다. 제사장은 화제를 드릴 때에나 성소로 들어가기 전에 항상 손과 발을 씻는(출 30:17~21, 40:32) 의식을 행하여 먼저 자신을 정결하게 유지해야 했다. 물두멍은 침례를 예표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벧전 3:21).

    그 크기가 너무 커서 바다(sea)라고 불리웠던 놋 바다이다. 성막에는 물두멍이 있어 제사장들이 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수족을 씻었는데(출 30:19), 제사장 숫자도 늘어나고 또 수족뿐 아니라 온 몸을 씻기위해

  • 작성자 23.01.26 08:18

    큰 기구를 만들었던 것이다.

    놋 제단은 광야 시대의 성막과 마찬가지로 성전에 들어섰을 때 사람들의 시선이 제일 먼저 가는 성전 기물이다. 사람들이 제물을 가져오면 제사장은 번제단에서 그것을 불 태운 다음 그 피를 제단에 뿌렸다. 바다'는 놋 제단과 성소 사이에 놓인 큰 놋그릇이다. 제사장들은 제사를 드리기 전에 이곳에 담아둔 물로 자신의 수족을 씻음으로 스스로를 성결케 한 다음에야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었다. 이 바다의 크기는 지름이 4.5m, 높이가 2.3m, 둘레가 13.5m, 66,000L 가량의 물을 담을 수 있었다. 그리고 솔로몬은 물두멍 10개를 제작해 번제물을 씻는 데 사용하도록 한다.

    솔로몬은 놋으로 제단을 만든다. 그리고 제사장들이 몸을 씻을 수 있도록 바다를 제작해 그 가장자리 아래에 소의 형상을 만들어 두른다.

    성막 안으로 들어가려는 사람은 성막 뜰 문을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뜰의 휘장은 거룩한 성막과 세상을 구별해 주는 역할
    번재단에서 제물을 태우거나 성소에 들어가서 피를 뿌리는 등의 일은 오직 제사장들만 할 수 있었으나 일반인들도 성막뜰에 머물며 제사장들이 하는 일을 볼 수 있었다

  • 작성자 23.01.26 16:01

    <헤롯 성전>

    성막 뜰 : 1 번제단, 2 10개의 놋 물두멍. 바퀴와 받침이 있음. 제물을 씻는 곳, 3 바다 원형으로 된 대형 놋그릇. 아래 열두 소가 있음. 제사장이 씻는 곳

    성소로 들어가는 휘장 앞에 물두멍이 있다.

    성소 : 1 금으로 만든 10개의 등대(금촛대), 2 백향목(추정)을 금으로 싼 10개의 떡상, 떡상마다 12개의 떡(총 120개)과 유향을 놓음. 3 백향목을 금으로 싼 분향단과 금향로 5가지를 동일하게 섞은 향 (소합향, 나감향, 풍자향, 유향, 소금) ==> (금향단 10개)

    휘장 흰색, 청색, 자색, 홍색으로 그룹을 수놓음.

    지성소로 들어가는 휘장 앞에는 금향단 금향로가 있다. 오른쪽에 진설병이 있고 왼쪽에는 금촛대가 있다.

    지성소 : 1 감람목을 금으로 싸서 만든 두 그룹 2 모세가 만든 성막의 법궤를 그대로 갖고 옴. 법궤 안에 십계명만 남음.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는 소실

  • 작성자 23.01.26 16:04

    제사장은 성소에 들어가서 금향단과 금촛대를 점검하고 진설병을 날마다 봉헌. 성소 안에는 금촛대의 빛만 있다 성소 안의 불은 잠시도 꺼져서는 안 된다.

    (계 8:3)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출 30:8)

    (출 27:20) 너는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감람으로 짠 순수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않게 등불을 켜되 (21) 아론과 그의 아들들로 회막 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그 등불을 보살피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규례이니라

    “진설병”은 히브리어로 ‘레헴 파님’으로, ‘면전의 떡’이라는 뜻

    일주일마다 새로운 떡으로 교체하라는 말씀

    (레 24:6)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8)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 작성자 23.01.26 16:07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이 떡은 율법적으로는 아론과 그의 자손들 곧 제사장들이 먹을 수 있는 떡이었습니다.

    (레 24:9)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향의 연기가 하늘에 상달될 때 자신들의 기도도 함께 상달된다고 믿었습니다. ‘분향단’은 히브리어 ‘미즈바흐 하케토레트’이며, ‘제단’을 뜻하는 ‘미즈베아흐’와 ‘분향, 제물의 향기로운 향기’를 뜻하는 ‘케토레트’가 합성된 단어입니다.

    (출 40:5) 또 금 향단을 증거궤 앞에 두고 성막 문에 휘장을 달고 (출 30:6) 그 제단을 증거궤 위 속죄소 맞은편 곧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 밖에 두라 그 속죄소는 내가 너와 만날 곳이며

    등잔과 진설병은 마주보고 있었지만 금 향단은 법궤와 가장 가까운 곳에 두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가까워도 휘장으로 지성소와 성소는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드리는 향도 자기 마음에 드는 향을 아무렇게나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그대로 정확하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 작성자 23.01.26 16:08

    (출 30:9)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

    구약성경에는 정해진 향을 드리지 않았다가 아론의 두 아들이 죽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레 10: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레 10: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이 향단이 의미하는 것도 예수님이십니다.

    (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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