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모든 걷기의 안전에 대해서는 참석자 본인이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개인 보험이 필요 하신 회원님은 보험에 가입하세요.
강화군 북부 해안가, 예부터 이 지역은 승천포와 산이포를 거점으로 서해와 한강, 예성강, 임진강 하구를 연결하며 물류와 교통의 중심지로 화려한 명성을 자랑했다. 하지만 한국전쟁으로 사람의 발길이 사라진 지 어느덧 70년 오랜 잠에서 깨어나 수도권 제1의 민통선 안보관광코스로 발돋움을 하고 있다.
창후항을 시점으로 강화나들길 스폐셜 코스는 서해랑길 103코스에 이어 고려천도공원으로 이어지는 평화의 길을 걸을 예정입니다. 걷기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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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토) 강화나들길 스페셜 코스는 우천으로 4월 11일(금)연기 하려고 합니다. 양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