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월2일) 오전 7시 30분 좀 안되어 목동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시간이 좀일러 근처 목5동성당이 있어 잠시 들려봅니다.
성당내부 사진은 촬영은 못했습니다.
아마도 관리자가.,
제가 멀쩡한 신사복이 아닌 활동복을 입고 와서 인지.,
(외모만 가지고 그러면 안될겁니다.)
너무 많이 물어 보고해서.,
신자라고 말을 해도.,
성당 찍지 말라..,
어디서 왔냐?
등등.,
심히 테클을 당했습니다.
ㅎ.ㅎ.,
해서.,
참다참다.,
그리 살지말라., 등등 충고 하고.,
당신때문에 목5동성당까지 욕먹힌다.,
하고.,
에잇.,
성당 내부 촬영은 안했습니다.
하지말라는 말에.,
명동 성당은
누구나에게 열려있습니다.
신자를 포함한 그 누구도.
하다못해 데모하다 쫒겨 찾아가도
보호해주는데도.,
에잇.,
처음 와봐서 사진 좀 찍었더니.,
너무 심하네요.
헌데,
그리하면 안되지요. .
예수님까지 욕먹힙니다.
너무 잘난 탓 이네요.
자기보다 못한 형제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는 말씀을 실천했다면.,
그리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예수님께서 어느 때 어느 모습으로 오실지 모르는 시대에
정말 그러면..
더 심한 욕 먹고
예수님께 혼나요.
잠시 본당에 들어가서 그 형제를 위한 기도 포함...
맘을 다스리고.,
기도만 좀하고 나왔습니다.
해서.,
제가 보기에는 좀 문제가 있는 듯해서
읍차마속의 심정으로 올린 것입니다.
작업시에 옆 건물에 있는 분들에게도 물었더니..
역시 평판이 그다지 좋치않음을 알았고요..
뭐.. 예비예 소령이라서 그런다 는 둥..,
다른 18지구 형제에게 이런 일을 이야기 했더니.,
그 성당 갈때 주차할 때도 상당히 까칠하게 군다 라고 하네요.,
에구구.,
조심스런 말이었습니다.
그 탓인지.,
주님의 자비로 2차 공사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