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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4월1일부터 너구리 등 야생동물을 통해 전파되는 광견병을 예방하기 위한 '광견병 미끼 예방약' 4만 개를 서울둘레길과 너구리 출몰 공원을 중심으로 살포합니다.
▣ 살포기간 : '25. 4. 1. ~ 5. 15.
▣ 살포지역: 서울 둘레길 및 너구리 주요 출몰 공원 등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먹이 안에 예방 백신을 넣어 동물이 먹게 되면 잇몸 점막을 통해 백신이 흡수돼 면역을 형성합니다.
미끼 예방약은 서울시 내부로 바이러스가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50∼100m 간격으로 서울 둘레길을 따라 지점당 15∼20개씩 총 157㎞에 차단 띠 형태로 살포됩니다.
미끼 예방약은 가로 세로 3cm×3cm 정도의 크기로 개, 고양이등 50종 이상의 동물에게 안전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미끼 예방약이 살포된 곳에는 현수막과 경고문을 부착합니다. 야생동물들은 냄새에 몹씨 민감하여 사람의 체취가 묻은 미끼는 먹지 않는다고 하니 살포된 미끼 예방약을 만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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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요즘 너구리들도 많아졌군요.
잘 숙지했습니다.
건드리지 맙시다.^^
그렇군요,
잘 숙지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