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백산(1,573m)
두문동재에서 은대봉에 올라 내려서면 야생화원이고 이어 자작나무 샘 안부를 지나
중 함백에 오르고 나면 드문드문 주목을 바라보며 오르면
남한에서 여섯 번째 높은 함백산(1,572.9m)에 오르게 된다.
한라산 백록담(1,951m), 지리산 천왕봉(1,915m), 설악산 대청봉(1,708m),
덕유산 향적봉(1,614m), 계방산(1,577m), 함백산(1,572.9m)6번째로 높다.
정상에 서면 만항재서 서쪽으로 두위지맥의 능선이 이어지는데,
정암산을 지나 백운산 마천봉을 지나면
하이원리조트의 마운틴 탑이 멀리나마 시야에 들어오고
두위봉으로 이어지는 마루금이 보인다.
또 북으로는 중함백에서 은대봉과 금대봉, 비단봉을 지나
매봉산까지 조망이 트이는 곳이다.
인기명산 103위, 블랙야크100대 명산
태백산[太白山]1,567m
태백산(太白山)은 강원도 영월군, 정선군, 태백시, 경상북도 봉화군 경계에 있는 높이 1,567m의
산이다. 1989년 5월 13일에 강원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16년 4월 15일 국립공원으로 승격이 결정, 2016년 8월 22일부터 대한민국의 22번째 국립공원이 되었다.
태백산은 옛부터 삼한의 명산, 전국 12대 명산이라 하여 '민족의 영산' 이라 일컫는다.
태백산은 가파르지 않고 험하지 않아 초보자나, 남녀노소 누구나 오를 수 있다.
태백산은 겨울의 눈과 설화가 환상적이다. 주목과 어우러진 설화는 동화속의 설경이다.
적설량이 많고 바람이 세차기로 유명하여 눈이 잘 녹지 않고 계속 쌓인다.
세차게 몰아치는 바람이 눈을 날려 설화를 만든다.
매년 1월중순에서 하순 사이 눈축제가 열린다. 눈축제가 태백산도립공원과 시내일원에서 개최된다. 화려한 눈축제에 앞서 눈조각 경연대회가 태백산 당골에서 개최된다.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인기명산 [20위], 블랙야크 100대 명산
* 사진봉사 : 동규대장님, 달리마대장님 외
☞ 함백산+태백산 좌석 예약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