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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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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3700930469
>>리움미술관 전시 논란...외설적 작품에 학부모들 반발
이은새 작가의 '완벽한 사랑의 형태' 작품, 외설적 논란
청소년ㆍ아동 관람 가능...학부모들 항의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리움미술관의 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전시 중인 이은새 작가의 작품이 외설적이라는 이유로 논란이 일고 있다. 학부모들은 이를 "아동 폭력"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항의했다.
리움미술관에서는 2024 아트스펙트럼 <드림 스크린>전시를 9월 5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아동교육문화센터 블랙박스와 그라운드갤러리에서 진행하고 있다. 문제의 작품은 이은새 작가의 <완벽한 사랑의 형태>로, 작가는 이를 두고 “편견이나 위계 없이 완벽한 사랑의 형태를 벽화로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해당 작품이 동성애자들의 성적 행위를 묘사한 것처럼 보인다는 관람객들의 반발이 이어졌다. 이를 본 학부모들은 분노하며 리움미술관에 항의 전화를 했다.
학부모 A 씨는 미술관 측과의 통화 내역을 공개하며 “이런 그림은 동성애자들이 출입하는 블랙방에 걸어야 할 작품”이라며 “이게 예술이고 작품인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가의 작품 세계는 개인의 자유라 하더라도 청소년과 아동이 관람할 수 있는 공간에 전시된 것은 부적절하다”며 미술관의 책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내 아이가 이 작품을 보게 된다면 아동 폭력으로 신고할 것”이라며 해당 작품의 즉각적인 철거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논란에 대해 리움미술관 측은 현재 관장이 공석인 상황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는 취지로 말했다. 또한 미술관은 특정 기업과의 연관성 질문에, 독립적인 운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예종 출신의 젊은 작가 이은새가 리움미술관에서 '완벽한 사랑의 형태'라는 그림을 전시하였다.
각종 변태적인 성행위를 하는 장면들을 묘사한 그림들 가운데는 남자 둘이 노골적으로 동성애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는 장면도 등장하는데, 이것이 리움미술관 '아동교육문화센터'에서 전시되고 있다는 사실에 한 번 더 놀라게 된다.
아직 성적인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변태적인 동성애가 '완벽한 사랑의 형태'라는 메시지를 심어주기(가스라이팅 하기) 위해 이 전시회를 기획한 것 같은데, 우리의 아이들을 이런 소돔과 고모라의 문화로부터 지키기 위해서라도 주님이 빨리 오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누가복음 17장 26-30절)
-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