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지구 황제, 천천제에게,
우리가 아는 바, 공식 직위는 러시아 연방공화국의 대통령입니다.
대사: " 너희들 자신을 찾아내는 일이 가장 우리가 매달려야 할 사명이다."
그런데,
푸틴의 초기 취임식 영상을 보던 중,
정말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푸틴에게 두 개의 직함이 있어요.
"타타르스탄 공화국" 과
"러시아 연방" 의
두 군데의 대통령이시다 고 취임식 사회자의 설명이 나오고 있는 장면입니다.
첫 번째 취임식 2000년 5월7일, 인데, 이 분이 대통령에 취임하심으로 써 지구에는 불이 켜질 것이라고 합니다.
거미 줄이 짙게 드리운 모스크바 하늘.
취임식 후 사열 열병식,
예순 네 살은 러시아 연대의 결성된 기년일입니다. 2000년의 64년 전이면, 1936년입니다.
푸틴이 스탈린의 황태자로 외계로, 조선실록에는 명국 혹은 마한국, **최근 드는 생각은 이 마한국이 어쩌면 마리아 국을 의미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에로 구원군을 요청하러 북극 해저를 통해 노틸러스 원자력전지 잠수함을 타시고 1931년 출발해서 그 곳에 도착한 후 돌아오기 출항하는 그 년도에 해당합니다. 왕복 9년 걸렸으므로, 올 때는 더 빨랐겠지요.
이 기간에 지구는 2차 대홍수를 겪습니다. 북 남극에 3만명만 살아남지요. 북극툰드라 지대 계곡에서 방독면 쓰고 헐벗은 우리 사람들 모습 사진 대홍수 게시판 중에 보셨을 것입니다.
수 비 수 는 러시아 인들을 뜻한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가, 그 동안 러시아인들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가, 는 의문이 풀리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명나라에서 우리 한국인들과 지구를 구하겠다고 달려온 그 분들입니다. 그러기에 1920년대 세인트 페테르부르그에 있던 가장 오랜 레스토랑의 사진에는 그 식당에서 식사하고 춤추는 남녀들이 전부 검은 머리 한국인 들 뿐이었습니다. 그 간 왜 노란머리는 없 나 의아했는데 비로소 의문 해소 된 것입니다.
정오의 타임인데 해 그림자를 보시기 바랍니다. 이 해는 지구 거미줄로 쳐진 돔 안에 있으므로, 그림자는 흐릿하고 확산되는 형태로 나옵니다.
이제,
타타르스탄이 누군인지 밝혀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 한국인들입니다.
타타르 족에 대해 백과사진이 뭐라 뭐라 개솔을 써놓은 들,
우리 한국인들이 타타르 , 달달 인들이라 하는 점이
이 중대한 우리 호칭이, 우리가 누구인가 하는 ,
그 이 역사 찾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 트를 주셨던 동아일보 창간지 제 5면에 나온 동아해의 사설이
우리 한국인을 달달족이라 부른다고 써 놓으셨기 때문에, 이 점은 대명천지 어디에서도
우리는 달달인, 타타르 인이다라고 외칠 수 있습니다.
저 노란 부분이 해당된 부분인데,
요약하자면,
우리(한국인)는 달달족인데, 원래의 이름은 숙신족, 그런데 숙신이란 말의 뜻은 엄숙하고 신중하다 는 형용사라서, 이름이 아닙니다, 인데, 달달족의 원 명칭은 디대인데 디대 라는 말은 어디에서 왔나 하면, 디대골에 여진, 여자가 왕후 이던 때, 족으로 우리가 살 때 그 디대를 이르는 호칭이 달달 즉 타타르다 는 것입니다.
그리고 달달족의 원래 살던 곳은 예니세이 강 하류이며, 그 때의 우리 이름은 퉁구스 족이다 고 퉁구스 족이 바로 달달 족이다 고 말하면서 달달족은 우리가 가장 웅비, 가장 잘 나르던 시대, 의 우리 호칭이다 고 하였습니다.
"우리 조선이라는 지역이 음산남북(우랄산맥남북), 흑수(흑해) 이남, (흑해 아래이므로 예루살렘 아프리카 중동일대), 반도(유라시아 전체가 반도임.), 임은 역사를 읽는 이의 다 인정하는 바, " - 조선이란 지명 자체가 아프리카부터 중동과 유라시아를 다 호칭한 것이다.는 설명.
" 이 지역에 근된 (뿌리내린) 인족을 퉁구쓰 라 하니 " - 아프리카, 중동, 유라시아 전체에 사는 인간들 호칭이 전부 퉁구쓰
"퉁구쓰를 한문으로 번역하면 퉁고사" - 통털어 고대부터 기원된 사람들. 즉 한국인만 있었다.
중간 띄워서
" 다시 상고하건대 툳 구쓰 곳 조선족이 동아의 서북에서 조산됨도 사실이요 "- 퉁구스 족은 조선 즉 한국인이다.는 설명.
" 조선이... 북아의 예니세이 하(강)의 상류 동명이 퉁구쓰 임으로 "
"동아 인종의 조산(첫 태어난) 된 지역의 하명(강이름)을 취하여 칭함이 퉁구쓰라"
"퉁구쓰 족을 고(예전)에 달달 족이라 하니, " - 한국인은 달달족이라 불렀다. 는 설명. 달달족 = 타타르 족.
"그 시조 단군의 단의 아어를 취함이요." - 단군 단의 우리식 이름이 달달이다. 는 설명.
"차에 (또한) 숙신족이라 하니, 주신 곳 조선을 표방함이며" - 주신 곳의 한국어 설명은 주가 계신 곳. 주신이 조선으로 되었음을 이로써 알겠습니다. 마리아 제국.
"주신 곳 조선을 표방함이며 이에 디대족이라 했으니, " - 주가 계신 곳을 "디대"라고 했다는 설명.
"디대 곳 달달 족이 몽고라는 이름으로 세계에 웅비할 시의 칭인데," - 타타르인을 몽고라고 가짜로 짜집기, 즉 칭하게 만들었다는 설명. 그러나 몽고를 제하고, 읽으면 달달족 타타르 인이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갈 때, 웅비할 때 호칭이기도 했음.
"이에 대하야 이인족(이방인, 외인들)이 아닌가 회의(의문) 잇을 지라. " - 의문에 대해 설명 뒤따름.
예니세이 강 상류 :
설명 이어짐.
"설명할 진대 용비어천가에 "디대"는 말갈의 후(나중), 여진별종이니, " - 디대 라는 이름은 말갈족의 후예 즉 여진족의 별스러운 종족임. 그들은
"음산남북에 이거하야 숙생 2 부가 되엇다 " - 예루살렘이 불탄 후 우랄 남북으로 이주 숙생 2 부가 되었다. 익을 숙熟, 불타서 불 속에서 간신히 살아남은 것을 익을 숙 으로 표현.
중간생략
"홍원의 (붉은 초원- 요르단의 붉은 계속) 디대골은 (팔레스타인 계곡, 즉 요르단 지역) 여진 즉 금인의 거생하던 동명이며,
여인 마리아와 금인 즉 황금족이 기거하던 곳의 이름, 팔레스타인 단층 지대. 거대한 골짝, 디대 골의 뜻.
"고의 고패 곳 금의 화태도(아프리카)와 대륙(유라시아) 사이의 해협을 달단 해협이라 하는 등을 보아, : 지중해가 달단 해협이었음. 이 부분은 제가 고지도들을 차후 찾아 다시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달단해협이라 하는 등을 보아, 그 아족(우리 민족)됨이 확실 할 지며" - 이들 설명으로 충분히 우리 한국인들의 원래 호칭은 달달족 즉 타타르인들임이 입증됨입니다. 는 설명.
"금에 (현재에, 한반도로 이주한 지금에, 즉 1953이후 쓴 글임.) 통고사라 함에도 반도에 생장하야 조상을 잊은 우리라"
우리는 완전히 우리 자신을 잊었어요. 이하 내용은 생략.
그러므로 이 "동아해" 애류 권덕규 님이 남긴 이 명문은
우리 한국인의 원래 정통성이 타타르인들임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푸틴 취임식에 나온 러시아 연방 대통령 보다 더 앞에 호칭된
"타타르스탄공화국"의 대통령은 무슨 뜻인가.
스탄은 단일 종족입니다. 단일한 민족.
타타르인들의 단일종족에 대해
푸틴은 대통령이시다는 의미이고,
이로써, 푸틴은 별도의 헌법 절차 없이도
이미 취임 초부터
한국인들의 영원한 합헌적 대통령 이심을
불초 소생 화봉의 글로써 입증하였습니다.
글후원 국민 831401=01=150608
한은경 화봉.
추서] 제 눈과 체력 상태가 아직 이라, 글의 마무리가 험악한 점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후원 부탁드립니다.
총 9년이 걸렸다고 답변하는 러시아 기술자. 91년은 앞의 문장에 붙은 귀절임. 아마 러시아인들이 이 곳에 들어온 이래 91년이 지나갔다고 말하는 것임.
총 9년이 걸렸다고 답변하는 러시아 기술자.
저 91년의 앞에 연결된 문장은 아래 이것임. 1935년에 그 곳 명국에 도착해서 그 곳에서 모든 생존에 필요한 지구 한국인들 위한 모든 물품을 꾸렸다고 의미, 그 이후 91년 지났음.
위의 명국에서 모든 물품을 준비하는 내용의 기사문은 지금 찾기 어렵습니다. 제가 체력이 너무 힘든 중이어서,
아마 전의 글에 썼을 것 같습니다만, 찾으시기 쉽지 않을 것이나, 오늘 이 글은 여기에서 스톱합니다. 화봉.
추서2] 우리 한국인을 과거에는 타타르인이라고 불렀던 정말 매우 확실한 증거가 있는데 이것입니다. 하마터면 깜빡 할 뻔.
아시아 인들에 대한 인구 센서스 인데, 1865년 미연방의 자료라고 하면서, 있습니다. 년도는 1965년일 것입니다.
타타르인이 사는 지역의 평방 마일은 8만이라서 제곱킬로로는 2십만이 되며 이것은 지금 한반도의 넓이나 같습니다.
그래서 이 자료는 역시 1954 황제 납치 이후 북괴가 모든 지구 역사 자료를 바꾸기 할 때 작성된 것이라 봅니다.
그리고 타타르 인의 수는 8백만이라고 하였는데 이 숫자는 순조 때의 조선실록에 나온 인구 조사 수와 비슷합니다. 앞의 글, 6 ,7 년전, 쓴 내용 있을 것입니다. 보시면, 아시아인들인데 목록에 한국인은 없습니다. 그러니 이 타타르인이 바로 우리 한국인인 겁니다ㅣ. 화봉.
노틸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