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감동과 눈물의 시간이었습니다
한달전에 사돈의 소개로 광주에 소재한
삼육재활병원 로비에서 일과시간이 끝난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병원로비
에서 2시간동안 노래와 웃음 그리고
감격의 눈물까지 오늘도 정말 보람된 하루
였습니다
병원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어떤식으로
공연을 할까 망설였는데 그냥 노인요양원에서
했던 방식으로 하였더니 너무 반응도
좋았고 어떤분은 우시고 어떤분은 너무나
감격해하셨습니다
특히 한가족은 남편이 저의 공연을 보고 쓰러
지신후 처음 노래를 따라했다며 너무나
좋아 하시고 감격해하셨습니다
노래부를때 휠체어에 앉은 한분한분 눈을
마추고 마이크를 대드렸는데 뇌졸중으로
쓰러지신후 처음 노래를 따라불렀답니다
그래서 공연후에같이 사진을 찍자고 하여
찍은 것이 맨 처음사진의 분들입니다
이런게 하느님의 소명이 아닐까요
요한복음에서 어느 율법학자가 예수님께
구원을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냐고
말씀드렸더니
예수님께서 첫째 나를 믿고 또한 성심을 다
하여 섬겨라 둘째 나를 섬기듯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 그러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였다는 신부님의 강론을
들었었는데
오늘도 감사와 감동의 저녁시간이었습니다
삼육재활병원 복지사선생님들
그리고 사돈내외분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셨습니다







































카페 게시글
이웃과 함께하는 멋진가족!
바우네밴드 경기도 광주 소재 삼육재활병원 공연16.7.12
바우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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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5
16.07.13 00:1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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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쁨과 희망과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행복한 바우네밴드에 박수를~~~
항상 좋은 일만 하는 우리 친구,,
장하다! 부럽다! 자랑스럽다,
시간내서 한번 올라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