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일생동안 불법을 배웠지만 죽음이 닥쳐 왔을때에는 염불이 되지를 않습니다. 염불을 하지 못합니다.
염불을 하고 싶지만 염불이 되지 않습니다. 그사람이 평소에 지혜가 없어서 입으로 나무아미타불을 해야 염불인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옳지 않습니다. 임종때에 이르면 비록 입으로는 한글자도 염송할수 없지만 마음속으로는 여전히
부처님이나 준제보살님을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이 있으면 이것을 바로 염불이라 합니다...어떤 사람들은 일생동안 부처님을 배웠지만 최후에는 병원에 누워서 짧고 급하게 숨만 쉬고있는데 옆에 있는 사람이 염불을 하라고 말하지만 염불을 할수가 없습니다. 氣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제 친구들중에는 이런 이들이 많은데 염불을 평생동안 해왔기에,제가 찾아가서 그 더러 염불하라고 하지만 가련하게도 몇 십년을 했어도 무엇이 염불인지 모릅니다. 그저 아미타불...아미타불...입으로만 외우는것이 염불인줄로 생각하고,최후에는 병상에 누워서 입도 움직이지 못하게되어 속수무책입니다. 진정한 염불이란 꼭 입으로 외워야 되는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부처님을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꼭 무슨 장엄한 불상을 떠올려야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마치 임종직전에 보고싶은 아들이 도착하지 않은것을 생각하고,넘어가는 숨을 참아가며 마음속에 그리운 마음이 걸려 있는 것처럼 하면됩니다.우리가 아들을 그리워하고,애인을 그리워하는 이 한 생각의 대상을 부처님으로 바꾸기만 하면 됩니다.안타깝게도 일생동안 염불을 해왔지만,내내 이 도리를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임종전에 그 사람더러 염불하라고 하지만,그는 염불이 되지 않습니다. 氣가 흩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아미타불의 아...아...소리가 나오지 않으면서 생각도 이어지지를 않습니다.그 더러 염불하라고 청하면,그는 염불이 나오지 않는다는 뜻으로 머리를 가로 젓습니다.
그런데 이 때에 그는 이미 부처님을 생각한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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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미타불 극락왕생 하게 되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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