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Icopy Right 콩나물, 대동 도시 사회 경제 포럼 | - Daum 카페, 도봉박홍기 작가에 저작권 귀속함
작성자 콩나물 직접 작문 [NONE COPY, NONE AI, 표절금지, 영리용으로 사용금지, 리딩방 OUT]
2025년 도래
저금리(장기 저성장), 저유가,
한국 산업구조변경 (수출 -> 수입)
트럼프 마라라고 통화절상 협정 수혜주
물가와 관세로부터 무풍지대에 있는 인프라 기간산업
◆ 유망 인프라 기간산업 업종 3개 ◆
1.원자력 발전
(한국전력)
2.항공 물류
(대한항공)
3.문화 관광
(CGV,롯데관광개발)
◆ 유망 보험사 업종 1개 ◆
1. 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ㆍ전력 / 원자력 발전 업종 🏭
한국전력🇰🇷 (ss++ class)
2026 지역균등 전기료 부과제 국내 시행 예정,
국제 친환경 정책 & 태양광 개발 폐기 수순,
블랙아웃 대비 전력공급망 확충
원화강세 수혜로 2040년대까지 사우디 전력판매금 환차익 예상
ㆍ 여행 업종 🗺 ✈
대한항공🇰🇷 (s+ class)
21세기 세계화가 2025년부로 끝나서
비싸진 해상물류보험 & 미국에 막대한 보호비를 내야하는
해상 물류에서 항공 화물기로 교역대체 수요 확대
제2 플라자협의인 트럼프의 마라라고 협정으로 한국과 원화절상 합의시
원달러 환율 10원 하락(원화강세)마다 350억 환차익 발생
ㆍ미디어 / 문화관광 업종 📽
CJ CGV🇰🇷 (H class)
롯데관광개발🇰🇷 (A+++ class)
2023 포스트 코로나 & 엔데믹 전환으로 야외문화 소비 환경조성,
2024~25 중국 양회&문화산업 소비활성화 정책 시행 & 5월 한한령 해제
경기하방에 방어적인 CJ CGV는
장기불황기 국내 레트로 문화 열풍으로 재개봉 상영수익 증대 예고
통화절상시 원화강세 10%(320~1110억), 금리인하 1%(42~107억) 순이익 발생
롯데관광개발은 한한령 해제되는 금년 5월부터 카지노 매출 확대예정
① 대한민국 산업화시대 종말(2017), 골든타임을 놓친 산업공동화(2025)로
위 종목은 대한민국 기반산업 재편과 후발 경제정책서 산업수혜 기대
(대북 경제개방, 문화관광 서비스산업 전환)
※① 과거 6~70년대 미국 제조산업 붕괴와 8~90년대 레이건/클린턴 정부의 경제재건,
다국적 투자 유치하던 미국의 상황과 "동일"
ㆍ보험 업종
롯데손해보험🇰🇷 (S+ class)
IFRS17(보험계약)(2021), 2025년 시중금리 하락의 여파로
생명보험사들은 자산운용 수익률과 배당가능이익(최소70%)감소,
고금리 보장 약관이 들어간 장기성계약의 손해율 급증으로 파산에 가까운 역마진을 겪게 될 예정이다.
(출처 - 저서 바젤3모멘트, 디레버레징, 저자 박홍기 작가)
영업자산에서 CSM 장기성보험계약 비중이 적고 자본성증권 잔여한도가 준수한 롯데손해보험은
유일하게 저금리발 보험사 역마진 사태를 피하고, 성장성과 수익성이 오르는 것으로 확인
※금리하락에 의한 자산운용 수익률 감소는 생명보험사에게 多 손해보험사는 小
등급표
Ps.
주식 채권은 신용매입하거나 단기투자 하지않고
영구적으로 소유하는 수익형 자산입니다.
목돈 아니다 생각하고 투자해서
장기 배당만 받아내면 그만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콩나물님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최근 콩나물님께서 ‘국장은 지주사보다는 해외에 진출한 계열사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해외에 계열사가 상장되더라도 국내 지주사가 지분을 통해 지배력을 행사하지 않나요?
2. 만약 지주사가 지배한다면, 행동주의 펀드나 사모펀드가 지주사를 공격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은데, 현재 ‘지주사 디스카운트’로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어도 경영권 방어를 위해 인위적으로 너무 낮은 주가를 방치하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3. 지주사 보다 해외 진출한 계열사에 투자해야 한다는 시각은 SK 지주사(SK㈜)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4. CGV의 경우에도 과거에 베트남 CGV IPO 루머가 있던 것으로 아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어도
국내 지주사에게
연결 해외사업소득을 가치로 환원시킬수 있는
세수의 추동을 강제할 법적근거가 현재로썬 없습니다
필라2 최저한세 기준이 들어왔어도
대기업을 위한 국세/조세특례조항이
너무 많고 올해도 무한 연장중입니다.
이 특례를 안없애는한
이익이 나라의 세수로 환원이 되지 못하고 해외 지사들 상여금으로 전부 빠져나가버릴겁니다.
이익의 배분은
국가권력이 강제할 필요가 분명하거든요,
조세 편법쓰는 모기업에게
징벌적으로 세수를 높게 뜯어내야
마저못해 주주에게 이익배분해줍니다.
높은 이율로 세금을 높게 납부하는 대신
보다 비용이 낮은 주가나 배당에
주주환원을 하게되요.
그래도 개정안덕분에
기업은 분배로부터 세수 경쟁의 근거가 생겼습니다
제가 해외 자회사에 투자할 수 밖에 없는 사유들은 이래요.
매해 대규모 세수결손을 일으킬 정도의
기업 친화적인 조세특례가
모회사의 가치를 절하한다는 것이 첫번째 이유이구요
처음부터 나라가 이런 편법을 만들지못하게
특례라는 빌미를 주지않았다면
대기업들의 물적분활 남발도 없었을테고
일본의 상사회사처럼 단일화된
지배구조 형태에 있었을겁니다.
sk가 원래는 2~300만원
가야하는 주식인데
물적분활때문에 가치가 연결되지 못한거에요
4번째는 한국은 해외로의
자본이동의 규제가 없기때문에.
아예 cgv를 cj에서 떼어내
외국회사로 독립 상장이 충분히 가능했었습니다.
하지만 독립하기엔 적자상태였고
모기업의 지분확보 과정과
파인내싱이 필요했기때문에 그렇지 못한겁니다.
나중에라도 cgv가 해외로 완전하게 독립하게될거라 생각합니다
이말은 빈깡통인 지주사들만
반기업주의 사회문화를 구실삼아 한국주소에서 벗어나면
완벽하게 대기업들까지 외국법인 되는거에요.
애초부터 지주사들의 외화벌이가 해외에 전부 걸쳐있어서
모회사가 도망가기 쉽게 만든겁니다.
이런데 한국에서 해외투자은행들이 안도망갑니까..
한국 자본의 규제가 허술한 탓에 2021년부로 전부 철수했습니다.
@콩나물 좋은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상법과 자본시장법 개정, 필라2 최저한세, 물적분할 이슈까지 다양하게 언급해 주셔서 이해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국내 지주사 구조와 조세 특례 문제 때문에 해외 계열사에 투자를 해야 한다는 점을 이제 확실히 알겠습니다.
경제 공부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작가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기회가 왔을 때는 꼭 잡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작가님이 언급 해주신 주식들을 주가 변동에 신경 쓰지 않고 장기간 ‘무지성 적립식 투자’로 가볼까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해외상장, 물적분할 이슈 등 공부를 하면 할수록 오히려 답답해지고, 절망의 골짜기에 빠진 기분이라 고민이 큽니다.
그래서 콩나물님이 말씀하신 대로 차라리 마음 편하게 영구채를 사는 게 답 이라는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콩나물님처럼 전반적인 경제 흐름에 대한 통찰력을 갖추고 싶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질문드리겠습니다.
항상 높은 수준의 자료를 아낌없이 공유해주시고, 궁금한 점까지 친절히 답해주시는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콩나물 콩나물님 혹시 전력 직접 구매(PPA)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토끼씨 한국은 전력민영화 초입단계 입니다.
지금은 쿠폰식 전력 판매망이 기업 상대지만..
좀더 가면 필리핀 꼬라지 날거에요.
필리핀 지방도시 한번 여행해보세요.
필리핀은 전력이 모두 민영화되어서
지역시민은 가정용 전기나 와이파이도 기간제 쿠폰으로 고가에 구매해야 합니다.
전기이용쿠폰은 일본과 싱가포르에도 있습니다.
일본처럼 국내에 전기이용쿠폰 도입하면 한국전력도 괜찮은 전력판매 수익금을 얻을거에요
지금같은 가계 전기료 단가에서.. 외국처럼 10배정도 가중시키면 한전부채는 다 소각될지언정..
개선 조차 안하는 통신 3사 행태처럼
전력송신망 유지보수에 전혀 재투자도 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때문에
한국의 가정내 TV나 PC보유율은 2000년대 일본의 생활수준처럼 극도로 낮아질겁니다 .
이때문에 게임사업이나 이커머스 산업은
전력 인프라 투자와, 통신 품질이나 가격면에서 생활하기 괜찮아질 베트남, 동남아로 옮겨갈겁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콩나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