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청 협회장배 전국종별볼링대회 금메달
김유미 개인전 금메달. 마스터즈 은메달(금1,은1)
양주시청 김유미선수가 협회장배 전국종별대회 개인전 금메달에 이어 마지막 날 마스터즈 은메달을 추가하며 금1개, 은1개를 획득했다.
2025년도 첫 번째 대회로 대한볼링협회 주관으로 3.24~4.2 용인시 볼토피아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43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양주시청볼링선수단이 여자일반부 경기에서 김유미 선수가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하고 대회 마지막 날 마스터즈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대회 첫날 김유미 선수는 개인전에서 첫 게임부터 244점, 247점, 266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라서고 네 번째 267점, 다섯 번째 223점과 마지막게임 192점을 기록하고 6게임 합산 1,439점(평균 239.8점)을 기록하며 2위 횡성군청 양수진(239.7점)과 3위 평택시청 황연주(2235.5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주시청은 이어가진 2인조전과 3인조전,5인조전에서 종목마다 입상에는 실패 했지만 순위싸움을 벌이며 선수들 모두 아쉬움이 남겼다, 그가운데 김유미 선수는 10강이 겨루는 마스터즈에 9위로 진출했다.
김유미는 대회 마지막날 10명이 풀리그로 진행된 경기에서 10게임 합산 2,244점(평균 224.4점)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
김유미는 가납초,덕정중,덕정고와 경북대를 졸업하고 22년도에 양주시청에 입단해 꾸준한 훈련으로 기량을 쌓으며 3년만에 첫 메달을 개인전에서만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양주시청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이효진 선수가 개인종합 금. 2인조 은메달을 획득해 2년 연속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025.4.3. 양주시청 감독 남상칠(tkdclf661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