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글 올리기】
카페에 글을 쓰려고 하면 [글쓰기]라는 곳을 클릭하면 되는데 이 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에디터],[HTML]로 쓰는 것입니다. [에디터]로 쓰는 것은 정형화해 놓은 틀에 따라 쓰는 방식인데 쓰기에 가장 편리하게 되어 있으며 어떤 글이나 사진, 동영상 파일등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자기의 컴퓨터에 사진이나 동영상 파일들이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됩니다. 상단에 있는 메뉴를 눌러 필요한 데이터를 개체 삽입을 하면 됩니다. [HTML]은 소프트웨어의 테크닉을 활용하여 쓰는 방식이고 source를 활용하여 그림이나, 음악 등을 넣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카페 게시판의 맨 아래에 있는 "태그공부" 게시판을 보시면 됩니다.
- 에디터로 쓰기
글쓰기를 클릭하면 우선 제목이 나옵니다. 오른 쪽에 보면 10pt라는 것이 보이는데 이것은 글자의 크기를 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클릭하면 여러 가지 글자의 크기가 나오는데 자기가 원하는 크기를 클릭하면 됩니다. 별도로 크기를 지정하지 않으면 10pt로 됩니다. 10pt오른 쪽에 [가]자가 있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글자가 굵게 표시됩니다. 그리고 그 옆에 있는 밑줄이 쳐진 [가]를 클릭하면 글자의 색상표가 나오고 원하는 색을 클릭하면 글자의 색이 정해집니다. 제목을 쓰고 본문을 쓸 때는 기본 값이 에디터입니다.
사진아이콘 밑에 글꼴은 직사각형을 누르면 굴림, 바탕, 돋움, 궁서 등 여러 가지 글꼴이 나오고 그 옆에는 글자 밑에 밑줄 치기,글자 색상 등이 있어 선택하면 됩니다.
- HTML로 쓰기
[글쓰기]를 클릭하여 제목을 쓴 후, 오른쪽 상단의 [HTML]을 선택합니다. HTML방식은 글줄을 바꾸든지 글과 글 사이의 공간처리를 원하는 대로 하기 위해 글 쓰는 사람 의도 대로 되게끔 명령어를 설정해 놓아야 하는데 그것이 "pre"입니다.
이것을 미리 설정해 놓지 않으면 글줄을 바꾸어 썼다고 하드라도 등록하고 나면 한 줄로 된다든지 해서 글쓴 사람의 의도대로 되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글자체를 정해주어야 합니다. 보통 바탕체나 돋움체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별도로 글자체를 정해주지 않아도 되지만, 멋을 내기 위해서 붓글씨체인 궁서체로 하고 싶으면 "font face=궁서체"라고 지정해 주면 됩니다. 글자 크기를 정해 주어야 하는데, 우리들이 읽기 좋은 정도는 3 또는 4가 적당 합니다. 그래서 "size=3"으로 지정해 줍니다. 글자 색깔은 기본이 검은색이기 때문에 별도로 정하지 않으면 검은 색으로 글씨가 쓰여 집니다. 만약 글씨 색깔을 blue로 하고 싶으면 "color=blue" 로 지정해주면 됩니다. 따라서 "pre" "font face=궁서체 size=3 color=blue"를 써놓고 글을 쓰면 됩니다.
지금은 이 글 자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따옴표 " "로 했으나 실제로는 반드시 묶음표 < >(태그) 안에 넣어야 합니다. 예문을 들어 보면 이렇습니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를 하늘색의 궁서체로 쓰고 싶으면
"pre" "font face=궁서체 size=3 color=blue"로 지정해 놓고 쓰면 됩니다.
(" "표 대신에 <>를 쓰면 명령어는 보이지 않고 아래처럼 글만 나타납니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게시판에 사진, 음악 넣기]
글만 써 올려도 좋지만 좀 무미건조하니까 적당한 사진, 음악을 넣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보면 이렇습니다.
- 사진 넣기
[에디터]로 넣기 원하는 사진에 커서의 왼 쪽을 누르고 드래그 하면 사진 전체가 푸르게 덧칠이 됩니다. 이것을 블록 쒸운 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커서 오른 쪽을 클릭하면 소스가 뜨고 그 중 [복사]를 왼쪽으로 클릭->사진을 넣고 싶은 곳에 커서를 대고 오른 쪽을 클릭->왼쪽으로 [붙여넣기] 클릭->아래쪽으로 가서 왼쪽으로 [등록]을 클릭하면 됩니다.
HTML]로 넣기 글쓰기에서 [HTML]을 선택한 다음, 옮겨 넣고 싶은 사진에 커서를 대고 오른쪽을 클릭->뜨는 소스 맨 밑에 있는 [속성]을 왼쪽으로 클릭->[주소(URL)]를 오른쪽으로 클릭->[모두선택]을 왼쪽으로 클릭하면 주소 부분 이 파랗게 덧칠 됩니다. 덧칠된 부분을 오른쪽으로 클릭->[복사]를 왼쪽으로 클릭한 다음, 사진을 넣고 싶은 페이지로 와서 <img src=옆에 커서를 대고 오른쪽을 클릭->사진주소 맨 뒤(..jpg)에 >로 막은 다음 [등록]을 클릭하면 완료 됩니다. HTML의 사진 주소는 <img src=.....jpg>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사진의 크기를 조절하고 싶으면 사진 주소 끝(...jpg)에 넓이와 높이를 정해 주면 되는데<img src=http....jpg,width=650 height=450>과 같은형식이됩니다.width=650 height=450 실제의 크기가 게시판에올리는규격입니다.
- 음악 넣기
그림을 넣고 글을 쓰고 난후 음악을 넣고 싶으면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가령 우리 카페 [좋은시와 글] 1294번 "물처럼 살고 싶다"에 붙은 BACH의 음악이 마음에 들어 내 글에 붙이고 싶으면 "물처럼 살고 싶다"를 열고 [수정]을 클릭 하면 소스가 뜹니다.(반드시 글쓰기 방식중 HTML 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 주소가 <embeded src=........> 로 되어있는 것이 음악 주소입니다. 이것을 커서 왼쪽을 클릭한 채로 드래그하면 그 부분이 파랗게 변하고 여기에 커서를 대고 오른쪽 클릭->[복사] 클릭한 다음 내 글로 와서 [수정] 클릭-> [HTML] 상태에서 글 아래에 커서를 대고 오른쪽 클릭->[붙여 넣기]를 왼쪽으로 클릭한 후 [등록]하면 됩니다. 저작권이 있는 음악은 올리면 위반이 되므로 올리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 쓰기]
카페에 올려진 글이나 그림을 보고 자기의 의사표현을 하는 곳이 꼬리말 페이지입니다.여기를 통해서 상호간에 간접통화가 되는 셈이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꼬리말을 쓰려면 꼬리말 페이지에 클릭하여 커서가 깜빡이면 그대로 글을 쓴후 오른 쪽에 있는 [등록]을 클릭하면 됩니다.아주 쉽습니다.
[허가된 남의 글 퍼담아 옮기기]
누리꾼들은 인터넷에서 남의 글을 옮겨 놓는 것을 "펌" 또는 "퍼옴"이라고 표현 합니다."퍼담아 옮긴다"는 뜻이지요. 인터넷 항해를 하다가 좋은 글이나 그림이 있을 때 우리 카페로 옮기고 싶을 때는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가령,esgo cafe의 [좋은 시와 글]코너에 올려있는"74번 시인 조지훈의 酒道 18階" 를 퍼 담아 옮길 려고 하면,[에디터]방식으로는 글과 그림에 커서를 대고 왼쪽을 클릭한 상태에서 드래그하면 전체가 푸르게 덧칠되는데 거기에 오른쪽을 클릭->[복사]를 왼쪽으로 클릭->내가 퍼 담고 싶은 페이지에 와서 오른 쪽 클릭->왼쪽으로 [붙여넣기] 클릭-> 왼쪽으로 [등록] 클릭하면 완료됩니다. [HTML]방식으로는 원하는 글의 [수정]을 클릭하면 글과 부호가 뜨는데 커서를 대고 왼쪽을 누른 채 드래그->오른 쪽 클릭->왼쪽으로 [복사] 클릭->내 페이지에 와서 오른쪽 클릭->왼쪽으로 [붙여넣기] 클릭->[등록]하면 됩니다.
태그 공부하자 게시판 이용하기
예술가들이 작품을 만들 때는 작업실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페에 올리는 글도 HTML 방식으로 쓸 경우는 손품이 좀 들기 때문에 이 작업실에서 만든 후 해당 코너로(게시판, 좋은글, 유머 등...)옮기면 편리하지요. 태그작업실에서 작품을 만든 다음 퍼 옮기는 방법은 "남의 글 퍼담아 옮기기"와 같습니다. 태그 공부하자 게시판에서 한동안만 연습하고 메모를 하시면 달인이 됩니다. 열심히 해 보시기 원합니다.
첫댓글 네 잘 알겠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Your attitude is like the engine that runs the car.
마음 자세를 바꾸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것은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발견이다. 윌리엄 제임스
https://youtu.be/CLk0Err3KdM
자녀 부모의 대화: 안해본 것이니,훈련/연습해야/ 연습하려면? 원해야하고,/ 원한다면 기록하라//기록하는 법은? 와서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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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QQsWU5OeZM
[TED] 좋은 대화를 하기 위한 10가지 비법 -셀레스트 헤들리(Celeste Headlee)11분 중요 부위를 가린다
=중요 주제를 전달한다(cover the subject)
좋은 대화는 미니스커트다. 누군가를 흥미롭게 만들 정도로 짧지만 중요 부위를 가릴 만큼의 길이도 있다 .
- 미니스커트는(짧은 대화는)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 미니스커트는(짧은 대화는) 중요 부위를 가린다 즉 자기 역할도 제대로 한다 (중요한 주제 전달도 할 수 있다 )
-그러니 미니스커트 같은 대화가 좋은 대화다
A good conversation is a miniskirt : short enough to retain interest, but long enough to cover the 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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