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소집을 명령합니다.
4월 4일 오전 11시 광화문에 집결합니다.
헌법재판소의 윤씨 탄핵 심판이 4월 4일 오전 11시에 판결합니다.
기대하던 판결이 늦었지만 이제 기일이 잡혔습니다.
헌법재판관 마은혁을 한덕수, 최상목은 임명하지 않았습니다.
불합리한 역사의 큰 과오를 범했으며 반드시 그 죄를 받아야 합니다.
결과를 예측한다는 것은 무척 힘든일 입니다.
그러나 상상은 할수 있습니다.
8대 0이나 6대 2가 되어 파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절대민중의 승리가 되게됩니다.
그렇지만 기각되면 복귀 되므로 이에 크게 어긋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나올시 바로 전민중항쟁으로 판결 무효 전면투쟁을 하게 됩니다.
윤씨가 복권을 하게되면 거리의 투쟁이 겉잡을 수없이 벌어져,
윤씨의 성격상 대결을 부추기며 내란, 전쟁상태로 돌입하게 될 것이며 민중혁명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저항하게 될 것이며 윤씨 정권퇴진과 수구세력의 퇴각을 하도록 강력한 투쟁을 하게 될것입니다.
어떠한 상태에서도 우리는 준비되었으며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입니다.
역사에서와 같이 정의와 진실은 항상 승리하였습니다.
무서워 하거나 두려워 말고 단단히 결심하고 지도부를 따라 행동하면 됩니다.
나라를 심각하게 걱정하기에 우리는 금번의 사태가 평화적으로 해결 되길 원하며,
이것은 오직 술주정뱅이 거짓말쟁이 불법계엄 내란 수괴 범죄자 윤석열을 파면 구속하고, 마약불법거래 김건희를 구속하면 됩니다.
이러한 날이 어서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승리는 우리에게 있음을 확신합니다.
이제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주주의여 만세!
아멘!
거리의 삿갓 박창규 작
2025년 4월 2일 0시 17분